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회장 Welcome Party 에 자리를 먼저 일어 나 미안 마음에 얼굴을 들지 못 했는데, 금요일 날 자리 마련해 주어서 고맙다고 일본 다녀 온 선물을 건넸다. 

고맙기도 하고 미안 하기도 하고 (일본에서 가지고 온 아이폰 빨리 해킹해서 아이팟 기능으로 쓰게 해 줘야 하는데... 미안 베프 한회장) - 베프는 베스트 프랜드의 약자다. 

한회장 하고 알고 지냈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베프가 되었다. 더더구나, H.S 와는 끝자 한자만 틀리기 때문에 처제가 없는 나에게는 한 회장의  따뜻한 마음이 진짜 처제 같다. 

현미 녹차 - 물 건너 왔다. ㅋㅋㅋ (국내에서도 팔긴 하지만, 마음이 따뜻하다)

P.S) 베프 한회장 고마우이! 

출장 다녀와서 꽃보다 등심 가자. 내가 또 쏠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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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녹차 선물 한번 해야겠군요 ^_^ 이글을 보니 ㅎㅎ

    2010.06.29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 캭! 넘 좋아요. 하동 녹차 정말 좋아하는데 , 아버님 친구 분도 하동에서 녹차 하고 계시는데. 캭! 캭!

      2010.06.29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IT2010.05.10 12:23
스마트 폰을 사용 하다 보면 배터리가 줄어 드는게 눈에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업무용 이메일 등을 좀 쓸라 보면 아이폰, 블랙베리는 반나절도 못 버틸때가 허다 하다.

블랙베리를 주로 업무용으로 사용 하고 아이폰을 그냥 개인 용도나 SNS 용도로 사용 하다 보니 (사실 아이폰은 2G 때 배터리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서 사는 것을 많이 망설 였다 - 허나, 사놓은 어플리케이션이 Unit 금액과 맞먹어 눈물을 머금고 개통 했다) 두가지로 사용 해도 내근 보다는 출장 과 외근이 많다 보니 특별히 충전 할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많은 고생을 하던 차... 대성이 형님께서 솔루션을 제공해 주셨다.

완충을 해도 100%은 안된다. 항상, 99%로 알려 준다.

이 제품은 상당히 요긴 하다 조금 귀찮기는 해도 USB  데이타 / 충전 케이블만 있으면 하루가 든든하다.

3.7V (2Cell 5,200mAh) 아이폰과 블랙베리를 2번 완충 하고도 반을 더 할 수 있는 사이즈 이다. 금액도 상당할 텐데 대성이 형님 (@JayDaddy_) 이 무상으로 제공해 주셨다. 내가 이쁜짓을 많이 한건지 조만간 또 한번 뵙고 식사라도 대접 해야쥐....


조금 두껍기는 해도 가방에 케이블과 함께 살짝 넣고 다니면 밧데리 때문에 걱정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yoonCPA 이 친구는 구형 모델을 사용 하고 있는데 아예 충전 할 상태에서 아이폰을 사용 하더군요. ( 충전량이 80% 아래로 내려 가면 불안 하다는 둥...)

스마트 폰을 사용 하면서 제일 불편한 점이 배터리 부분이였는데 혁신적으로 배터리 문제가 해소 되지 않은 이상 당분간 아이폰, 블랙베리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될 듯 하다.

대성이 형 (@JayDaddy_)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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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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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04.12 02:25
4월 3일 출시 한 iPAD 때문에 애플빠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 또는 단체) 들은 어떻게든 먼저 써버려고 여기 저기 기웃 기웃 하고 있거나 조금이라도 여기 저기서 자료를 또는 사용기를 찾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나 또한 여기 저기 뒤지는 애플빠 이긴 하지만 진정 iPAD 가 필요한 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맞다.
구글링 하다 재밌는 자료를 하나 찾았다.

http://cdn.mashable.com

아이폰이 백만대를 파는데 걸린 시간이 70일 인데 비하여 아이패드는 하루만에 30만대를 팔아 치웠고 80%가 넘는 Apps 을 구매 하였고 출시 된지 하루 만에 Apps 이 iTunes 에 3,122가 있다니 가히 놀랄 만한 일이다. 더더구나 iPhone 의 평균 Apps 의 가격은 $1.99인 것에 비해 iPad는 $4.99 인데도 이러운 수치가 나온것은 대단한 일이다. 구매 의사가 있는 것도 15%나 되 1% 차이로 Kindle을 넘어 섰다니 가히 대단한 device가 될것으로 예상 한다.

