원래 가지고 있던 것은 열쇠 고리는  플레이 모빌 (노란색 기사) 이 였다.    



궁금하다면,   


 http://ajohn.me/343





레고 스타워즈 클론 병사 라이트 열쇠고리 











LED KEY LIGHT 

(" 내 시계 야광이다" 이후 최고의 작업 도구 가 될 기세 



몇주 전, 직원 결혼식 에 참석 하였다가 직원 아이에게 플레이 모빌 열쇠고리를 주게 되었다. 


자동차 키 들이 스마트 키로 바뀌어 주머니에 넣기는 편한 만큼 분실의 위험도 높기 때문에 열쇠고리를 달지 않으면 불안 하다.









지켜 줘 

당분간 


G군 과 나를,  얼마 안 걸려,  줄 서 있잖아











Bonus 


Star Wars Clone Tro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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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거의 마무리 이다.


스타워즈 시리즈 이제 몇 개 안남았다.  한푼 두푼 할머니, 할아버지들 용돈 모아 사 모은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거의 막바지에 이른다. 대충 따져 보아도 경차 한대는 살 수준의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유독, 스타워즈 시리즈에 집중 하는 이유가 뭘까?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










무슨 장수 풍뎅이 같은데, 자꾸 와서 멋있지 라고 물어 본다.

조립 다 했으면 일단 줘봐 - 내가 가지고 놀게









뒷라인은 그 외로 매끈 하네.











역시 디테일










조립 잘 했네.






지금처럼 하고 싶은 것 즐기고, 남에게 배려 하고, 공부는 지금 만큼만 해도 충분하니 - 건강 하게 그리고 바르게 커 주길 바랄게.


지분 40% 가지고 있다. 


언제든지 빌려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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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대부분이 우주비행선 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차량은 몇대 없는 듯 하다.











육상 전투 용은 맞지만,

엄밀하게 이야기 하면 차량은 아니다.













Peace


그러나, 늘 전투만 한다












옹기종기 모여, 전투를 이야기 하고













따로 똑 같이,

늘 피규어들은 사이즈는 같다.

허나, 얼굴 표정은 같은게 하나도 없다.

머리 사이즈만 같고,












못난이,


그래도 포스는 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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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13.07.21 09:15


당분간 레고는 사지 않기로 했다. 





Republic Gunship (left side) - STAR WARS



그렇지만, 좋은 평가를 받아 가지고 왔다. 

또한 지난 6개월 동안 회장으로써 노력 했다는 공로를 인정해 주기로 했다. 








Full Shot ( 가볍게 20만원 ) 











경비는 항상 최선을 다해서 , 인생도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지,

항상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한다.













혼자는 외롭다. 또한 판단도 혼자 보다는 둘이 하는 것 이 낫다.

그렇지만, 그런걸 알면서 고집스럽게 모든 것을 , 모든 짐을 혼자 지려고 한다 











인생은 혼자다. 

주위에 손을 내밀면 도움 줄 사람들이 많지만,




Included : Republic Gunship 1EA

                               POSTER INSIDE 1EA  (Really cool)








Posted by AJ AndonJohnKwak




피규어의 갯수로 먼저 레고를 고르는 것을 보면, 사랑 할 줄 아는 친구 인 것 확실하다. 피규어 들을  먼저 정리 정돈을 해 놓은 것을 보니 .... 혹시, 보병이 많아야 전쟁에서 이긴다고 생각 하는 것 아니겠지? 











한 방향으로 줄 세워 놓은 것을 보니, 곧 대대적인 출정식을 가지겠군. 












화이트 피규어가 깔끔하네. (이러니 아이들이 열광을 하지, 나도 좋은데 ㅎㅎㅎ) 











첫번째 작품은 완성 하시고 정렬 시킨 후 , 두번째 작품 도중 급 피곤 하시어 꿈나라로 가신 - 레고의 달인 에릭 옹. 




