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가 5개 그 중 선물 받은 건 2개, 


스타벅스에서 한달 충전 금액 대략 10여만원, 


그래도 아직 살게 남았다.


서머 블루 오션 코스터,


여름 이니까,






휴가 가자! 


아님, 놀러 라도 가자!













그린빈 프라 프치노가 생각 난다















병원 갈때 꼭 들른다는,


자생병원을 다닌 지 어언, 50 여일


일주일 에 2번에서 3번 정도 가니,


꽤 오래 방문 했구나,


주말 아침에는,


고맙게도 여유가 많다는,


그래서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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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를 끊은지 오래 되었다. 


다이어트는 늘 꽝이고 내일로 미루지만 - 그래도, 먹고 싶은 것은 다 먹는 건 아니다. 






D.O.C PIZZA 



그냥 그런 화덕 피자. -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것일까? 

사실 조금 불편 하고 불쾌 했다는 ... 












빛깔 고은 피클 - 색감만 좋다. 맛은 ..... No Comment 


Extra Order !!! 













기름기가 너무 많았다는 - 2번 먹고 그냥 남겨 두고 나왔다는,,,


홍합찜도 주문 했지만 ,, 비주얼도 조금 , 그래서 - 패스 













나쁘지 않았던 것 중 하나, 













그 나마, 이집에서 가장 괜찮았던 메뉴 


식전 빵. 






명성과 평가 에 비해 미치지 못한 음식의 수준 - 사실 파스타는 면이 제대로 익지 않았다. 


다시 가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에 컴플레인은 다음 기회에 


제대로 된 8만원 짜리 식전 빵을 먹고 나온 기분이다. (사실 발렛비 까지 8만 2천원 지불 ㅋㅋㅋ)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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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년이 훨씬 넘은 집. 

한때 "오대감" 이라는 곳과 쌍벽을 이루면서 - 오징어 철판 볶음으로 승부를 걸었던 집. 


매콤한것 먹고 싶은 어느 오후. 기억을 더듬으며 찾아갔다. 







일단, 이집의 추천 메뉴인 오징어 를 주문해 주시고,,,












오징어 튀김 - "뱃고동" 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메뉴. ㅎㅎㅎ











오징어 튀김을 열심히 먹는 중 , 

우리의 오징어 불고기는 열심히 끓어 주시고,,,,






대미를 장식 하는,,, 우리의 볶음밥은 






아, 이 곱디 고은 자태,,,


배고프다.... 급, 오징어 불고기 먹으러 가고 잡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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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세번째 등장한 My favorite place 중 하나.... 


첫번째 층고가 높다. 


두번째 흡연석과 금연석이 나누어 지긴 했지만,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가 여유로와 다른 카페와 다르게 옆 다른 테이블의 대화를 들을 필요가 없다. 


세번째 골목 안쪽에 있어 엑세스가 편하지만은 않지만, 발렛은 SSG 푸드마켓 다음으로 제일 친절하다. 



그래서, 자주 찾게 된다. 






한잔의 차가 필요 한 시간


커피를 자주 먹다 보니, 요즘 외부에 나가서 미팅을 하거나 지인을 만날때는 주로 커피가 아닌 Tea 종류를 찾게 된다. 


어설픈 시간에 잠이 들고, 어설픈 시간에 잠이 깨다 보니 진정 커피가 아닌 맛있는 차가 한잔 필요 하다. 아!  진짜 어설픈 시간 ㅠㅠ 득템한 Silver Moon Tea 나 한잔 해야 겠다. 








버섯 샐러드 


10년째 다이어트 중인 필자에겐 허기를 채울 뭔가가 필요 해 , 급 주문 ! 

신선한 야채가 필요해 , 언제나... 


먹을 거리 와 마실 거리가 제공 되어 진다는... 막걸리 까지도. 








감자 튀김이 급 먹고 싶어서....

이 날도 다이어트는 내일로 미룬다 (완전, 꽝이야!) 


사실 오래간만에 먹은 감자 튀김의 여운은 집으로 향할때 까지도 행복하게 만들었다.  