사실, 아이폰 과 맥북에어가 있는 나로서는 iPad가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표를 보고 마음이 살짝 동요 되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가격도 문제 이다 $499 에 팔리는 iPad는 국내에 들어오면 약 70만원 후반대에서 110만원 사이에서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바램은 60만원대가 가장 적당하니 않을 까 한다.

하여튼, 양질의 content가 많이 출시 되면 고려해 볼만한 충분한 디바이스가 될 것 같다.


물론, 어디 까지나 미국 이야기 이니 한국에 있는 나로서는 조금 부럽다. 마음도 울적한데 라스베가스나 한번 다녀 와서 iPad나 하나 사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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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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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BLACKBERRY2010.01.09 02:06
스마트 폰이 대세이긴 대세 인가 보다, 담달폰 이었던 아이폰이 KT 의 용단으로 출시가 되어 벌써 20만대가 팔렸고 구글에서 넥서스 원이 출시 되고, SK 가 스마트 폰 9종에서 12종을 금년에 출시 한다고 하니 2010년 한해가 무척 기대 된다.

블랙잭, 미라지, 노키아 N90, 아이폰 2G / 3G 까지 써오면서 각 기기의 장, 단점을 많이 이해 하며 점점 나의 비지니스 형태에 맞는 스마트 폰을 찾게 되었다. 그리하여 만난 블랙베리 볼드 9000 벌써 사용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지만, 맥 과의 Sync 문제가 잘 정리 된다면 나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폰이라고 자부 한다. (올해, 볼드 9700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는데, 애플 타블렛 과 볼드 9700이 올해 목표다)

이래 저래, 구글에서 스마트 폰도 출시 한 김에... 블랙베리에 안드로이드 테마를 살짝 입혀 주었다.

  유채화 질감을 느끼게 해주는 홈 스크린 화면 누가 안드로이드 아니랄까봐 통합 메세지 함 아이콘도
구글 메일 아이콘이다.

아이폰, 넥서스 원 등은 앱 스토어가 있어 저렴하게 제공 되어지거나, 공짜  어플리케이션이 많지만, 블랙베리는 쓸만한 공짜 어플리케이션이 많지 않은 관계로 주로 $4에서 $10 사이의 어플을 구매 한다. (비지니스 용도와 게임을 좋아 하지 않는 나에게는 굳이 많은 어플이 필요하지 않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안드로이드 테마 를 찾았는데 $1 off  행사를 해서 하나 질렀다. - 완소 깔끔 테마

O.S 버젼 선택을 잘못해서 5.0 이 왔다. - OTA 로 받았는데 OS 가 틀리다 보니 분명 file은 존재 하는데 Thema folder 에서 이 테마를 선택 할수가 없었다.

Swap 해달라고 졸라 졸라 2 시간 만에 메일을 받았다.

몇 안되는 나의 application 들...

  즐겨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들

1.포켓인포먼트 : 일정, 할일, 메모 기능을 원활 하게 사용 할수 있는 나의 가장 중요한 비지니스 어플.
   맥과 싱크가 잘 안되는 블랙베리 특성상 구글 싱크 할때 사용 하는데 제법 잘 된다. 일정 관리 중요하신 분들에게는 추천 해 드린다.
2.숏커트미 :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는 분에게는 단축키를 설정 해주는 어플이다
터치가 아닌 QWERTY 자판인 블랙베리에는 단축 키가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이나, 기존 에 제공하는 단축 키가 한계가 있다.
3.블롬버그 : 환율, 아시아 주가 지수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중요한 어플 - 일이 환율에 민감하니 수시로 체크 한다.
4.버그미 : 기존 메모 어플의 한계를 느껴 구매한 어플이다. 메모 알람 기능, 이메일 , MMS &  SMS 송신 기능이 있어
                메모 후 별도의 작업 없이 동료나 직원 들에게 메일 보내기가 좋다.
5. 베리웨더 : 비교적 출근 시간이 자유로운 나에게는 (베리웨더의 온도 더더구나 체감 온도까지 알려 준다) 출근 복장을 결정해 주는
                중요한 어플이다.
그 외에는 주로 기본 제공되는 어플을 사용 한다.

깔끔 알싸한 통합 메세지 함.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 테마 어플이 상당히 만족스러워 당분간 계속적으로 사용할 것 같다. 더더구나 통합 메세지 함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누군가에게 메일이나, 메세지 (MMS or SMS)를 보내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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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 뽐뿌 주시는데요 ^^

    2010.01.10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AJ

    맘에 드시나요? 근데, 테마는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바꿔 줘야 식상 하지 않다는 저의 결론 입니다.

