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시작은 이렇게 되었다. 온라인에서 알게 되어 찾아간 카페에 대한 포스팅을 했더니 그 카페의 매니져가 기억 하여 블로그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다시 찾아간 그 카페에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이것 저것 신경 써주시는 카페지기님과의 인연은 이렇게 이어져 갔다. 가볍게 맥주를 한잔 하자던 약속을 몇번 지키지 못하다. 드디어 이른 오후에 만나게 된 @jgisback 님.

꿈도 많고 욕심도 많아 보이는 20대 후반의 당찬 트윗돌 @jgisback 님 - 커피 스미스에서

홍대 가면 늘 들리게 되는 카페 1010 의 매니져 이며 아이디어 뱅크인 듯 하다. 말 또한 맛깔나게 하며 무엇보다 나이에 비해 책임감이 강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던 근래에 보기 드문 청년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온라인에서 맛났어도 자주 보게 될 듯한 느낌의 친구들이 있는 데 이 친구와 4 시간 정도의 데이트에 좋은 느낌을 많이 받아 자주 보게 될 듯 하다.

물론, 함께한 @jahankim 도 정말 오래 간만이다. 요즘 회사일로 고민이 좀 많은 듯 하여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더니 충분히 심사 숙고 하고 고민 한 결과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었다. 결혼식도 못가 보고 집들이 때도 늦게나마 연락을 줬는데 가보지 못하고 8월 초 휴가때 보고 싶다고 연락이 있었는데 해외 출장 중이고 계속적으로 만남이 어그러지다. 정말 8~9개월만에 다시 만났다. 그것도 안부 DM을 통해서... 늦게나마 와줘서 고마웠다. 정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주고 듣고 싶었는데..

요즘 외주 근무가 있다고 하는데 일이 많은지 얼굴 살이 좀 빠진 듯

늘 느끼지만 조용 조용 하면서도 하고 싶은 이야기 하는 참 착한 친구다. 뭘 먹어도 항상 맛나게 먹어 주고 반려자와 주말 마다 브런치를 먹는 ... 정말 오래간만에 만나 많은 이야기 이런 저런 고민도 들어주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하는 좋은 시간이였다.

@jgisback , @jahankim 둘다 자주는 보기는 어렵지만 가끔 안부 물으며 시간 맞춰 식사 한번 할 수 있는 오늘 같은 좋은 시간 또 만들자.

아자! 화이팅!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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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재한오빠다~
    사진 속 계신 분 모두들 훈남이신데요.ㅋㅋ
    즐거운 시간이셨을듯^^

    2010.08.19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들 나 빼고 훈남이지... 오늘 트윗에서 뭔 이상한 여자에게 (알지도 못하는 팔로우 관계도 아닌 사람에게) 거울 보세요? 라는 글을 보고... 정말 모르는 것들이 난리를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트윗을 끊어야 할 듯 하다.

      2010.08.19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 아니 누가?????????
      어이없네. +_+

      2010.08.19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떤사람이 그랬는지... 흑흑...

    2010.08.19 06:46 [ ADDR : EDIT/ DEL : REPLY ]
    • 트위터의 다양성을 봤습니다. 다 좋은 사람이 있는 건 아닌가 하는.... 트윗에서 업무적으로 사람들 대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10.08.19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뭐 그런 싸가지없는 게;;;저한테 말씀하시지....확...발라버리게;;;ㅋㅋ

    2010.08.19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분이셨군요. 예전에 1010에 갔을때 뵌 것 같기도하고.
    일단 팔로했답니다.

    2010.08.21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새 온라인에서 사람을 만나서 이렇게 가깝게 지낼 수 있다는 것에 가끔 놀라네. 1년 전 즈음부터 이런 일이 나에게 생기고 있는데, 물론 옥석을 가리고는 있지만 늦으막에 바람 들었나 보네. ㅋㅋ

      2010.08.22 01:52 신고 [ ADDR : EDIT/ DEL ]

트위터를 시작 한지 벌써 1년하고도 2달이 넘었다.
이 기간 동안 단순히 온라인 상에서 대화만 한 것이 아니라 오프 라인 모음을 통해 사람들을 많이 만나 가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나의 일부로 많이 스며 들었다. 물론, 생활 환경도 많이 바뀌었다.

