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양을 기다려 보기로 하고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 바로 앞 Mind 를 가기로 결정.

우리의 N 양은 두손을 무겁게 들고 마음은 가볍게 하고 왔다. 


맥주는 마셨겠다, 사케를 먹기에는 좀 무겁고 그렇다고 소주를 먹기는 그렇고, 그래서 결정 




directly from winery  



이자카야 인 마인드 (Mind) 에서 와인을 주문 하다니, 그렇다고 꼭 사케나 맥주를 먹으란 법은 없잖아. 와인 종류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결정 한 와인 - 근데, 왜 이리 기억이 나지 않지? 






샐러드 (기본) 









도가니 오뎅탕 


배부른데 , 국물이 끝내 준다고 연신 드시는 우리의 T.P 양 - 도가니를 원래 좋아 하셨나? 








기본 안주로 나온 돈가츠 



역시 기본 이다 보니, 마르고 기름지고 - 그냥 공짜니 먹어. 







스테이크 



레드 와인 에는 고기 좀 씹어 주셔야 하니, 맛있었던가? 열흘이 지났으니 맛이 기억이 안난다. 그래서, 포스팅을 그때 그때 해야 하는데, 






스테이크도 나왔으니 와인 한잔씩 하고, 또 한잔 씩 하고 , 또 한잔씩 하고 








새우 튀김 


물론, 우리의 식성은 다 들 알아 주시니, 고기가 금새 동 날 수 밖에, 그래서 주문. 

바삭바삭 함이 일품이였다. 뭐, 새우야 워낙 좋아 하니 대충 줘도 다 맛나다. 그런데, 튀김 옷을 잘 입인 이 새우는 맛있었다






N양의 선물 - 타르트 맛났어


근데, 담에는 먹을 것 집에 가지고 가서 두고 두고 먹을 것 2 개 사오시길, 지들이 다 먹고 난 선물도 없이 집에 갔다.


털썩, 


전반적인 Mind 의 느낌 - 그냥 그래, 또 갈까? 아니, 글쎄 고민 좀 해보고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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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 역 안쪽 스탠팅 커피를 지나 핫토리 키친을 지나고, 시장을 지나면 우리의 영원한 언니가 있는 "타코 세뇨리타" 에 잠시 들려 퀘사디아를 하나 먹고, 열심히 또 운전을 해 - 치코비노에 들려 와인을 한잔을 하고, 한때 제일 잘가던 - 그러나 지금은 제일 미워하는 "제이 제이" 쪽으로 향하다 보면, 올리아 키친이 있다. 






Olea Kitchen












이 집의 대표 메뉴인 - 꽃게 파스타 












아보카도와 새우가 신선했던 - 전체 샐러드 














식사는 2명이 하던 3명이 하던 4명 자리를 예약 한다.

가방이나 옷등을 두어야 하니.... 


셋팅은 단정 하게 되어 있고,












입맛을 나게 하는 조개 샐러드도 주문해 주고,,, 













아스파라거스 와 함께 올라와 있는 관자 구이....















항상 우리의 마지막은 꼬기 ---- 스테이크로 스트레스도 풀고... 




전반적인 음식이나 서비스면에서 10점 만점에 8.5점 . 


와인 이나 샴페인 (콜게이지 도 가능) - 금액은 resonable .... 지인과 함께 했던 두번의 저녁 식사 

물론, 한번은 와인에 꽃게 파스타 드시고 체할 뻔 하시어 이촌동 스타벅스 화장실을 급 이용 하시긴 하였지만, 


두번 다 야채를 좋아 하는 우리에게는 행복한 만찬.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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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태원에 이런 맛집이 있었다니! 내일 꼭 가봐야 겠어요!ㅋㅋ

    2013.06.21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번즈음 가 볼만한 곳 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2013.06.23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잡담2013.05.11 02:56

가끔 혼자 있고 싶을 때가 있다. 물리적으로 멀리 가지 못 할때 가끔 찾는 곳. 

생각이 많을 때, 집에서 혼자 먹는 것 보다는 분위기에 취하고 싶을때, 때론 음악에 취하고 싶을 때 ... 