    2010.01.11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IT/Apple (MAC)2009.12.03 01:43
11월 22일 아이폰 예약을 접수 받는 다고 하여 11월 24일 어렵게 몇시간의 웹과 사투 끝에 예약 접수를 끝냈다. 그리고, 12월 2일 드디어 받았다. 더더구나 오늘 새벽 5시 까지 배송 준비 중 이였는데 11시에 배송 완료 였다. 참내, 어떻게 송장 번호도 없이 배송 준비 중이던 제품이 단, 몇시간 만에 배송 완료가 되었는지.....

그때 부터는 개통과의 싸움이였다. Twitter 의 많은 글들을 보니 " 혹자는 3일째 대기중입니다" , " 저희 회사 직원들은 단체로 개통 전화 기다리고 있어요" " 강남 직영점 갔더니 대기자만 100 분이에요..." 이런 글들을 보니 아찔 했다. 그리하여, 아이디어를 냈다. 혹, 아이폰 예약을 받고 있는 대리점은 개통을 해 줄지도 몰라 하면서 사무실 근처의 대리점을 갔다. "아이폰 개통 해주실 수 있나요 ?" "네, 가능은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네,  2년을 기다렸는데, 얼마나 걸리는 지 모르겠지만 오늘 안에 되나요" 슬쩍, 웃으신다 " 30분 정도면 되요. ㅋㅋㅋㅋ!

역시 아이폰은 맥과 함께 (나의 멋진 맥북에어와 한컷)

기존의 3G 정보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을 복원 할 것이 냐고 복원 했더니 기존 모든 데이타를 복원 하는 기능 (원복 기능 이라고 해야 할까?) - 블랙베리가 Apple 과 이정도만 호환이 된다면 소원이 없겠다.


사무실에 도착 하니 덩그러니 책상 위에 놓아져 있는 노란색 배송 박스에서 이렇게 멋진 흰둥이 아이폰 박스가 나왔다.

화이트를 신청 하니 화이트 박스에 오는 군요 !  (3G Model 은 검은색 이였는데...)

박스를 벗기니 멋진 흰둥이 아이폰이 짜~잔! - 쇼 대리점에서 부끄럼움을 무릅쓰고 한컷

비닐도 채 벗기지 않은 아이폰 - 이제 갓 햇빛을 본 신생아 같다.

뒷면의 아름다운 유선을 보면 맥북에어 처음 구매했을 때의 희열이 느껴 진다
한 마디로 표현 하면 "아름답다"
맥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제 기능을 다하는 아이폰

맥을 입문 한지 어언 6년.... 아이폰 2G , 3G 를 외국에서 사용 한지 벌써 2년이 지났고 드디어, 한국에 들어와 3GS 를 개통 하여 이제 쓰려고 한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아이폰은 많이 불편 하다 . 더더구나, 블랙 베리에 비하면.... QWERTY 자판과 Battery 문제... 그러나, 맥에서 만큼 이렇게 호환이 잘되는 폰은 없다.

Smart Phone 의 신 혁명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iPhone. 
계속 적으로 발전하여 키보드 자판과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4세대 아이폰을 기대해 본다.....

- 후기 -
열심 사정 사정, 굽신 거리며 대리점에서 개통을 하려고 하니 KT 에서 연락이 왔다. " 지금 개통 하실 수 있는데 개통 하시겠어요? " 10시에 배송 해 놓고 오후 5시에 개통 가능 전화? 이런 그지 같은 배송 , 개통 서비스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었다. 정말로  "Show 하고 있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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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3 개의 글을 남겼다. 나의 followers 들이 내가 남긴 이글의 수 만큼 읽고, 답을 달고 Retweet 을 하며 공감 하고 온라인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공유 한다. 금년 8월 처음 오프 모임을 가지고 상당히 많은 오프 모임에 참석을 하였다. 그사이에 만난 사람들도 많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프 모임에 참석하여 온라인에서 다 하지 못했던 정을 나눈다.

초기 트위터를 시작 했을때 나의 지침서.

바쁜 일정 (잦은 해외 출장) 으로 한동안 오프 모임에 참석을 못했으나, 오프니의 생일 이라고 전주 부터 이야기 하고 또 아침에 블랙베리 메신져로 위치와 인원 까지 정확하게 설명 해 준다. - SNS 의 실체

오래간만에 만난 오프니 - 기분이 좋아 보인다. (양촌리 부녀회장 칠순 잔치 분위기 이다)

생일자의 부탁이 있었는지 나이를 감추는 고도의 작전 - 초로는 나이를 헤아릴수 없었다.
축하 차 - 소장님, 부사장님도 참석 / 욘 방송국 - 장기자, 임지 방송국 - 임기자 (아이폰도 연신 찍어댄다)
장기자, 임기자님은 서로 카메라 교환 까지 / 멀리 일본에서 히마님도 ????
장기자님은 자기 생일 이고 싶으셨던 것 같다.