그냥 편한 곳, 그 일대에 가면 자주 찾는 곳, 일행의 인원이 많던 적던 여유로운 곳. 그래서 조금 더 오래 편하게 다닐 수 있으면 좋겠는 곳. 4년 이상 된 곳이다 보니 금방 다른 업종으로 바뀌거나 없어 지진 않겠지만, 꾸준히 영업 하여 하루 하루 추억을 쌓아갈 수 있는 곳이길 바란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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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매주 세번째 수요일에 만나는 좋은 친구들이 있다. 이번에 새로운 멤버인 정대표도 참석을 하여 기분 좋은 만남의 시작을 정대표가 예약한 레스토랑 (카페 드 에스퍄냐 ? - 이름도 기억 안난다. 정 대표에게는 미안한 이야기 지만 여때 까지 먹었던 스페인 음식 중에서 최악이였다. 더더구나, 기본적인 서비스도 형편 없었다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던 곳이기 까지 하다)에서 와인 한병과 맥주 몇개를 마시고 우리 미식가인 한 여사가 (사실 베프다) 추천 한 압구정동 이자까야로 옮겼다.

요즘은 발렛 파팅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차를 가지고 가도 항상 안심이다 - 간혹, 차를 도난 당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항상 가는 곳의 이름이 붙어 있는 발렛 표를 받으면 안심 이다.

입구는 작아서 처음 가는 사람은 찾기 쉽지 않을 듯

들어가는 입구에 이것 저것 많이 판다고 적혀 있는데, 메뉴를 보면 먹고 싶은 건 딱 정해져 있다. 한 여사는 벌써 뭘 먹을지 마음에 준비를 하고 온 듯 하다. - 역시 한 여사는 센스쟁이 이다.

센스쟁이 한여사 - 사진을 찍는 줄 알고 살짝 얼굴을 들어 준다 - 사진 찍기를 좋아하나??? ㅋㅋㅋ

우리 일행이 모인 전날 - 이곳에서 와서 정신줄을 살짝 많이 놓고 가셨다는데 괜찮을 런지 - 그래도 한 여사는 모임의 주장 멤버로서 열심 주문을 넣는다.

일본 소주 - 25도 다.

언더락 해서 마시라고 표시 되어 있다 - 또 한 여사는 바쁘다 이것 저것 정신 없이 주문한다. - 레몬, 얼음 등등 -

그래서 만들어진 언더 락 - 짜잔!

단순히 얼음하고 레몬만 넣어서 만들면 쓰다 - 물론, 술은 쓰다 - 한 여사의 언더락 방법은 일단 일본 소주를 컵에 1/3 정도 따르고 레몬 조각의 꽉 짜서 레몬즙을 넣는다. 그런 후 얼음을 적당히 넣은 후 다시 레몬 조각을 넣는다 - 맛은 좋다 - 소주를 못하는 사람들도 즐겨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 예전에 유행 하던 레몬 소주 같다 (레몬 소주 군 ㅋㅋㅋ)

한 여사가 추천한 복 사시미

복 사시미의 얇기가 밑에 그릇이 보일 정도 이니.... 연장은 잘 쓰시는 분인 것 같다.

그리고 등장하는 마블링이 거의 죽음이 눈 꽃살 - 몇 조각 없는데 ....

한 여사와 일행은 배가 부른지 복 사시미와 꼬치 구이를 난, 나만 먹으려고 주문한 눈꽃살 .... 그래도 일행은 자꾸 먹어 보려는 기세이다.

오뎅탕 - 눈꽃살 세트에 같이 나오는 ... 국물맛이 시원합니다.

맛난 집에 오면 항상 기분이 좋다. 더더구나, 서비스 (기본적인 종업원의 마인드) 까지 훌륭하면 즐겨 찾기 음식점이 된다. 금액도 예상 한것 보다 비싸지 않고 착하다. 압구정도 골목길이여서 찾기는 쉽지 않지만, 그래도 오래간만에 즐겁고 흥겨운 집을 찾았다. 역시 한 여사는 메뉴를 잘 정한다. 그래서 계속 같이 쭈~욱 가려 한다. 왜냐면, 만나면 기분 좋고 행복 하고 최고로 입이 즐거우니...

지글지글 - 잘 익고 있다. (특히, 마를 익혀 먹는 것이 특히 했다)

우리의 이야기 꽃 만큼, 눈꽃살도 지글지글 잘 익고 있다... 나만 먹으려고 2인분 주문했는데 모자라 2인분 추가 주문 했다. 정말 맛난다. 조만간 한번 또 가야 하는데... 요새는 틈이 잘 안나네.

압구정점 말고 2군데 더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머리가 나빠 잊어 버렸다. 하여튼, 눈꽃살 이거 제대로 다. 굽신 하고 가서 제대로 구워 보라고 시켜 봐야쥐....

다들 즐거웠어. 10월에 보자고....

