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3.18 Moleskine Digital for EverNote (에버노트용 스티커) (2)
  2. 2010.05.10 iPAD 구입 , 사용기
  3. 2010.01.25 iPhone OS 4.0 - Wish List

기다리던 반가운 물건이 집에 왔다. 사실, 몇일 전에 왔는데 이제서야 글을 쓴다. 





프린터 물 보다는 아이패드로 주 업무를 보는 나에게는 DropBox 나 EverNote 는 중요한 디지털 클라우드 솔루션 이다. 


물론, 폴라리스 오피스  또한 꼭 필요한 그리고 중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이자리를 빌어 우일군에게 감사 하는 마음을 표현 하는 군. (@Bitroid 군) 



이것이 무엇인지 궁금한 분이 많으실 텐데, 몰스킨 홈페이지 (www.moleskine.com) 에서 EverNote 부분을 참조 하시길.... 



근데, 스티커만 주문 했는데 노트 까지 보내 주신 손호성 대표님에게도 감사 말씀 한 마디.... 






스티커는 에버노트 용이지 몰스킨 용이 아닌지라.... 요즘, 가장 애정 하는 Pocket 용 LEUCHTTURM 1917 과 한 컷


LEUCHTTURM 1917은 (www.leuchtturm1917.com) 을 참조 하시길... 



 포켓용 다이어리는 항상 양복 안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허나, 비지니스에서 빠질 수 없는 완소 아이템 ....





두 아이템 모두 사연이 있다. 팀장으로 진급 했을때 내 자신을 위해 스스로 사 준 몽블랑 (볼펜, 샤프, 만년필 세트) 요새는 만년필은 거의 안쓰고 있지만.... 사용한지 10여년이 넘다 보니, 잉크도 새고, 샤프 펜슬의 노즐도 헐거워 져서 AS 를 맡겼다 찾아 왔다. 


AS 비용이 만만치 않아, 옛날 생각 하고 새로 사려고 물어 보았더니 가격의 거의 4배 이상이 되어, 그냥 조신하게 AS 처리 하고 잘 사용 중,,,, 


까르티에 명함 지갑은 몇 주전 택시에 두고 내렸는데, 명함을 보고 삼성동 로펌의 변호사가 찾아 준 일화 - 싼 거였으면 못찾을 거라는 지인들의 이야기.... 



그래서, 비싼 것 가지고 다녀야 한다고 한다고 회자 되었지. 



디지털 기계를 사랑 하지만, 메모 하는 습관 , 명함을 주고 받는 비지니스 의 기본 예절은 변하지 않기에 위의 완소 아이템은 나의 비지니스 길에 벗과 다름이 없다. 


- 주문한 스티커도 받았으니, 이제 제대로 한번 EverNote 정리 좀 할까?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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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wyerkim

    신기하네요. 이거 몰스킨으로만 가능한 건가요? ^^a

    2013.03.18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야, 아무 노트나 가능해. 아르고 나인 손호성 대표님이 몰스킨 아닌 다른 노트에서도 쓸 수 있게 만들어 배포 하셨어.

      2013.03.18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IT/Apple (MAC)2010. 5. 10. 17:43
4월 초에 출시 된 아이패드가 내 손에 들어 온 것은 4월 세째 주... 출장 간 김에 애플 샾에 들어 갔다가 한 5분 만지고 아무 생각 없이 카드를 쑤욱 내밀었다. 기쁜 나머지 다른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아이패드만 하나만 들고 귀국. 부랴 부랴 아이패드 케이스 와 악세사리를 주문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다. Fedex로 받기를 원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되어 버려... 어쩔수 없이 8일째 기다리고 있으며, 곧 도착 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별로 꺼내 보지도 않고 책상 속에 고이 모셔 놓고 있다. 가끔 어플리케이션 살때나 한번씩 꺼내들고 케이스 오기 전까지 파우치에 고이 모셔 놓고 있는 아이패드.

제일 비싼 어플 Things ... 맥북에어와 아이폰 과의 sync 를 위하여 ... (할일이 3개나 있다)

하버 마스터 - 제일 좋아 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원래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것 만큼은 순발력을 많이 요구 하는 게임이다. 80점을 넘기가 너무 힘들다... 조만간 더 노력 해야 겠다.

영화를 보고 구매한 Dear John - 사실 샘플이다 왜냐하면, 샘플 다 보고 나서 실제 책을 구매 했다.
아직까지는 책은 손으로 넘기는 질감을 느끼며 읽는 것이  좋다.

아이디어 패드 - 회의 내용, 낙서, 아이디어를 마음 먹은 대로 그때 그때 적어 저장 하면 된다.
아마, 조만간 뭔가를 필기하는 소중한 추억이 사라질 것 이라고 장담한다.

국내에 꽤 많은 WiFI zone 이 있지만, 업무용으로 메일 확인 하고 자료 보내고 하는 데는 아직 까지 국내 실정에는 역 부족인듯 하나,

전자책, 이메일, 웹 검색, 다이어리 기능, 앨범 기능 등... 아이패드가 데스크 탑을 대체 할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또 하나의 돌풍이 되리라

맥북 , 맥북 프로, 맥북 에어, 아이폰 2G / 3G / 3GS, 아이패드 이젠, 아이맥만 사면 애플 제품군들은 거의 다 써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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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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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1. 25. 14:40
27일 애플이 뭔가를 발표 한다고 한다. 그중 가장 기대 되는 것이 iSlate 이니 iPAD 니 하는 Tablet PC 이며, 어디 까지 루머 지만 iLife 10 에 iPhone OS 4.0 에 관한 내용 이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YouTube 에서 동영상 하나를 보았는데 iPhone 4.0 에 대한 희망 사항이다.

1. Landscape Home screen
2. Home Screen wallpaper
3. ICon Settings
4. Home Screen Hiding
5. Custom Shortcuts
6. Video , Photo Editting Tools
7. Photo Masking
8. Safari with flash support
9. iPod Features
10. Virtual clocks

위 10 가지를 나열 했는데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제일 중요한 것은 Mutitasking 이 지원 되길 바란다. 맥 루머에 의하면 멀티태스킹이 지원 된다는 이야기 가 있는데, 어디까지나 루머 이며 애플의 신비주의 정책에 의해 27일 까지 아무것도 단정 할수 없을 것 같다.

루머는 루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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