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0. 5. 10. 17:43
4월 초에 출시 된 아이패드가 내 손에 들어 온 것은 4월 세째 주... 출장 간 김에 애플 샾에 들어 갔다가 한 5분 만지고 아무 생각 없이 카드를 쑤욱 내밀었다. 기쁜 나머지 다른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아이패드만 하나만 들고 귀국. 부랴 부랴 아이패드 케이스 와 악세사리를 주문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다. Fedex로 받기를 원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되어 버려... 어쩔수 없이 8일째 기다리고 있으며, 곧 도착 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별로 꺼내 보지도 않고 책상 속에 고이 모셔 놓고 있다. 가끔 어플리케이션 살때나 한번씩 꺼내들고 케이스 오기 전까지 파우치에 고이 모셔 놓고 있는 아이패드.

제일 비싼 어플 Things ... 맥북에어와 아이폰 과의 sync 를 위하여 ... (할일이 3개나 있다)

하버 마스터 - 제일 좋아 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원래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것 만큼은 순발력을 많이 요구 하는 게임이다. 80점을 넘기가 너무 힘들다... 조만간 더 노력 해야 겠다.

영화를 보고 구매한 Dear John - 사실 샘플이다 왜냐하면, 샘플 다 보고 나서 실제 책을 구매 했다.
아직까지는 책은 손으로 넘기는 질감을 느끼며 읽는 것이  좋다.

아이디어 패드 - 회의 내용, 낙서, 아이디어를 마음 먹은 대로 그때 그때 적어 저장 하면 된다.
아마, 조만간 뭔가를 필기하는 소중한 추억이 사라질 것 이라고 장담한다.

국내에 꽤 많은 WiFI zone 이 있지만, 업무용으로 메일 확인 하고 자료 보내고 하는 데는 아직 까지 국내 실정에는 역 부족인듯 하나,

전자책, 이메일, 웹 검색, 다이어리 기능, 앨범 기능 등... 아이패드가 데스크 탑을 대체 할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또 하나의 돌풍이 되리라

맥북 , 맥북 프로, 맥북 에어, 아이폰 2G / 3G / 3GS, 아이패드 이젠, 아이맥만 사면 애플 제품군들은 거의 다 써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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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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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BLACKBERRY2010. 1. 9. 02:06
스마트 폰이 대세이긴 대세 인가 보다, 담달폰 이었던 아이폰이 KT 의 용단으로 출시가 되어 벌써 20만대가 팔렸고 구글에서 넥서스 원이 출시 되고, SK 가 스마트 폰 9종에서 12종을 금년에 출시 한다고 하니 2010년 한해가 무척 기대 된다.

블랙잭, 미라지, 노키아 N90, 아이폰 2G / 3G 까지 써오면서 각 기기의 장, 단점을 많이 이해 하며 점점 나의 비지니스 형태에 맞는 스마트 폰을 찾게 되었다. 그리하여 만난 블랙베리 볼드 9000 벌써 사용한지는 1년이 조금 넘었지만, 맥 과의 Sync 문제가 잘 정리 된다면 나와 가장 궁합이 잘 맞는 폰이라고 자부 한다. (올해, 볼드 9700이 나온다는 루머가 있는데, 애플 타블렛 과 볼드 9700이 올해 목표다)

이래 저래, 구글에서 스마트 폰도 출시 한 김에... 블랙베리에 안드로이드 테마를 살짝 입혀 주었다.

  유채화 질감을 느끼게 해주는 홈 스크린 화면 누가 안드로이드 아니랄까봐 통합 메세지 함 아이콘도
구글 메일 아이콘이다.

