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Sports2013. 10. 21. 23:40

LEGO 를 애정하는 ERIC. 


이제는 드디어 야구에 입문 하는 구나, 류현진 선수의 선전을 보며 감동을 받아서 일까? 

LA STACKERS 멋지다. 





GOOD LUCK RYU ! 














DETAIL ....


멋지다. 그런데, NK 는 NEW YORK YANKEES 일까?

뭐든, LA 류현진 선수가 던지는데 5 점 리드 하고 있는 이 상황 - 에릭은 감동 받았나 보다, 











얼굴 표정이 류현진 선수와 닮았네. 


가만히 보니 레고 몸매가 류현진 선수 몸매와 비슷 ? 






LEGO 를 사랑 하는 건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LA STACKERS - 멋지다.


에릭, 자네 때문에 포기 하는 게 있어도 후회 하지 않네. 

사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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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무리 이다.


스타워즈 시리즈 이제 몇 개 안남았다.  한푼 두푼 할머니, 할아버지들 용돈 모아 사 모은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거의 막바지에 이른다. 대충 따져 보아도 경차 한대는 살 수준의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


유독, 스타워즈 시리즈에 집중 하는 이유가 뭘까?





이제는 혼자서도 척척










무슨 장수 풍뎅이 같은데, 자꾸 와서 멋있지 라고 물어 본다.

조립 다 했으면 일단 줘봐 - 내가 가지고 놀게









뒷라인은 그 외로 매끈 하네.











역시 디테일










조립 잘 했네.






지금처럼 하고 싶은 것 즐기고, 남에게 배려 하고, 공부는 지금 만큼만 해도 충분하니 - 건강 하게 그리고 바르게 커 주길 바랄게.


지분 40% 가지고 있다. 


언제든지 빌려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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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 AROUND2013. 9. 20. 16:25


성산항 해녀의 집에서 전복죽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성산 일출봉을 가는 길에 성산항 앞 바다를 거닐다.




유난히 푸르르던 제주 하늘 











지평선 끝자락에 무엇인가 있겠지? 











소년, 지평선 끝에서 꿈을 꾸다














뭔가를 찾고 있는 소년












열심히 계속 뭔가를 찾는...












그 뭔가가 - 당신 손톱만한 조그마한 "게" 였나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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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 AROUND2013. 9. 20. 13:52


Meeting (Urgent) 일정이 잡혔다. 


급하게 일정을 잡다 보니 문득, 에릭과 방학 때 아무데도 가지 않은 것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일정을 금, 토, 일 (3일 일정) 일정으로 업무와 여름 휴가를 병행 하기로 일정을 맞추고 바다를 보러 갔다. 




오로섬 인근 앞 제주 바다










Boeing 747 

큰 비행기 인 만큼 시끄러웠다 - 소음 이야기가 아니다 (중국 단체 관광객 이야기다)









오로섬 (코스 요리) 











은 갈치 회 










흑돼지 구이











고소 했다는.












갈치 조림  (빠질 수 없는) 










블링 블링 




이렇게 우리는 첫날 식사를 마치고 탄산수를 몇 병을 마셨는지 ..... 


가격 대 성능은 글쎄, 더더구나 단체 손님의 시끄러움에 편하게 식사를 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 (사실 오로섬은 두번째 방문)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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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이 우주비행선 이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차량은 몇대 없는 듯 하다.











육상 전투 용은 맞지만,

엄밀하게 이야기 하면 차량은 아니다.













Peace


그러나, 늘 전투만 한다












옹기종기 모여, 전투를 이야기 하고













따로 똑 같이,

늘 피규어들은 사이즈는 같다.

허나, 얼굴 표정은 같은게 하나도 없다.

머리 사이즈만 같고,












못난이,


그래도 포스는 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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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Family2013. 7. 30. 15:26

집에서 가깝다. 

차로 15 분 정도 이면 도착 하기 때문에 자주 가게 된다. 


올해만 벌써 몇번을 갔는지....  


콘래드 내부 객실이 궁금하면,

http://ajohn.me/284


37th Bar 가 궁금하면,

http://ajohn.me/347



먹는 것을 애정하는 에릭을 위해 KIDS' COOKING CLASS 이벤트가 진행 되고 있기에 방학도 맞이하여 참석 하게 되었다.






 


ATRIO


점심과 저녁 사이 BREAK TIME 에 이루어지는 것 같은 쿠킹 클래스











So, proud of you 













MENU OF TODAY (MINI PIZZA)













Chef Eric 


설탕을 넣고 계시는 에릭 사마님












한조각의 피자를 먹기 위해  반죽 기술을 연마 중














반죽 완료 


"이제 뭐해야 하지? "












숙성된 반죽을 잘 펴기 위해 밀가루 준비













미리 발효된 피자 반죽 나와 주시고,













with chef Alberto














미니 피자 도우에  토마토 소스 바르기















치즈 토핑 













화덕 


피자 굽기 신공 발휘 중












미니 피자 완성


근데, 에릭 자네 것은 어디 있나? 

못 찾겠다 꾀꼬리












피자 배달부 에릭












수제 에릭 피자













세프님들이 만든 부모님 시식용 피자


맛있었다












에릭을 제일 많이 도와 주신 두 셰프 님과 한컷













수료증 전달식 후 한 컷













둘이 조금 닮은 듯 













수료증 













수료증 과 전달식 (인증샷)  





주로 37 층에서 조식 식사를 하고, Bar 도 같은 층에 위치한 관계로 2층에 ATRIO 는 처음 방문 생각 보다 내부는 맘에 들었다 (안에 오밀 조밀 한 소품들은 다음 기회에 한번 포스팅 하기로 하고...) 





