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끝'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4.13 착한 고기 - 채끝 1++ 을 주문 하다.
  2. 2013.04.07 채끝 꽃 등심 - 집 밥이 최고.
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4. 13. 06:17




채끝 1++







 결정 해야 할 일 , 개인 사 그리고 과중한 격무에 두 달여간  정신 없이 보냈다. 


공식적인 행사의 마지막은 서울 외곽의 어느 식당 - 대부분의 약속을 강남 지역 사무실 근처 에서 만들지만, 연장자를 만나러 갈때는 대부분 그쪽으로 이동하는 것이 매너의 기본이다. 


조금 일찍 퇴근 하신 형님을 뵈러 찾아 간 그리고 예약 하신 식당. 











숯불에 올려 놓은 채끝의 마블링은 예술 이다. 














고기는 딱 2번만 (올려 놓을때, 그리고 다른면을 익힐때)

고기가 익어 가는 동안 우리의 이야기는 조금씩 깊이 있게 들어 간다.











양파 값이 금 값이란다.

(근데, 알고 봤더니 뻥이다. 고기는 비쌌지만 양파는 돈을 안 받는다) 




힘내세요, 형님! 


곧 좋은 날이 많을 겁니다. - 이사 잘 하시고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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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Family2013. 4. 7. 21:58

에릭과 아내를 집에 내려 드리고, Gym 으로 출발. 


지인으로 부터 질 좋은 채끝이 들어 왔나 보다,,,, 저녁으로 채끝 구울 까요?  - 그 이후로 , 정말 단내 날 정도로 덤벨을 들었다.  


왜냐고, 많이 먹으려고 .... - 지인들은 내가 건강 하게 오래 살려고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줄 아는데,  


"아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자주 오래 먹을려고 할 뿐이다" 







집에서 먹는 고기는, 식당에서 처럼 - 고기 다 먹고 식사를 주문 하는 것 보다는 ......


된장찌게 보글 보글 (물론, 고기 많이 넣어야 한다 - 한우 로) 끓여서 두툼한 고기와 함께 이밥 (흰쌀) 에 함께 먹어 주는 것이 최고다. 











소고기를 좋아 하지 않는 아내는 - 삼겹살 과 함께 - 청경채 












모든 채끝은 에릭과 함께 


"에릭 2개 씩 먹으면 반칙이야" 


밥 한 숟가락에 한 점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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