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3.04 아비꼬 (IFC 점)
  2. 2010.06.20 아비꼬 - 다시 찾은 카레 전문점 (홍대) (2)
  3. 2010.06.14 아비꼬, 카페 1010 (2)
피규어 와 함께한 저녁. 

늦은 점심을 먹었지만 , 수영을 한 3시간을 하니 허기가 진 에릭과 나는 지하로 내려가 메뉴를 고르던 중 건담 피규어가 맘에 들어 카레를 먹겠다는 에릭을 데리고 들어 간 집. (물론, 홍대 점도 가 보았지만 그때의 반응과 사뭇 달랐다) 



우연히, 고개들 들어 바라본 천장



건담이 맘에 들어 온 것은 확실 한 듯... 늦은 저녁이라 테이블 자리도 있었지만, 바 자리로 착석.



피규어 하나 하나는 어린이 고객만을 위한 것이 아닌 듯 ... 



건담의 위용이 에릭의 마음을 뺏었다. 레고 당분간 안사고 건담으로 갈 듯.... 물론, 조립은 내가 할 듯 ...



야채 커리에 대파 (0원), 구운 마늘 (0원) 그리고 가라아게 (4천원) 추가 한 나의 메뉴. 



새우 알 커리에 대파 (0원), 구운 마늘 (0원),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조금 늦게 추가한 에비 덴푸라 ㅎㅎㅎ 4 에릭


대부분의 분점에 가면 본점 만 못 한 무엇인가 가 있는데, IFC 점은 의외로 본점 보다 더 모던한 점이 좋았다. 물론, 대기 시간이 짧은 것도 맘에 들었다. 단, 아쉬운 점은 홍대점 처럼 굳이 찾아가서 먹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지정학적 위치가 차를 지하에 주차 하고 찾아 갈 정도로 접근이 용이 하지는 않은 아쉬움이 있다. 


그러나, 에릭과 나는 호텔에서 내려와 즐겁게 한끼 식사를 마무리 할 수 있어 즐거운 저녁이었다. 호텔 숙박이나 쇼핑의 목적이라면 조심스럽게 추천 에 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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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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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먹거리2010. 6. 20. 01:55
카레를 좋아 하는 에릭과 일본에 오래 있었지만 좋아 하지 않는 H.S 를 모시고 아비꼬를 다시 들린 주말. 휴일 보다는 사람이 많았다 아니 정말 걸어 다니기도 어려웠다.

카레에 돈까스, 소고기, 치킨 카스, 새우 를 다 넣어 먹겠다는 에릭. 역시 음식 신공은 나를 능가 한다.

아기 맛을 선택 해 줬더니 왈 "나 이제 아가 아닌데..." - 제가 보기엔 아가 거든요.

치즈 토핑만 한 H.S 의 카레 - 느끼 하리라는 예상을 벗어나 의외로 깔끔 한 맛 (여성분들에게 강추)

대파, 치킨 가라아게 만 선택한 나의 카레
역시, 카레는 카레 본연의 맛으로 먹는 것이 최고!

신 라면 정도의 매운 맛이 1번 맛이여서 첫번째 방문에 1번 맛으로 먹었는데 그렇게 크게 맵지 않아 이번에 2번 맛에 도전 했다. 허나, 밥 보다 카레를 조금 더 넣어 한 술 뜬 2번 맛은 혀 끝을 알싸하게 맴도는 매운 맛이 속을 약간 얼얼하게 했다. 먹다 보니, 매운 맛에 빠졌다. 다음엔, 3번 맛에 함 도전해 봐야 겠다.

오래간만의 가족 외출, 지하철을 타고 택시를 타고 움직이기는 했지만 길 막힘의 고통에서는 벗어 났다 주중이든 주말 이든 휴일 만 빼고는 왠만 하면 대중 교통을 이용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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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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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레와 돈까스 정말 잘 어울리더군요. 1번 먹어봤어요 ㅠ.ㅠ 그것도 일본에서 ㅡㅡ; 정말 맛있더군요.. // 지방에는 이런곳을 찾기 어렵다는것..

    2010.06.21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먹거리2010. 6. 14. 16:35
거의 10개월 정도 연락 하지 못했던 지인을 홍대에서 만나기로 해서 근처 맛집을 검색 하다가 매콤한 카레를 하는 집을 가기로 결정 했다.

익숙하지 않은 주문에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 매운 강도 선택 (시식 할수 있는 것이 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토핑 선택 등.... 설명을 해주시만 내가 먹는 것을 추천에 맡긴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래서 매운 강도 1단계 - 신라면 정도의 매움이라고 하는데
           토핑은 - 계란, 돈까스, 코로켓, 비프를 선택 - 제일 잘 나가는 메뉴 란다.


다 먹고 나니 배는 조금 부른 듯 하지만, 칼로리는 엄청 높았다는 생각을 하니 억울 했으나 맛은 있었다. ㅋㅋㅋ (홍대 가실 일 있으면 꼭 가보시라)

식사 후 차를 한잔 하러 자리를 옮기는데 레고를 좋아하는 에릭을 생각 하니 플레이 모빌을 파는 카페가 있다는 정보를 검색 해서 나중에 에릭과 다시 한번 올 요량으로 자리 이동.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는 이유로 플레이 모빌이나 카페 전경은 다 찍지 못했지만, 블랙베리로 영수증은 찍고 싶었다. 영수증이 보딩패스 같이 생겼다고 들었지만, 비행기 보딩 패스 보다는 기차표 크기의 영수증이였다. 허나, 나름대로 센스 있는 마케팅 이였다.

텐바이텐에서 판매 하고 있는 물품들도 비치되어 있고 레고를 좋아하는 에릭이 좋아할 만한 플레이 모빌도 있어 주말에 에릭과 함께 플레이 모빌 하나 사주면서 사진을 좀 더 찍어 와야 겠다.

블러그 추천을 믿고 선택한 곳이여서 그런지 두 곳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꼭 한번 가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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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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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습니다. ^_^ // 정말 영수증이 보딩패스 같네요 ㅎㅎ

    2010.06.15 12: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