에릭의 어릴적 꿈은 (물론 지금도 어리다) 파일럿 이다. 아마 미국 친구들 대부분이 파일럿이 였기에 이상이 있었던 같다. 허나, 키즈 쿠킹 클래스를 마치고 셰프가 될까 라고 물어 본다.


"하고 싶은 것 뭐든 하세요! 즐거워야 잘 할 수 있고 잘 해야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건강 하고 행복하게 자라 주어 고맙습니다. 



P.S) 이 자리를 빌어 키즈 쿠킹 클래스를 준비해주신 콘라드 호텔 관계자 분 , ATRIO 셰프 및 스텝 들에게 감사 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2시간 동안의 즐거운 시간만이 아닌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었다는 것.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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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4. 14. 01:39

한강을 자주 가는 편이다. 


집에서 한강 시민 공원을 가려면 동부 이촌동을 거쳐 자주 가게 된다, 왜냐고, 모노 마트 들려야지, 일식집 , 우동집 그리고 동강을 가야 하니. 


그중에 가장 좋아 하는 잇플레이스  인 이곳 스타벅스 - 강남의 스타벅스 처럼 건물 내부 한켠에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단독 건물로 (1층, 2층으로 구분) 되어 있어, 자주 찾는 장소이다. 



충신 교회에서 한강 공원 쪽으로 50M 내려 가면 오른쪽에 단독 건물이 보인다. 








아이스 카라멜 마끼야또 & 아이스 아메리카노 


오른손 , 왼손을 사용 하여 들고 왔는데, 직접 상대방에게 전달해 주면 되는데 꼭 , 테이블에 먼저 올려 놓는다. 












잘 전달 되어 졌다. 공교롭게도 나란히 줄을 세운 느낌. 












구슬 아이스크림 (2,500원) 

스타벅스에 에릭이 먹을 만한 것이 없어 외부에서 사가지고 갔다는, 

"아이스 카라멜 마끼야또 - 달달 하다고 자꾸 스트로우에 입 갖다 되면 안되요."









마감 시간이 거의 다 되어서 인지, 사람이 많아서 인지, 





치즈 케롯 케익  


물론, 이런 것을 세개 먹었다 (시식이니까....) 




오래 간만의 여유 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  거의 두달여 만에 밤 늦도록 동네를 배회 했다. 


물론, 에릭의 레고 P.T 도 있었지만 별로 감흥이 없어서 다음 기회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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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Family2013. 4. 7. 21:58

에릭과 아내를 집에 내려 드리고, Gym 으로 출발. 


지인으로 부터 질 좋은 채끝이 들어 왔나 보다,,,, 저녁으로 채끝 구울 까요?  - 그 이후로 , 정말 단내 날 정도로 덤벨을 들었다.  


왜냐고, 많이 먹으려고 .... - 지인들은 내가 건강 하게 오래 살려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줄 아는데,  


"아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자주 오래 먹을려고 할 뿐이다" 







집에서 먹는 고기는, 식당에서 처럼 - 고기 다 먹고 식사를 주문 하는 것 보다는 ......


된장찌게 보글 보글 (물론, 고기 많이 넣어야 한다 - 한우 로) 끓여서 두툼한 고기와 함께 이밥 (흰쌀) 에 함께 먹어 주는 것이 최고다. 











소고기를 좋아 하지 않는 아내는 - 삼겹살 과 함께 - 청경채 












모든 채끝은 에릭과 함께 


"에릭 2개 씩 먹으면 반칙이야" 


밥 한 숟가락에 한 점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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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Family2013. 4. 7. 01:14

저녁을 뭐 먹을 까 고민 하다, 레고 조립에 집중 하시는 에릭님은 집에서 먹고 싶단다. 

그것도, 손 많이 가는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를 (베이컨 많이 넣고, 물론 마늘도 구워서 넣어 달란다) 


마늘을 손질 하고, 양파를 잘게 썰고, 베이컨을 굽고 면을 삶고 그래서 완성 되었다는 ..... 








맛있게 먹어 주어, 고맙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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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잡담2012. 11. 29. 00:30

워낙 외부 일정이 많다 보니 집에서 평일에 저녁을 먹기가 쉽지 않다. 아니, 사실 거의 드물다. 

간만에 짬이 나 (솔직히, 저녁 약속이 8시 반인데 4시에 퇴근한 나는 시간이 남아 집에 차를 두고 가려고) 집에 좀 일찍 들어갔다. 


에릭이 5시 즈음 이른 저녁을 먹는 시간이 이라, 아내표 저녁을 간만에 먹었다. 




                                   아내표 김치볶음밥 (ㅎㅎㅎ) - 아내의 정성이 느껴 진다.


볶음밥의 백미는 약간 누른 누룽지 (간이 밴) 를 씹는 맛이 최고다. 오래 간만에 아내의 집밥을 먹으니 너무 행복 했다. 




                                                            매운 간이 듬뿍 든 코다리찜


김치 볶음밥만 먹기 좀 그러니 특별하게 간이 충분히 밴 코다리 찜 (ㅎㅎㅎ) 이래서, 집맛을 먹는 것 같다. 


최고의 저녁을 (메뉴는 2 가지 였지만) 오래간만에 맞이 하니 행복 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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