그중 하나가 음악 방송이다. 고등학교 이후로 라디오 라는 것을 거의 듣지 않았던 것인데 언제 부터 인가 트윗 맨션에 음악 방송을 한다는 그것도 생방송으로 무슨 해적 방송 - 처음 들을 때는 영화 "Pump up the volume" 이 생각나 흥분을 가라 앉히기기 쉽지 않았다.
방송을 하면서 실수도 하고 기자재의 부실로 시스템이 다운되어 음악 방송을 몇분씩 중지 하지만, 대부분의 청취자들은 기다려 준다. 그게 몇분이여도.... 그 누구 하나 불평 불만 하는 사람이 없다. 요즈음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다. - MP3 로 음원을 사고 그걸 다시 아이폰 이나 아이팟 에 옮기고 또는 iTunes 에서 듣거나, 그러나 내가 신청 한 곡을 기다리고 그리고 나올때 까지 설레이고 - 대부분의 신청곡은 채택 된다 (다음은 사연도 같이 내보냈으면 좋겠다) - 인터넷 생방송으로 나오다보면 음질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것만으로도 행복 하다.

초호님의 음악 방송 캡쳐 화면

아직은 비 정기적 그리고 초호님이 강조하시는 무보수 (ㅋㅋㅋ) 그렇지만, 한밤에 잠 못 이루는 분들에게 감미로운 목소리로 좋은 음악을 선물 하는 DJ 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이 글로 대신 하고 싶다. - 가끔 맨션이 오글오글 거리지만 -

지금은 비 정기적 해적 방송 이지만, 조금 더 발전해서 일주일에 1번이라도 정기적으로 청취자에게 좋은 음악을 선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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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내가 댓글을 안올렸나.. -_-;; 분명있었는데.. ㅋ 아닐수도... // 앗.. 트위터에 이글을 링크했었네요.. 정신이없네요 ㅎㅎ

    2010.08.19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 긱스님 뭐, 잘 쓴 글이라고 트윗까지 ... ㅋㅋㅋ 매번 느끼지만 한번 꼭 뵙고 싶은 분 중 한분이여요.

      2010.08.20 02:51 신고 [ ADDR : EDIT/ DEL ]

일상의 잡념/Family2010. 8. 12. 03:43
Eric 과 H.S 가 집을 비운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말은 별로 재미 없다 금방 들어 가겠다고 하는데 말만 그런 것 같다. Eric 이 아직 어릴때 이런 저런 많은 삶의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줄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나이가 더 들어 청소년, 청년 그리고 어른이 되었을 때 이런 기억과 경험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아버지로서 하게 되니 나도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재미있는데 웃음을 참는 모습을 보면 영락 없는 Little A.J 이다. 

눈오는 것도 좋아 하지만 비오는 것을 나보다 더 좋아 한다. 

H.S 는 감기 걸린다고 나가지 마라고 했는데 장대 같은 비가 오는데도 우비와 장화를 준비하고 마음대로 밖에서 비를 맞아 보라고 했다. 다행이도 감기는 걸리지 않았지만 비만 오면 나간다고 했던 기억이 있다. 

비가 그쳐도 들어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뒤뜰에 트럼블린은 친구들과의 좋은 만남의 장소 이다. 

에릭이 혼자여서 사회성이 좀 결여 될까 부모로서 걱정도 많이 했지만, H.S를 닮아서 인지 배려심은 많으나 나를 닮아서 인지 싫은 사람 , 좋은 사람이 너무 확연하게 갈리니 좀 걱정이 되지만 전반적으로 항상 리드 해가려는 모습을 보면 든든할때가 많다. - 걱정은 리드하다보면 그것에 맞게 너무 책임감이 많다는 것이다 - 

일일교사 시간이 있어 나는 한국 전래 동화를 H.S는 풍선 놀이를 해줬다. 
이맘때만 해도 스마일 하라고 하면 썩소를 짓는 아직 뭐가 스마일인지 모르던 아이였는데... 