콘라드 호텔 객실이 궁금하면 


http://ajohn.me/284 




야경이 맘에 들어 찾는 곳




37th 에서 바라 보는 한강 야경 












Bad Impersonator by Two Hands


시작은 Angel's share 로 하였지만, 마무리는 이것으로.....











Fruit Platter 


조금 부실해 보이지만, 나름대로 금액 대비 성능이 좋았다는 - 물론, 과일의 당도가 훌륭 했다. 

사실 치즈 플래터가 더 필요 했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니,,, 











물론, 기본적으로 제공 되어 지는 것이 있긴 하다. 








3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머물고 있었지만, 조금도 지루하지 않았다. 물론, 필자와 같이 애연가 들은 좀 힘든 곳이다. 

건물 전체가 금연이라, 고속 엘레베이터를 타고 다시 로비로 내려 가야 하는 한다는....... 


물론, 내려 가는 것이 귀찮고 혼자라, 잘 참고 견뎌낼 수 있었다. 









취기에 몽롱한 상태 였지만, 발렛 주차를 맡긴 차는 집으로 갈 준비를 하고 내 앞으로 다가 온다. 






이날 아너스 클럽 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았으니, 조마간 찾아 가서 적립 해 달라고 해야 겠다. (근데, 좀 창피하다 ㅎㅎㅎ)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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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추억이 있는 곳. 

또한, 그 추억을 다른 사람과 공유 한 곳. 


그래서, 추억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이 또 다른 추억이 되고, 그래서 처음의 추억이 소중한 곳. 







안쪽 끝자락에 와인 창고가 놓여 있다. 














테이블 마다 초 가 켜져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사실 초가 아니다, 같이 간 일행이 알려 주지 않았으면 초 인줄 알았을 것을, 필립스에서 만든 초 모양 전구이다) 













테이블 마다 와인과 식사를 할 수 있는 기본 세팅이 깔끔하다. 













두번을 방문 했지만, 한번은 티를 , 두번째는 커피를 마셨다. 






Wine Shop

Wine & Dine

Cheese

Coffee 


 를  제공 하니, 다음엔 꼭  식사를 해 보리라. 




www.chikovinoshop.com




추억을 가슴에 새기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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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 마지막 사진, 진짜 죽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2013.04.13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어느 사이 가을이 지나고 첫눈이 내린 진정한 겨울이 왔다. 


겨울에는 추워서 라운딩 하기가 쉽지 않지만, 막판 골프 일정을 2주 사이에 3번이나 잡았다. 물론, 연습이 필요한 시간 어제는 GYM 이 정기 휴일 이다 보니 조금 일찍 운동을 시작 하고 사실 좀 많이 했다. 


골프 75분 , 트레드 밀 60분 , 웨이트 45 분 - 국가 대표 나갈 정도의 운동량 인 듯 하다. 


김장 준비로 한참 이시겠지만, 도착 1시간 전 저녁은 집에서 라는 메세지 하나에 준비 해 주시는 센스 .... 




운동 후 진정한 단백질 섭취는 "한우 1+++ 꽃 등심" 으로 ㅎㅎㅎ (운동은 왜 하는지????) 




등심만 먹기 심심 하실 까봐 급 준비 해주신 "가지 구이" ㅎㅎㅎ 토핑도 내가 좋아 하는 고기로 ㅋㅋㅋ 




어떻게 이런 안주들 사이에 와인이 빠질 수 있으랴? ㅎㅎㅎ 




먹다 보니 왠지 모르게 기름진 뭔가가 먹고 싶어 아빠표 "군만두" ㅎㅎㅎ 


그거 알아, 운동은 맛난 것 먹기 위해서 하는 거야.... 체중 유지 용 ㅋㅋㅋ (살 빠지지 잖아, 운동만 하면)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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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n

    맞아요. 체중은 빼면 되죠..
    안빠져서 문제.ㅋㅋㅋ

    2012.11.26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비가 오는 금요일 저녁, 차를 버리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며 지인들을 만나러 가는 길 - 그러나, 대중 교통을 이용하여 가는 길은 조금은 후회 되는 조금 머~언 길이 였다. (약속 시간을 정확히 맞추었음) 


이른 저녁 약속 이여서 그런지, 우리 일행이 첫 손님 - 멀리서 오는 지인은 한 시간 후 도착 이라 사이드 메뉴와 와인 한잔을 하며 기다리기로 했다. 