블랙베리로 사진을 찍었더니 엉망이네, NEX-5 로 얼른 갈아 타던지 해야지. EP-1 은 너무 무거워서리.....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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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식사하러 갔다가 주차공간이 없어서 다른 곳에 갔어요~

    2010.09.25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눈꽃살 아름답네요~ 한여사님은 페북에서 본 그 미인!!
    복사시미는 얇게 썰어야 제 향을 느낄 수 있다는데, 정작 못먹어봤네요^^ 즐거운 식사모임이셨다는게 글에서 마구마구 느껴져요-!!

    2010.09.26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는 음식도 잘 보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nex-5 갈아탄다는 말이 더 bold 해져서 보여요!!! ㅋㅋㅋㅋ

    2010.10.01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금요일 이다... 주말, 휴일이 곧 바로 따라 온다. 

마지막 미팅을 마치고 좀 일찍 사무실을 나섰다. 신간이나 몇권 사려고 서점에 와서 몇권 고르고 유기농 커피와 몇 가지 브레드를 파는 Take urban 에 왔다. 압구정에 (예전 캘리 앞, 지금은 M 뭐로 바뀌긴 했지만) 이 매장이 있는지는 꽤 오래 되었다. 벌서 7,8년 정도  된것 같다. 빵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운이 좋으면 갓 나온 따뜻한 빵과 유기농 커피로 시간을 보낼때가 많다. 


에어컨도 빵빵하고 허기질때 (물론, 난 항상 허기지지만) Wifi 빵빵한 이곳에서 몇 시간씩 서류를 보고 긁적이고 할때 참 편하다 익명성이라고 할까? 사무실에도 물론, 커피도 있고 빵집도 있고 에어컨은 더더욱 시원하고 무선랜도 훨씬 빠르지만... 주중에 한번 즈음은 카페에서 블로그 포스팅 하면서 시간을 보낼때가 가장 마음이 편하다... 이것도 일탈 일까? 

자주오고 싶은 Take urban - 사견이지만, 여기 유기농 커피가 내 입맛에 가장 맞는다 - 매장이 좀 더 늘었으면 좋겠다. 

피곤한 오후 시간 커피 한잔 마시고 힘내십시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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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보다 커피가 괜찮은데요- 크크.

    2010.09.04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요새 커피 안마시기 운동하고 있는데 ㅠㅠ 그게 참 힘들어요~

    2010.09.04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약 일주일간 일본에 출장 갔던 한 차장이 돌아 왔다. 
돌아오면 Welcome party 를 해주는게 언제 부터 인가 기정 사실이 되어 모히또를 좋아 하는 한 차장을 위해 이태원 부터 가로수 길, 청담동 그리고 압구정 까지 뒤졌지만 쓸만한 곳을 찾지 못하다가 가로수 길에 "써레인" 이라는 곳을 찾았다. 허나, 전화 예약을 하려 하는데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무작정 찾아 갔다. 허나, 문을 닫은지 꽤 되어 보였다. - 왜, 블러그에는 좋았다는 이야기는 있지만, 문을 닫았다는 이야기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다시, 이야기 하지만 문 닫았다." 

그래서 찾아간 "페이어 가든 -알로-" 

금요일 저녁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 예약을 하지 않아, 자리가 있을 지 내심 기다려야 하는 거 아닌지 - 사실, 음식이 아무리 좋아도 장소가 아무리 좋아도 예약 하지 않고 기다리면서 까지 먹고 싶지 않았다, 10분 이상 기다리라고 하면 그곳은 안 간다. -  그러나, 운이 좋았던지 아님 조금 이른 금요일 이여서 그런지 다행이 1층에 다섯명 자리가 있었다.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나온...

런치,브런치 그리고 디너 메뉴로 구성된 메뉴판 (퓨전 음식, 캐쥬얼 음식 - 무겁지 않은 음식)

그래서 그런지 80% 이상이 여성 손님 이였으며 2~3명 등의 손님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다. 

주방 앞에 테이블을 잡아서 그런지 테이블 앞으로 지나가는 음식과 음료 등이 약간은 우리의 대화를 집중 할 수 없게 하는게 아쉬웠다. 

샐러드로 시작한 음식 - 루꼴라 샐러드

에딩거 드래프트와 함께한 깔라마리 - 기름기를 좀 더 빼면 정말 좋았을 텐데...

파스타 - 관자, 올리브 오일 그리고 버섯 (제일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허나, 절대 배 채우려 하지 마라) 

왕 새우 구이 - 소스가 정말 좋았다 - 빵과 함께 먹는 소스 일품이다. 

치킨 스테이크 - 드디어 나온 메인 데리야키 소스와 레드 와인으로 잘 아우러진 깔끔한 요리 

레드와인과 잘 어울리며 속에 꽉찬 치즈는 .....

