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잡담2013. 7. 12. 16:44

한강이 가까운 곳에 산다.  그러다 보니, 자주 한강의 사진을 담는다. 


차를 타고 다니다 보니, 현충원 건너에서 한강을 바라 보는 모습을 자주 스쳐 지나 갔지만, 사진으로 담기는 처음이다. 






강 건너 보이는 동부 이촌동의 불빛이 아름답다. 허나, 실상 동부 이촌동 안으로 들어 가면 그렇게 아름답지만은 않다. 












그렇게 늦지 않은 밤 이지만 차량의 소통량이 많지 않아,  차들이 빠른 속도로 지나가고 난 그 장면을 담는다. 


가로등은 외로이 혼자 어둠을 비추고 있다. 




술 마시고 지하철 타지말자. 탈 수 밖에 없다면 내릴 곳을 지나치지 말자. 


괜히, 무지 하게 걷게 된다. 


- 오늘의 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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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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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잡담2013. 4. 27. 07:26

 정말 긴 한주 였던 것이다. 


몸이 피곤하다는 핑계로 오늘 하루는 GYM 을 빠지기로 한다. (다이어트 계획은 또 숲으로 간다.) 







일단, 신이 편해야 즐길 수 있으니 , 얼마 전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은 , 

990 을 신어 주는 자세.











신발도 편해야 하지만, 반 바지도 제일 좋아 하는 것으로  입니다. 











빛의 반사가 참 이쁘다. 














 야경은 여기 spot 이 제일 낫다. 












일주일 간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지난 5일 동안 나를 괴롭힌 사람들을 머릿 속에 그리며 장전을 한다. 











Excellent , Great , Good  


일하면서 정말 쏴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 











The House of Dead 4


다 주거써,,,,,,,












Never wait ever  











존재감 이란 이런것 .










AM 12:57 


잠을 잃은 그대들이여 -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라.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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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잡담2009. 12. 17. 14:52
아이파크 몰.

영화를 보고 책을 사고 쇼핑을 하고 먹거리를 한꺼번에 다 할수 있는 곳이 어딜까? 요즈음은 몰들이 점점 대형화 되어 가고 있다. 원스탑 쇼핑을 할수 있는 곳이 많다. 더더구나 24시간 하는 곳이 점점 늘어 나고 그 불빛들이 어두운 침침한 밤의 시계를 (field of vision)를 아름답게 꾸며 준다. 세계의 여러 곳을 다녀 봤지만 서울 만큼 아름다운 곳도 많지 않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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