크리스마스 파티 에 선물을 받고 드디어 산타 의 존재를 실감 했던 것으로 기억 한다. 

모든 소중한 기억들을 가슴에 담아두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자라는 Eric이 되었으면 하는게 바람이다. 

항상 행복하길.....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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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훌륭한 아드님이..될것 같네요 ^^ 더중요한건 건강이겠죠.. 아드님이 아빠닮은거죠?

    2010.08.12 06: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짜,. 똑같애요 ㅋㅋㅋ

    2010.08.12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누가봐도 앤든쥬니어!ㅋㅋㅋ

    2010.08.18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Family2010. 8. 12. 03:10
Toby가 홍콩으로 간지 벌써 3년이 지났다. Eric의 친구의 아버지자 내가 개인적으로 FEDEX Pilots들 하고 알게 되며 미국 문화를 더 많이 접하게 도와 주웠던 친구 - 홍콩에 오면 꼭 집에 들려서 자고 가라고 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보질 못했다. 가끔 페이스 북에 들어가서 안부 묻고 전하는 것도 이제는 점점 소홀해지는 것 같아 아쉽다. 

Toby 가족 중에서 내가 제일 이뻐했던 가브리엘 - 내가 살면서 가장 울지 않는 아기로 기억 - 사진을 우연히 모바일 미에서 찾게 되었다. 예전 CANON 500 D FULL SET 을 공항에서 잃어 버리고 나서 가방 안에 있던 MEMORY CARD 8개를 잃어 버렸는데 카메라 보다 메모리 카드가 더 아쉬웠다. 허나, 모바일 미에서 백업 받아 놓은 것 들을 찾아서 볼 수 있다니 다행이다. 

눈이 녹색인 애는 세상에서 제일 처음 안아 보았던 기억 (내가 준 천하장사 소세지를 들고 있다) 

이랬던 친구가 벌써 얼마 전 3살 생일을 맞이 했다. - 물론, 우리나라로는 4살이 되었다는 거겠지 - 

이젠 다 커서 숙녀 티가 물씬 난다.

Gabby 가 다시 보면 기억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들 커 나가는 것 보면 정말 세월 빠르구나 하는 생각이 나면서 서글퍼 진다. 나도 그만큼 나이를 먹어가는 구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 한다. 가브리엘...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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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크기가 어마어마하네요 ^^

    2010.08.12 06: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기때 정말 이렇게 착한 아기가 있나 했어요. 정말 우는 건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심지어는 칭얼 대는것 조차.

      2010.08.12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야. 정말 이쁘네요~

    2010.08.18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볼거리2010. 7. 19. 13:53
우연히 TV 를 틀다 재 방송을 하는 "황금어장"을 보게 되었다. 우리 사회에 이슈가 되는 인물을 초대하여 고민을 해결 하겠다는 빌미로 초대 손님에 대한 많은 것을 알려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 손님은 "김갑수" - 근엄하고 인자한 아버지 역활로 주로 나오던 분에 대해서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한복을 입고 출현 할것으로 예상 했는데 의외 였다.

50대 초반에 사진도 찍어 미니 홈피도 관리 하시고 오토 바이도 탄지 꽤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TV에서 비쳐지는 게 전부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같은 드라마 출연의 친분으로 같이 나오려고 했다는 대목에서 " 빵 터졌다" 

예능에 대한 욕심도 많았지만.....

트위터도 시작 하셨다는 방송 후 팔로우가 7,500명으로 늘었다는 기사도 읽은 것 같다. 

그러나, 이분도 그렇게 쉽게 연극에서 성공 하신 것은 아닌 듯 하다. 무려 7년이라는 긴 무명 시간을 거쳐, 때로는 연기 지도를 받기 위해 스텝으로도 일한 " 진정한 도전 정신"의 소유자 이다. 

진정 최선을 다하면 못 이룰 것이 없다는.....

 오로지 끈기와 인내....

끊임 없는 도전 

요 근래에 본 황금어장 - 무릎 팍 도사 중 가장 의미 있는 시사하는 바가 많은 내용 이였다. 개인적으로는 이 분을 알지 못하지만 인간 김갑수님 이라는 분을 통해 인생을 어떻게 살아 가는 것이 맞느냐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된다. 

