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MacBook Pro 15'' & iPhone 6S

​두번째 주문이다. 조금 오래 기다렸지만, 국제 배송이 무료 이기 때문에 3주 정도를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 하다.

아이폰 5를 쓰면서 알게된 벨기에 제품, 아이폰 케이스가 맘에 들어 약 3주 정도 기다리다 받은 기억이 있다. 그 이후 맥북에어 신형으로 바꾸며 또 맥북에어 용 파우치를 사용하며 Quality 훌륭함에 반해 신형 Apple 제품이 나올때 마다 사용 하고 있다.

원색을 좋아 하긴 하지만, 이제는 나이도 있고 해서 올 블랙으로 주문 (사실, 아이폰 6S 케이스가 블랙 뿐) - 맞춤 주문.

맘에 들지 않으면 반품이 가능 하지만, 이번에도 대만족.



북유럽 제품들의 디자인이 더욱 더 맘에 든다.


Special thanks to Ae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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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3.10.06 19:58


듣고 싶은 노래만 듣고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음원을 사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로 Bluetooth 를 이용하여 JAMBOX 로 사무실, 차량, 집에서 까지 듣는다. 

(아니 들었다, 물론 지금도 듣긴 하지만 아주 가끔) 



JamBox 가 궁금하면,

http://ajohn.me/389



iOS 7 Beta 3 Version 부터 GM 까지 써온지라, 딱히 뭐 획기적으로 좋아 졌다는 감흥이 없었지만, iTunes Radio 만큼은 최고다. 아이디어 하나 정말 마음에 든다 


1.우리나라 스트리밍 서비스 처럼 1분 미리 듣기가 아니다, 전곡을 다 들려 준다

2.전곡을 다 듣고 맘에 들면 곡 단위로 구매를 한다

3.특별하게 듣고 싶은 노래가 아니면 장르만 선택 하면 곡을 알아서 선곡 해서 들려 준다 (좋은 곡은 돌려 듣기가 어렵다)

4.한 일주일 이용 하니 딱 2번 같은 곡을 만났다


중요한건, 미국 계정이 필요 하다.


Macbook Air 와 iPhone 5 는 한국 계정으로 사용, 그러나 업데이트가 자주 일어 나지 않는 iPAD는 미국 계정


그래서, iPAD 로 iTunes Radio 를 이용 한다. 





아이콘 - 맘에 든다 (늘 그렇지만, 디자인 감각 있으니까) 












Glenn Gould - Bach (Vol 1) 











Freiburger Barockorchester - J.S Bach 

Bach 를 워낙 좋아 하는지라 Classic 에서 Bach 만 틀어 주는 Radio 도 있는데 이곳에서 알게된 오케스트라 











The Beatles  (완전 추억 돋는다) 












Gregory Porter - Hey Laura 

옆집 아저씨 같은 풍부한 음색으로 India draft 한잔 받아 들고 Bar 에서 들으면 최고인 형님.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 하는 Porter 까지

최고 이다.


iTunes Radio - 왜냐고, 일단 한번 시작 해봐.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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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0.04.15 13:25
애플 제품을 사용 한지 어언 7년....

애플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나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애플의 광고 이메일. 다른 광고 이메일은 다 지우면서도 애플의 광고 메일은 항상 보관, 보관 또 보관 하는 나는 진정한 애플 빠.

맥북 에어를 잘 쓰고 있지만, 신형 애플 맥북 프로를 보니 지름신이 강림 하신다....

10시간 배터리가 너무 마음에 드는데, 맥북 에어 신형이 나올때를 기다리느냐? 아님, 걍! 어버이날 나 자신을 위해서 스스로 선물을 하느냐 고민 중에 있다.

아! 질러야 하나?  - 참 착한 가격 (환율이 계속 떨어지니, 조금 더 떨어 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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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0.01.25 14:40
27일 애플이 뭔가를 발표 한다고 한다. 그중 가장 기대 되는 것이 iSlate 이니 iPAD 니 하는 Tablet PC 이며, 어디 까지 루머 지만 iLife 10 에 iPhone OS 4.0 에 관한 내용 이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YouTube 에서 동영상 하나를 보았는데 iPhone 4.0 에 대한 희망 사항이다.

1. Landscape Home screen
2. Home Screen wallpaper
3. ICon Settings
4. Home Screen Hiding
5. Custom Shortcuts
6. Video , Photo Editting Tools
7. Photo Masking
8. Safari with flash support
9. iPod Features
10. Virtual clocks

위 10 가지를 나열 했는데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제일 중요한 것은 Mutitasking 이 지원 되길 바란다. 맥 루머에 의하면 멀티태스킹이 지원 된다는 이야기 가 있는데, 어디까지나 루머 이며 애플의 신비주의 정책에 의해 27일 까지 아무것도 단정 할수 없을 것 같다.

루머는 루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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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0.01.07 17:07
맥을 사용 한지 햇수로 어언 6년째 그 동안 사용한 애플 제품 군도 맥북을 필두로 맥북 프로를 거쳐 맥북 에어 2세대 까지 사용 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맥이 직관적이라니 사용하기 편하니지 하지만 맥을 선택 하게 된 것은 처음에는 간지 난다는 이유가 컸다. 물론 사무실에는 Windows 계열 랩탑이 하나 더 있기 때문에 선택이 편했다.
더더구나, 인터넷 뱅킹의 문제에서 자유로와 질것이라 생각하고 긴 시간 동안 해외에 체류 할 예정이였던 것이 계기가 되었던 것도 부정 하지 않는다.