잘자! 좋은 꿈 꾸고,


 당신이 오늘 많이 행복해 보여. 나도 무척 기뻤습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몇 주전 레고를 검색 하다 찾은 off-line 매장, 아무 생각 없이 에릭에게 보여 주었다가 다음 주, 다음 주 미루다가 하루 종일 비가 온다는 예보를 듣고 찾게 되었다. 






입구 부터 지키고 있던 "해리포터" 대형 피규어







그러나, 에릭의 관심사는 이것이 아니다. 







진열장에 조립 되어져 있는 49" 슈퍼 스타 디스트로이어 (스타워즈) 










Size Doesn't Matter 










키마 들도 잘 진열 되어 있었으나, 에릭의 관심사는 그것이 아니였다. 











스타워즈 - 밀레니엄 팔콘 











스타워즈 - AT 워커 











스타워즈 - 데스스타 



왠만한 스타워즈를 다 수집한 에릭은 슈퍼스타 디스트로이어, AT 워커, 데스 스타 이외에는 관심이 별로 없다. 



최소한 30만원 이상 되는 것 들만 관심. 









스타워즈 보다는 레고 시티를 더 사서 이렇게 도시를 만드는 것이 좋을 텐데, 사실 레고 시티는 내가 더 욕심이 났다. 













구매를 다 하시고 나서도, 뭔가 미련이 남아 - 구매한 것을 카운터 에 맡기시고 5월 어린이 날에 살 선물을 고르는 눈빛











레고만 있는 것은 아니다 - 추억을 돋게 나는 토이 스토리 - 버즈 알람시계











닌자고 알람 시계 










얼마전 개봉한 영화 - 주먹왕 랄프 피규어 까지......





4월 중순 , 길 건너편 으로 확장 이전 한다는 안내 표지를 받고 , 레고가 더 많이 들어 올 거라는 기대를 하는 에릭. 


주말 이긴 하지만, 비가 오는 오후 였지만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들이 많아 혼잡 하였지만, 직원들이 너무 친절 하여 다시 한번 방문 하고 싶었던 곳. 





5월 어린이 날에는 다시 한번 와야 할 것 같다. 




불이 꺼진 매장 안에는 토이 스토리에서 처럼 - 버즈가 탈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블럭 가지고 어렸을 때 놀아 보지 않은 사람이 없었을 것 이다. 


집안에 손 쉽게 레고를 접할 수 있는 우리 집 - 에릭의 친구들이 오면 눈이 휘둥그레지고 어쩔 줄을 몰라 한다. 






스타워즈를 좋아 하다 보니, 레고 도 시리즈의 대부분이 스타워즈. 










전쟁 중에도 항상 자연을 사랑하는 에릭 - 두 그루의 나무를 심었구나. 









공격 준비 완료. 










영화도,  우주 전쟁 영화만 좋아 하더니 스타워즈도 다 전쟁 중이구나 . 




자네에게 , 자네가 필요한 것을 사 줄 수 있다는 것에, 많이 행복 하네..... 사랑 합니다. 



 (근데, 레고가 책보다 많은 것 같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13.02.14 00:25

에릭 방을 정리 하고 보니 ... 


배틀 크루져를 나란히 지키는 이들도 있고.....


Halo 병사는 열심히 쏴되고 ....



Halo 장갑차는 위풍 당당 순찰 중이고....


Halo 장갑차 뒤로 Lego 의 스타워즈 스타쉽들은 지구를 향해 날아 가고 있고...



토이스토리가 보고 싶다. 에릭이 학교 간 사이... 자기들 끼리 무슨 이야기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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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12.11.26 20:41

출장을 갔다 오면서, 또는 마트에 가서 (이제는 나의 레고 아이디로 보관함에 넣어 놓기 까지 하는) 하나, 둘 모아 놓은 레고가 산 더미.... 나는 상, 벌이 분명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다. 물론, 그건 가족 과의 관계 에서도 물론 그러하다고 생각 한다. (어른들 말씀 하나 도 틀린게 없다. 자기 자식 나아 봐야 한다고....) 