아이폰, 넥서스 원 등은 앱 스토어가 있어 저렴하게 제공 되어지거나, 공짜  어플리케이션이 많지만, 블랙베리는 쓸만한 공짜 어플리케이션이 많지 않은 관계로 주로 $4에서 $10 사이의 어플을 구매 한다. (비지니스 용도와 게임을 좋아 하지 않는 나에게는 굳이 많은 어플이 필요하지 않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안드로이드 테마 를 찾았는데 $1 off  행사를 해서 하나 질렀다. - 완소 깔끔 테마

O.S 버젼 선택을 잘못해서 5.0 이 왔다. - OTA 로 받았는데 OS 가 틀리다 보니 분명 file은 존재 하는데 Thema folder 에서 이 테마를 선택 할수가 없었다.

Swap 해달라고 졸라 졸라 2 시간 만에 메일을 받았다.

몇 안되는 나의 application 들...

  즐겨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들

1.포켓인포먼트 : 일정, 할일, 메모 기능을 원활 하게 사용 할수 있는 나의 가장 중요한 비지니스 어플.
   맥과 싱크가 잘 안되는 블랙베리 특성상 구글 싱크 할때 사용 하는데 제법 잘 된다. 일정 관리 중요하신 분들에게는 추천 해 드린다.
2.숏커트미 : 단축키를 많이 사용하는 분에게는 단축키를 설정 해주는 어플이다
터치가 아닌 QWERTY 자판인 블랙베리에는 단축 키가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이나, 기존 에 제공하는 단축 키가 한계가 있다.
3.블롬버그 : 환율, 아시아 주가 지수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중요한 어플 - 일이 환율에 민감하니 수시로 체크 한다.
4.버그미 : 기존 메모 어플의 한계를 느껴 구매한 어플이다. 메모 알람 기능, 이메일 , MMS &  SMS 송신 기능이 있어
                메모 후 별도의 작업 없이 동료나 직원 들에게 메일 보내기가 좋다.
5. 베리웨더 : 비교적 출근 시간이 자유로운 나에게는 (베리웨더의 온도 더더구나 체감 온도까지 알려 준다) 출근 복장을 결정해 주는
                중요한 어플이다.
그 외에는 주로 기본 제공되는 어플을 사용 한다.

깔끔 알싸한 통합 메세지 함.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 테마 어플이 상당히 만족스러워 당분간 계속적으로 사용할 것 같다. 더더구나 통합 메세지 함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누군가에게 메일이나, 메세지 (MMS or SMS)를 보내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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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 뽐뿌 주시는데요 ^^

    2010.01.10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AJ

    맘에 드시나요? 근데, 테마는 한달에 한번 정도는 바꿔 줘야 식상 하지 않다는 저의 결론 입니다.

    2010.01.11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IT/Apple (MAC)2009. 11. 29. 04:31
28일 드디어 아이폰이 출시 개통 되었다. 물론 6만여명의 가입자를 다 충족 해 주지는 않았지만, 일단 시작은 되었다. 스마트 폰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목 마름을 어느정도 해소해 준것 같아 기분이 좋다 덩달아, 국내 굴지의 폰 생산업자들이 앞 다투어 가격 인하를 하고 있다. 이것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기폭제 역활을 했다.

아이폰 좋은 스마트 폰이며 디자인 뛰어나고 호환성 좋고 (물론 외국 기준) 많은 어플을 저렴한 금액 또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획기전이 폰인것은 인정 한다.

허나, 배터리는 정말 고질병 중에 하나다... 아이폰을 2년 동안 써보았고 맥북 에어를 쓰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큰 문제이다. 그리하여, 여러 획기적인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고 감동받는 제품들도 있다. 이중 예전에 내가 사용 했던 제품이 맥 월드에 나와 한컷 찍었다.


아이폰 사용 하는 동안 배터리 문제로 하루도 고민 안한 적이 없는 나에게는 이런 GADGET 들이 계속 적으로 나와 줬어야 했다. ($69.9 - 착한 금액이다 블랙베리 배터리가 13만원이 넘으니.... )

빨리 내무부 장관님 아이폰이 와야 하는데....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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