와인 품종 중 가장 애정 하는 Shiraz (Shiraz는 Two Hands 제품 딱 하나 있어서 아쉬웠지만, 지인을 기다리며 음미 하기는 충분했다) 












  기본 제공 되는 갓 구운??? 식전 빵 (갓 구운 것 같지는 않고 , 데워 주는 표현이 맞을 듯) - 그래도 씹을 수록 고소한 맛은 역시 기대 이상 이였다. 











Starter 로 빠질 수 없는 메뉴 가리비 (금액 대비 양은 좀 .... ) 그러나 구위짐이나 식감은 별 4개 


 - Pan Seared Scallop with Vegetable Relish - 












많은 사람이 추천하던 감자 튀김 - 감자 튀김은 꼭 드셔 보시길 - 와인 하고도 매우 잘 어울리고 , 식감이 제대로 된...


    - French Fried Potato - 












ㅎㅎㅎ 메인 메뉴 나와 주시고, Dry-Aged Steak 의 진수를 보여 준... (굽기 정도는 Medium ) 

  솔직히, 금액을 빼고는 부처스 컷 이나 블루밍 가든의 스테이크 보다는 훌륭... 고기의 익힘 이나 육질 최고 


 - Strip Loin (NY Cut) - 














먹기 좋게 한 조각 잘라 고기의 익힘을 확인해 보았다, 딱, 한마디로 표현 하면 "명불 허전" 












약속 시간 보다 1 시간이나 늦게 먼길 빗속을 뚫고 와준 고마운 지인에게 이 집의 최고의 Dry-Aged  Steak 를 준비 해 주었다. ㅎㅎㅎ 


   - Rib-Eye - 












홀 그레인 머스타드 도 멋지게 세팅해 드리고...















물론, 사이드 메뉴도 하나 더... 시켜 드리고... 


    - 마카로니 치즈 그라탕 (Mac & Cheese (Gorgonzola, Blue & Cheddar) - 














물론, 관자 요리도 예쁘게 세팅 해 드리고 .... 근데, 지인은 잘라서 먹지도 않고 후~루룩 흡입 하시고 .... 














마지막을 장식한 Syrah (좋아하는 품종 중 하나) - Syrah 가 있는 줄 모르고 Shriaz 를 먼저 마셨으니 ㅜㅜ 

   Syrah 가 싱겁지 ... ㅜㅜ 


대체적으로 가격 만 뺀다면 별 다섯 개 중 4 개 이상 / 더더구나, 서버의 친절 함은 호텔 고급 레스토랑 이상 으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참고로 계산 한 분에게만 음식은 어떠 하셨습니까? 물어 본다... ㅎㅎㅎ / 계산은 내가 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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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얌.
    맛나보여용.
    흐흐.
    투핸즈업!

    2012.11.18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2. 처음 드셨다던 그 와인 맛이 참으로 궁금합니다 :)
    ㅎㅎㅎㅎㅎ

    2012.11.19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신 맛은 좀 덜하며, 묵직한 끝 맛이 일품이지요. 마실 땐 아시죠? 공기반 와인 반 ㅎㅎㅎㅎ 클마스에 한병 선물 해 드리죠....

      2012.11.19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제대로 된 진한 치즈 케익을 맛을 보다..... 

치즈케익 - 정말 진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늘 Pen-EP1 을 들고 다니다 GF-1 과 NEX-5 에서 고민 하다가 카메라를 지를 요량으로 PEN-EP1을 들고 나오질 않았다. 이래 저래 정신 없다 보니 카메라를 사러 나갈 시간이 (혹자는 인터넷 쇼핑으로 사라고 하는데, 조금은 비싸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고 사야 하는 나는 .... 노친네다)  없어. 블랙베리 로 찍은 사진... 맛은 좀 없게 나와도 진한 치즈 맛이 제대로 우러 나온 제대로 된 치즈 케익이였다. 