얼마전 선물 받을 행동을 해서 뭐가 갖고 싶냐고 했더니, 아이패드 사진 스트림에 다 올려 놨다고 하여 보니, ㅎㅎㅎ 

또, 레고 스타워즈 ... 



            

                                          X-WING stat Fighter (최근 구매 버전 - 30분만에 다 조립 ㅠㅠ) 




                                          9500 시스의 퓨리 클래스 인터셉터 - (에릭의 발음이 영 ~ 쉬원치 않아...) 




                                   9497 리퍼블릭 스트라이커 클래스 스타파이터 




             제이의 스톰 파이터 & 스타워즈 사냥꾼 (터버 탱크) - 에릭이 급조한 이름 (뭐, 자기가  만들었으니...)




                                       스타워즈 종합편 - 곧 전쟁이다..... 로봇 군단 (에릭이 이렇게 적아 달란다) 




                   드로이어 인터셉터 셔틀 스타쉽 (매우 큼 - 이라고 써달라고 함 ---- 완접 급조한 이름)




           제다이의 우주선 & Republic Attack Cruiser  (맞는 지 모르겠다. 수행 평가 기간 중이라 엄마에게 끌려감) 


위의 것들이 최근에 산 것들이 대충 계산 해 보니, 913 D 드라이버와 새로 나온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세트를 살 수 있는 금액이 구나 ... 헐.... 


이쁜짓 해서 좋긴 한데, 애에게 돈의 값어치를 알려 주지 못 한다고 아내, 또 구박 중.... 


이제 10살인 에릭 .... 말 잘 듣고, 공부 잘 하고, 운동 잘하고, 미술에 소질 많고, 음악을 좋아하는 그런 아이로 커가고 있어 고맙다. 


앞으로 더욱 바르고 행복 하게 자라길 바란다... 에릭~~~~~~

                        

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09.12.27 23:36
새근 새근 잠만 자던 아기가... 아장 아장 뒤뚱 뒤뚱 걸으면 넘어질듯한 아기가 언제 커서 이제는 이것 사달라 저것 사달라 한다.  대부분이 장난감...
얼마전에 금액으로 제일 많이 산 장난감이 뭔가 생각해 보았는데 그게 아마 레고 아닐까 한다. 어떻게 툭하면 $100 이 넘고 (물론 $40 ~ $80도 있긴 하다), 국내는 더더구나 너무 비싼 것 같다 (조그마한 것 하나도 그냥 6,7만원 하니...)
 오래간만에 에릭과 단둘이 사우나를 갔다가 레고를 사러 가기로 했다. 물론 모든 조립 과정은 나의 소임 이긴 하지만 그래도 요새는 옆에서 제법 도와 준다. 스타워즈 시리즈에 푹 빠져 있는데 이번에 구매 한것은 피규어가 없어 조금 실망한 눈치 인듯 하여 피규어 세트 하나 더 사주기로 했다.

장장 2시간의 대 장정에 완성

박스에는 8~14세 인데 ..... 그러니, 꼭 내가 조립한다.

에릭 것이 하나 둘씩 늘때 마다 그 만큼 나의 Wish list 는 하나 둘씩 줄어 든다. 그러나 어찌하랴... 갖고 싶다는데..

완성 하고 나니 제법 그럴 듯 하다. - 에릭 왈 " It's cool. "

에릭의 스타워즈 모형 선 - 신문지 아트

자기 나름대로 신문지와 테이프를 이용하여 자기 만의 스타워즈 모형 선을 완성 했다. 물론, 할머니 할아버지의 도움이 있었지만, 90% 이상은 자기 만의 아이디어 이다.

 Wish list 의 아이템이 줄어도, 무엇을 하나 사려다가 망설여도 에릭이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다 사주게 되니 이게 아빠 인가 보다, 그냥 좋아하는 모습만 봐도 내 욕심을 줄일 수 있으니.... (사실 오늘 정말 멋진 펜을 2번 들었다 놨다 했다. 좀 비쌌다, 아니 사실 많이 비쌌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