꾸준한 노력과 도전 정신으로 일구어 낸 자기 자신의 길..... 제 풀에 꺽여 쉽게 포기 하는 젊은이 들에게 많은 점을 시사 한 좋은 프로그램이였다. 

오락 프로그램 이면서 시청자 들에게 뭔가를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계속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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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다운받아보고, 재방송으로도 봤습니다. 인상깊었습니다. 일산 킨텍스에서 트랙탑 입고 돌아다니는걸 마눌님께서 봤다고 하더군요 ㅋㅋ

    2010.07.19 19:52 [ ADDR : EDIT/ DEL : REPLY ]

된장이나 간장이나 오랜 시간 지나면 제대로 된 장맛이 나오듯 친구도 옆에 두고 오래 만나 보는 것이 좋다. 트위터를 시작 하고 첫 오프 모임을 가졌던 거의 원년 멤버들이 오래간만에 뭉쳤다. 정말 급 만남이였다 - 사무실하고 10분 거리에 있었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참석이 힘들었을 것이다. (요즘 @donkas 님이 트윗도 거의 중지 하시고 한 7개월 동안 하루 하루를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을 안타까워 하는 오프니 @openlee 가 만든 자리다. 

오래간만에 돈까스 님이 활짝 웃는 모습을 본다... 오리 욘과 같이 있으니 환상의 짝꿍 (남매 같다) 

이쪽도 자꾸 보니 남매 같네.... (오프니가 학교로 돌아가고 많이 늙었다. 링클케어 함 해줘야 겠다) 
대디성은 점점 젊어 지시는 듯 복장은 또 왜 이리 깜찍 (반바지...) 

누군가가 지어준 별명 오리 욘 (정말 표정하고 잘 어울린다), 돈까스 성은 거의 눈 풀리시고...
형님 힘내세요. 저희가 있잖아요. 인생 뭐 있습니까?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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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건 활짝웃은게 아니야 ㅋㅋㅋ 어색한표정인거지- 우어~ 나랑 사진찍기 싫은게 분명해 ㅋㅋㅋ

    2010.07.14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픙

    늙었다니. 늙었다니. 링클케어 좀 해주세욥. 흙;

    2010.07.14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네 이제는 중년에 띠가 나는 군. ㅋㅋㅋ. 빨리 박사 학위 따고 이제는 좀 쉬삼. 휴식이 필요 할것 같아.

      2010.07.14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3. 2amj

    나를 빼고 다들 모였구나ㅠㅠ 앤든, 담에도 연락 안주면 알아서 하셈!

    2010.07.14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 형님! 어제 거의 엎드려 절 받기 였습니다. 오프니가 초대 안 했는데 대성이 형이 초대 해서 저도 가서 봤습니다. 하여튼, 담주에 전화 드리고 식사 자리 마련 하겠습니다. ㅋㅋㅋ.

      2010.07.14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 오픙

      이긍..ㅎㅎ 아녜여~ 동언오빠 만나기로 한 약속이 번졌던 거라구여. 초대는 무슨.. 담엔 다 같이 뵈여~ ^^

      2010.07.14 13:38 [ ADDR : EDIT/ DEL ]
    • 아니에요. 전 멤버 초대 리스트에 없었어요. ㅜㅜ. 민주 형님 저희 끼리 따로 봐용..... ㅋㅋ

      2010.07.14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4. 이분이 돈까스님.. ㅎㅎ // 전에 창원에 오셨을때 음식점 알려드렸던 분이신데.. ㅎㅎ

    2010.07.14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사진으로라도 보니 좋네요 ^_^ 이제 검암신도시로 이사가면 강남은 더욱더 내려가기 힘들듯 ㅠㅠ 홍대 오시면 불러주세요~ ㅋㄷ

    2010.07.18 21:04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쿠나, 이제 이사 가는구나... 그래, 나도 홍대 가기는 만만 하지는 않아도 시간 만들어 보자꾸나... 수고.

      2010.07.1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