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1.26 Eric's LEGO - Star Wars
  2. 2009.12.21 Eric - 상상의 나래를 펴다.
일상의 잡념/Family2012. 11. 26. 20:41

출장을 갔다 오면서, 또는 마트에 가서 (이제는 나의 레고 아이디로 보관함에 넣어 놓기 까지 하는) 하나, 둘 모아 놓은 레고가 산 더미.... 나는 상, 벌이 분명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다. 물론, 그건 가족 과의 관계 에서도 물론 그러하다고 생각 한다. (어른들 말씀 하나 도 틀린게 없다. 자기 자식 나아 봐야 한다고....) 


얼마전 선물 받을 행동을 해서 뭐가 갖고 싶냐고 했더니, 아이패드 사진 스트림에 다 올려 놨다고 하여 보니, ㅎㅎㅎ 

또, 레고 스타워즈 ... 



            

                                          X-WING stat Fighter (최근 구매 버전 - 30분만에 다 조립 ㅠㅠ) 




                                          9500 시스의 퓨리 클래스 인터셉터 - (에릭의 발음이 영 ~ 쉬원치 않아...) 




                                   9497 리퍼블릭 스트라이커 클래스 스타파이터 




             제이의 스톰 파이터 & 스타워즈 사냥꾼 (터버 탱크) - 에릭이 급조한 이름 (뭐, 자기가  만들었으니...)




                                       스타워즈 종합편 - 곧 전쟁이다..... 로봇 군단 (에릭이 이렇게 적아 달란다) 




                   드로이어 인터셉터 셔틀 스타쉽 (매우 큼 - 이라고 써달라고 함 ---- 완접 급조한 이름)




           제다이의 우주선 & Republic Attack Cruiser  (맞는 지 모르겠다. 수행 평가 기간 중이라 엄마에게 끌려감) 


위의 것들이 최근에 산 것들이 대충 계산 해 보니, 913 D 드라이버와 새로 나온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세트를 살 수 있는 금액이 구나 ... 헐.... 


이쁜짓 해서 좋긴 한데, 애에게 돈의 값어치를 알려 주지 못 한다고 아내, 또 구박 중.... 


이제 10살인 에릭 .... 말 잘 듣고, 공부 잘 하고, 운동 잘하고, 미술에 소질 많고, 음악을 좋아하는 그런 아이로 커가고 있어 고맙다. 


앞으로 더욱 바르고 행복 하게 자라길 바란다... 에릭~~~~~~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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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Family2009. 12. 21. 04:48
우주선을 타보고 싶어 한다. 더더구나, 얼마전에  아바타를 보고 나서 찰흙으로 날아 다니는 거대한 새 (에릭은 용이라고 부른다)를 만들고, 부쩍 우주선, 외계인, 로보트 등을 자주 그린다.

우주선을 조종하는 조종사가 된단다. "비"가 출연한 레이서를 보고 나서는 자동차 레이서가 된다고 하더니....... 문화가 한 사람의 목표를 좌지우지 할수 있다는 것을 보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지만, 나중에 현실에 벽에 부딪혀 좌절 하지 않도록 옆에서 아버지의 역활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 하니 어깨가 무거워 진다

영화 "아바타'에 나왔던 대형 셔틀

그다지 나는 많은 꿈이 있지 않았던 것 같다. 꼭 집어 이야기 한다면 "교사" 정도... 사립학교의 횡포에 의해 훌륭한 선생님의 빈 자리가 만들어 질때 느꼈던 좌절감이 현실과 이상에서 오는 괴리감이라는 것을 그 당시에는 몰랐다.

어린이는 꿈을 먹고 자란다고 하는데 그 꿈을 가질 수 있는 시기가 자아가 형성 되면서 구체적으로 그 꿈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하게 되는지 그때는 몰랐던 것 같다.

많은 꿈과 희망을 심어 줄수 있는 훌륭한 아빠가 되었으면 하며, 그 목표가 내가 아닌 Eric의 것으로 만들어 주는 것 또한 큰 노력이 필요 할 것 이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서울대가 아니면 인정 받지 못하고 영어를 하지 못하면 취직 하지 못하는 세상에서는 어쩔수 없겠지만, 더 큰 세상에서 다양한 문화와 인종을 경험 하면서 스스로 자기 꿈을 개척 해 나갈수 있는 Eric으로 만들어 줘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무엇이든 이 친구가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 멘토나 솔메이트가 될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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