분더 샵 1층 에서 사온 치즈 케익 - 상자도 아주 깔끔하니 이뻤다 
(청담점 만 있는 줄 알았는데, 웨스틴 조선 호텔, 명동에서 있으며 부산에서도 구매가 가능 했다) 

치즈를 사실 별로 좋아 하지는 않는다. 허나, 과일과 이 제대로 된 치즈 케익에 
와인을 5병이나 마셔 버렸다. (아! 취한다) 

좋은 사람들과 마시는 맛난 음식과 좋은 술은 기분과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린다. 조만간 이 치즈케익은 H.S 와 Eric이 돌아 오는데로 구매하러 가야 겠다. 근데, 이 둘은 9월에나 올 듯.... 그때 까지 이맛을 참아야 하는 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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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나보여요~ 숟갈로 마구마구 퍼먹으면 좋겠다.ㅋㅋㅋㅋ

    2010.07.31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hole size가 생각보다 크더라고, 출장 다녀와서 웨스틴 조선 1층에서 케익 먹고, 페이야드 가서 마카롱 먹자... 내가 읍내 함 나가지 뭐....

      2010.08.01 01:45 신고 [ ADDR : EDIT/ DEL ]
  2. 치즈케익 ㅋㅋㅋㅋ 아침부터 아주, 염장의 연속! 꺆꺆 ㅎㅎㅎ

    2010.08.02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웨스틴 조선 함 가자.... 걸그룹 함 하지 뭐.... 센, 오리 욘, 제니퍼, 창수, 션 등등....

      2010.08.03 03:48 신고 [ ADDR : EDIT/ DEL ]

우리나라 사람의 술 문화는 참 다양하다. 세계 몇곳을 다녀 봤지만 우리나라 처럼 1,2,3,4차 그리고 다시 라면으로 해장 또 소주.... 그것을 매일 반복 하는 사람들 또한 있다.

독한 술을 못하는 나는 맥주나 와인 또는 샴페인 같은 것을 좋아 하는데 예전 부터 그랬지만 대부분이 소주로 시작 한다. 요즘은 술 문화도 많이 바뀌어 가고 있는 듯 하다. 이제는 억지로 술을 권하지 않고 맥주를 먹던 폭탄주를 마시던 별로 개의치 않으며 음료를 시켜도 뭐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일로 엮여져 있는 관계는 먹어 줘야 할때가 있다.

기본 이라는 것은 역시 우리 나라가 최고 이다 - 제일 좋아 하는 맥주 안주 육포는 어디에?

무한 반복 3형제 - 이 친구들은 지치지도 않는다. 에너자이저 인듯 지쳐 쓰러져 몇개 없으면 자아 증식을 하는지 ..... 무제한 반복이 된다. (꼭 MP3 player option / repeat 처럼)

500원 정도 하는 산미구엘 라이트를 찾아 헤맸다. 산미구엘 필센은 있단다...... 얼마냐 하니까 15,000 원 이란다... 다음에 한 박스 가방에 넣어 가지고 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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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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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k - 마닐라에서 약 100KM 떨어진 예전 미국 공군 기지 이며 1991년 미군 철수 후 경제 자유 지역으로 선포하여 많은 외국 투자를 유치 하고 있다. 요즘, 투자 관련 하여 자주 가는 곳인데 가게 되면 항상 Holiday Inn 에서 머문다. 미모사 리조트 안에 있어 상대적으로 안전 하며 개인적으로 7층 맨 위에 있는 바베큐 부페를 좋아 한다. 부페 메뉴 중 몽골리안이 추가 되어 내 기쁨을 더해 주었다. (값은 올리지 말지....)


기본적인 사이드 를 이야기 하면 빈 접시에 주문한 사이드를 준다 난, 베이크 포테이토 - 약 8 종류가 서빙 된다. (안심, 등심, 소세지, 데리야끼, 양, 구운 파인애플, 립 등)

메뉴 서빙 전 에피 타이져 (오늘의 스프, 샐러드는 직접 가져다 먹어야 함)  그리고 나의 필수음료 페리에

새로 추가된 메뉴 - 몽골리언. 갖은 해산물 과 고기 종류 그리고 야채와 국수를 철판에 볶아 준다. (스파이시로 해달라고 하는게 맛나다)


마지막 디저트 메뉴 - 여러 종류의 케익과 과자가 있었는데 가장 달달하게 보이는 놈으로 상당히 달고 느끼 하다.

BAR - 많은 칵테일 종류와 위스키가 비치 되어 있다.
와인 종류가 많아 애호가 에게는 꼭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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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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