애플을 사용하면서 애플빠라는 호칭도 얻었고 애플 제품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차에 맥북에어가 초창기에 나왔을 때 이 제품은 거의 혁명에 가까웠다. 물론, 제품을 상태 최 고급 사양을 사는 나로서는 그 당시에 초 고가의 에어를 질러 버리고 말았다.

애플을 사용하면서 국내 사용자가 많지 않던 시점에 네이버 카페의 맥쓰사 카페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찰나에 이벤트에 당첨되어 고가의 에어에 옷을 입히게 되었다. 벌써 7~8월 전 이야기 지만 아직까지도 스킨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지 못한 것 같다.

왼쪽 미 부착 전 에어 / 오른 쪽 부착 후 에어

7개월 정도 사용 하면서 잔 기스의 두려움에서 탈출 할 수 있었으며 염려 하였던 발열에 대한 걱정은 완전히 접었다.
보통 한 10개월 정도 쓰면 하드웨어를 구매 하는 사이클 인데 맥북에어를 사용 한지 13개월 째 지만 아직 까지 새로운 모델로 바꿔야 겠다는 뽐뿌가 아직 없다. 물론 이 스킨에 대한 애정이 더한 결과 인것 같다.
꼼꼼한 장인 정신이 엿 보인다.

그 당시 에어에 스킨을 장착하는 것이 처음 이었던 관계로 사이즈만 재는 데 1시간 정도 소요 되어 총 3시간이 넘게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1시간 정도면 되지 않을 까 한다.

부착시 수분이 에어에 들어 갈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건 오버 였다.

팜레스트에 무슨 기스가 생길 까? 왜 붙일까? 갸우뚱 했던 기억이 있는데 나 처럼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팜레스트 변색이 될것 을 고려 하여 붙이는 것이라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닫고 있다.

기스가 제일 많이 나는 뒷면에도 부착 해 주시고...

완료 후 기념 샷 한컷 -
왼쪽 부터 고래 돌이 (맥쓰사 시샵),  3분은 맥쓰사 회원 그리고 제 에어를 들고 사진을 찍어 주신 대리님

시간은 오래 걸리었었지만, 나름 대로 반나절 고생해서 유니 바디 인 에어를 마음 편하게 사용 하고 있다. 더더구나, 공짜 여서 더 감사한 마음이었던 것 같다.

이자리를 빌려 맥쓰사 운영진 , 스킨 플레이어 임직원 일동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너무 오래 되어 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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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2.17 15:06
" 가깝게 두고 오래 사귄 사람"


언제 부터인가 두 친구들이 없으면 내 생활에 어떤 변화가 올까? 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다.  메일을 확인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채팅을 하고 블러그를 작성 할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친구들... 우정은 얻기도 힘들지만, 그것을 유지 하는 것 또한 더더욱 힘들다는 것을 나이를 한해 두해 먹어 가면서 느낀다.  누구나 쉽게 자기 주위에 사람을 소개 할때 친구라고 소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연 그 친구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반문을 내 자신에게 해 본다.

마우스가 얼마 전에 고장이 나서 AS 비용이나 새로 구매 하는 비용이나 비슷하여 새로 사귄 친구... 매직 마우스라는 새로운 친구가 나왔지만 몇번 대화를 나누어 보니 옛 친구가 더 나은듯 해서 이 친구와의 우정을 계속 하기로 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주위에 많은 사람이 다가서고 또 멀어지고 시기 하고 질투 하며 멸시하는 그런 인간 관계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1.25 04:37
드디어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2G , 3G 모델을 써본 나로서는 KT 의 출시가 기쁘거나 행복 하지 않았다. 그러나, www.apple.com 에서 태극기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 왜 이렇게 뿌듯 한지... ㅋ ㅋ ㅋ.


Coming Soon 에 휘날리고 있는 태극기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1.11 21:05
가방이 참 많다. 아마 출장으로 여행 다니면서 산 것과 출장 갈때 또는 해외 여행 및 비지니스 출장으로 이동하면서 필요한 가방 사이즈 마다 다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유독 좋아하는 가방이 2개 있다. 하나는 루이비통에서 구매한 메신져 백 (맥북 에어와 다이어리, 사진기 몇가지 필요한 아이템을 넣기에 딱 좋다) 과 올초 홍콩 침사츄이에 있는 XX 호텔 아케이드에서 구매한 제냐 백 (@donkas426 - 한동안 동언이 형이 많이 노렸다. 근데, 또 안 들고 다니니 이야기가 없다) 이다.
요즘 날도 춥고 큰 P.T 도 끝나고 해서 주로 메신져 백을 들고 다니는데 오늘 일이 터졌다. 에어용 어탭터를 넣는 것을 잊어 버린것이다. 메신져 백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아 두툼해지면 당연이 넣었겠거니 하면서 치부해 버리는 내 버릇이 있다. 자료 마무리 하려고 터~억 꺼내 놓은 에어 ... 전원이 삐리링...! 집으로 돌아가기는 시간이 없고... 그냥 질렀다. " 구만원" OTL


박스는 그럴싸하다... 에어 살때는 그냥 에어 본체 박스에 있었는데... 그래도 구만원 너무 비싸다.


내용물 정말 별거 없다. 어탭터 와 연장 케이블...


정작 필요한것은 이것 하나 인데.... 뭐 그리 박스가 요란 한지....

후회가 막급이다. 차라리 집에 갔다 올걸 하는 후회가 많았다. 그러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새것은 좋다. 충전도 빨리 되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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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