블링블링 소장님 - 요즘 살이 좀 찌신 듯 (@goodmorninghope)
이분은 뉘신지? 꼬깔모자 쓰고 사진 찍으실땐 언제고... 얼굴을 가리신다 ???
얼굴 벌써 나왔거든요!

초창기 오프 모임 (소위 벙개)은 대다수의 인원이 모였다. 평균 15명에서 25명 사이.... 그러다 보니, 서로 연락처 교환 하고 소 그룹이 많이 형성 되었다 소위 말하는 한상, 두상 모임 (4명, 8명)

오프니 생일을 기념하여 많은 분 (한 열 댓분) 들이 축하 해 주시러 오셨다. 정말 오래간만에 정신 없었던 모임 이다. 왜 이런 모임에 자주 만들어 지는 걸까? 현대인들은 많이 외로운 것 같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 인듯) 서로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 하고 웃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 해 나가는 것이 그들 아니 우리 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아래의 제목이 정확이 맞는 것 같다.
"트위터는 열린 공동체" - 그래서, 우리가 여기에 있다.

우리에겐 함께 간다는 대 명제가 생겼다. 더 멀리 가기 위해.

책을 좋아하는 오프니에게 준 나의 선물 - 기뻐 하며서 받아 주는 모습들이 어린아이 마냥 해맑았다.


더 발전하는 모임, 더 멀리 가는 공동 운명체가 되어 가는 것이 나의 기본 바램이다......... 우리 모두 다 같이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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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11.29 04:31
28일 드디어 아이폰이 출시 개통 되었다. 물론 6만여명의 가입자를 다 충족 해 주지는 않았지만, 일단 시작은 되었다. 스마트 폰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목 마름을 어느정도 해소해 준것 같아 기분이 좋다 덩달아, 국내 굴지의 폰 생산업자들이 앞 다투어 가격 인하를 하고 있다. 이것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기폭제 역활을 했다.

아이폰 좋은 스마트 폰이며 디자인 뛰어나고 호환성 좋고 (물론 외국 기준) 많은 어플을 저렴한 금액 또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획기전이 폰인것은 인정 한다.

허나, 배터리는 정말 고질병 중에 하나다... 아이폰을 2년 동안 써보았고 맥북 에어를 쓰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큰 문제이다. 그리하여, 여러 획기적인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고 감동받는 제품들도 있다. 이중 예전에 내가 사용 했던 제품이 맥 월드에 나와 한컷 찍었다.


아이폰 사용 하는 동안 배터리 문제로 하루도 고민 안한 적이 없는 나에게는 이런 GADGET 들이 계속 적으로 나와 줬어야 했다. ($69.9 - 착한 금액이다 블랙베리 배터리가 13만원이 넘으니.... )

빨리 내무부 장관님 아이폰이 와야 하는데....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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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BLACKBERRY2009.11.27 03:26
iPhon 2G, 3G model 을 둘다 써본 나로써는 국내의 아이폰 출시가 그렇게 반갑지는 않다. 모든 폰이 완벽 하지는 않지만, 몇 가지 단점들을 발견 한 후 해외에서 일을 많이 하는 나에게는 이 제품 만큼 훌륭한 모바일 폰을 왜 이제 만났을 까하는 생각이 든다.
국내와 국외의 비지니스를 동시에 해야 하는 나에게 24시간 어디에서나 해외에 있는 직원들 과 communication 할 수 있는 장점이 내가 한국에 조금 더 머물수 있고 자유로운 시간을 할애 해 준다.

새벽 4시 44분 - 왠지 불길한 시간.

제품 그대로 가 사용하기 제일 편하다.
누군가가 물었다 왜? 블랙베리를 사용하고 블랙 베리 볼드가 좋다고 생각 하시냐고....

딱, 3가지다

1. 쓰는 것 만 쓰면 된다 (비지니스 용도는 많은 어플이 필요 하지 않다)
2.QWERY 자판이다. - 터치폰을 써본 사람들은 터치의 한계를 느낄 것이다. 타이핑은 꾹꾹 눌러 줘야 제 맛
3. 추가 배터리를 구매 하여 배터리를 교체 하면서 사용 할 수 있다.

이중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3번째.  스마트 폰은 전화기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전원이 항상 켜져 있어야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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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딱 제스타일의 글이네요 ^^

    2010.03.30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IT/Apple (MAC)2009.11.25 04:37
드디어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2G , 3G 모델을 써본 나로서는 KT 의 출시가 기쁘거나 행복 하지 않았다. 그러나, www.apple.com 에서 태극기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 왜 이렇게 뿌듯 한지... ㅋ ㅋ ㅋ.


Coming Soon 에 휘날리고 있는 태극기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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