전반적으로 음식은 좋았으나 튀김 요리는 사실 조금 기름진게 아쉬웠으며 주말을 앞 둔 금요일이여서 그런지  실 ,내외가 손님으로 넘쳐서 그런지 약간은 시장 같은 느낌이 나긴 했으나 오래 간만에 좋은 장소에 다녀 와 좋은 추억이였다. 가끔 평일 낮이나 주말 브런치로 갈 듯 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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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nnifer

    앗. 사진이 전보다 더 맛깔나보여요! 그나저나 여기 못가서 아쉬워요~ 그리고 오빠 사진에선 삶의 여유가 느껴진달까~ 좋아보여요~

    2010.06.27 16:37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도 좋지만 음식도 좋았어. 금액도 비싸지 않았고.. 몇 군데 더 가볼때가 있는데... 시간 될때 같이 가자. 혜연양, 요시군, 션군, 덱스터82군, 아론군 등등....

      2010.06.27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2. 부럽습니다. ㅠ.ㅠ

    2010.06.28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청담동, 압구정동에서 약속을 잡아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영화를 보기 시작 한지가 벌써 15년 정도 된 듯 하다... 최근 몇년은 압구정 청담동이 급격히 변해 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더더구나, 홍대, 신사 가로수길에 밀려 한적한 분위기를 볼때면 왠지 서글퍼 진다. 허나, 최근에 마실거리와 먹을 거리를 충실히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카페가 압구정에서 찾았다. 지인이 꼭 한번 데리고 가고 싶다고 해서 따라 가 보았는데... 분위기 괜찮고 서비스 마음에 들었다. 그 후로 지금은 나의 아지트가 되었다. 무선랜 제공 전원 제공 (테이블과의 거리가 있어... Extenstion Cable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로 늦은 오후 시간에 자주 찾는데.. 왠지 모르게 따뜻하게 감싸 주는 느낌의 실내 디자인
테이블 사이 사이가 넓고 높은 천장이 다른 커피 전문점과의 차별을 둔 것이 마음에 든다.


흡연석과 비흡연석 사이에 넓게 만든 외부 정원 조차도 손님을 위한 오너의 배려인 듯 하다.
(반대편으로 보이는 곳이 비흡연석 - 별도의 칸막이 가 있는 것이 아니여 흡연자를 위한 배려가 느껴진다)


레몬 꿀차 와 유자차
(미팅이 많은 날은 커피를 7~ 10 잔을 마시는 나로서는 요새 따뜻한 차 종류가 좋다)


치즈 고구마 , 고구마 치즈?
(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지만,허기질때 간식용으로 그만 인듯 하다) - 커피와 마셨으면 더 좋았을 듯 하다)


소고기 튀김 샐러드
(드디어 5인이 다 모여 주문 시작 - 앞으로 나의  favorite menu 가 될 듯 하다)


매운 홍합찜
(그렇게 맵지 않아, 공기밥이 있으면 슥삭 슥삭 비벼 먹었으면 맛 났을 듯... 김 가루도 좀 뿌려 주시고...)


해물 떡볶이 였나? (메뉴 기억 안남)
(지인의 초이스 였는데... 이 메뉴는 약간 뭔가 부족한 듯....)


초절정 디저트 - 녹빙 (녹차 빙수) - 개인적으로 녹차 아이스크림이 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넓은 인테리어 컨셉과 회벽과 철근으로 둘러 싸여 있는 조화가  참 마음에 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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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 미팅이 있어 약속 장소로 가는 중에 시간이 좀 남아 지인이 추천한 투썸 플레이스가 있어 다녀 왔다. 정말 케익 맛 있고 커피 맛 있다고 몇 달 전 부터 이야기 해서 그 친구 이야기 듣고 다녀 왔는데 솔직히 조금 실망스러웠다. 유기농 커피는 그럭 저럭 이었으나 케익은 다른 케익 전문점 하고 특별히 다른 것이 없었었다. 더더구나, 손님이 트레이를 돌려 주는데... "여기에 두면 되나요?" 왈 " 네 " 끝이였다.


유기농 커피, 티라미슈 그리고 타이머

4분 있다가 마시라고 2:38초 대 타이머를 건네는 마케팅! 따뜻한 커피와 달콤한 케익을 먹으러 가는 나에게는 너무 디지털 적인 영업 방식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기업에서 운영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서비스업종이 그러하듯 서비스가 가장 우선인데, 조금 많이 실망 했다. 고객에게 조금 더 다아가는 고객 정신으로 무장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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