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마운 주노님

이번에도 꼼꼼히 에릭에게 선물을 챙겨 주시고, 매번 받기만 하니 고마울 따름 입니다. 


뵙고 싶었던 손 대표님 (아르고 나인) 그리고 박 대표님 과의 점심 식사.


아이디어가 넘쳐 나는 손 대표님이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뭔가 필자도 창조적인 아이템을 가지고 움직여야할 것 같은 많은 기를 받고 왔다는, motivation 충만






엉뚱함에 완전 빵빵 터지는











얘는 더하면 더했지 











동, 서양을 막론 하고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은가 보다










나라도 무지 부끄럽겠다











Wall Calendar for 2014 (쉬는 날이 별로 없다는, 아! 미국 달력이지) 











his 4 years old son who is Luke










DARTH VADER with Luke











판권을 사서 달력을 우리나라 일정에 맞게 재 구성 해 주시길 바랍니다.  


무도 달력 보다 더 팔리지 않을 까 하는 기대를 잠깐 해봅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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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참 좋아 한다 - 솔직히 읽는 것 보다 사 놓고 책장에 넣어 두는 것보다 책상 옆에 쌓아 놓는 것을 좋아한다. 옆에 쌓아 놓으면 든든하다. 뭔가 아직 안해도 다 한듯 뿌듯하다.

사진을 둘러 보다 얼마전에 찍어 놓은 사진을 찾았다 - 읽어야 할 책들이 아직도 이렇게 많다 -


이중 스무살에 알아 두었으면 좋았을 것들은 다 읽었지만 그 이후에 책을 3권을 더 샀으니..... 숙제가 늘은 것 같은 중압감이 밀려 오지만 책상 옆에 비스듬히 누워 있는 도서들을 보면 항상 행복 하다. - 밥을 안먹어도 배 부르다는 거짓말 까지는 안하고 싶지만, 그래도 밥 먹고 난 후의 만족감 정도의 느낌이다 -

오늘 같이 야외 활동을 할 수 없는 날은 책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책 읽는 속도 보다 신간 출간 속도가 빠르다 - 당연한 일이지만 -

얼마전 에 읽은 것 처럼

   성공하는 사업가에게는 필요한 것은 3가지 뿐이라고 한다.
사무실로 쓸 차고, 아이디어
그리고 책 이란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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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10년, 세계 최대의 신발 온라인 쇼핑몰로 성장!
그들이 파는 것은 신발이 아닌 상상 초월의 감동 서비스다 !!

12억불에 인수 하며 자포스 회사의 고유 경영 방식을 인정 하며 계속 유지하는 조건.

우리에게는 낯설은 회사 이다. 왜 이 회사에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며 12억불이라는 거금을 들여 온라인 쇼핑몰의 거대 기업인 아마존이 역대 최고 가로 이 회사를 인수 했나에 대한 글이다.

10가지 핵심가치 와 고객에 대한 무한 감동 서비스로 인한 직원들 (임원) 과 고객과의 유기적인 연결 고리 그리고 회사에서 지원하는 무한대의 직원 믿음이 있기에 가능 했다고 서술 하고 있다.

10가지 핵심 가치

1. Deliver WOW Through Service
2. Embrace and Drive Change)
3. Create Fun and A little Weirdness
4. Be Adventurous, Creative, and Open-Minded
5. Pursue Growth and Learning
6. Build open and Honest Relationships With Communication
7. Build a Positive Team and Family Spirit
8. Do More with Less
9. Be Passionate and Determined
10. Be Humble

고객의 감동 서비스로 인한 고객의 로열티 와 탁월한 비지니스 모델, 전설적인 서비스, 리더쉽에 대한 내용을 읽다 보니 왜 자포스가 성공을 했는지 그 성공의 열쇠가 고객에 대한 무한 신뢰와 감동 서비스 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본문 중

대부분의 기업들은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한다. 그렇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말만 앞서는 경우가 다반사 이다. 고객 의견 카드에 불만 사항이나 제안을 적어 보내도 답변을 받기 어렵고, 콜센터 직원에게 불만을 얘기해도 회사의 입장만 전달한 뿐 고객의 의견을 무시하기 일쑤다.
콜센터 직원과 매장 직원, 영업 담당자 등은 고객의 소리를 들을 기회가 가장 많은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본래 목적대로라면, 이 사람들은 기업의 얼굴이고 귀이고 귀중한 정보원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장에서 쉽 없이 들리는 고객의 소리가 기업의 지식으로서는 수집되지 않는다. 따라서 경영에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이유는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경험하고 당하는 것 처럼, 타인에게도 그렇게 한다. 자신의 소리가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직원이 어떻게 고객의 소리에 성의를 가지고 진지하게 귀를 기울일 수 있겠는가?

위 내용처럼 최근 2가지 경험이 있다. 같은 대 기업이며 같은 정보 통신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한 회사는 AS 접수를 하는데 만 24시간 만에 고객센터와 연락이 된 후 달랑 접수 확인 문자만 보내고 사흘 째 아무 소식이 없다 - 바로 KT 가족 회사라고 홈페이지에 버젓이 자랑하고 있는 "스카이 라이프" 이다.
그러나, 인터넷 회선 서비스와 전화 서비스를 하고 있는 LG U + 는 달랐다. 정확하게 원인을 규명하지는 못 하였지만 - 물론 유선상의 한계도 있었지만 -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정확하게 엔지니어 와 장비를 보내 확인 하겠다는 약속을 콜센터로 부터 확인 할 수 있었다.

두 기업의 차이가 무얼까? 단순히 매출에 급급한 그런 위주의 회사는 고객의 신뢰를 잃고 모 기업 까지 고객의 외면을 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여 언젠가는 고객이 외면 하는 그런 회사가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지만,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사는 언젠가는 최고의 자리로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며 그것이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들에 대한 믿음 보다는 단순 일용직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 아닐까? 한다.

회사를 운영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이런 부실한 고객 응대 서비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으로 이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글을 공유 하고 싶다. - 회사가 영세 업이거나 중소기업이거나 대 기업이거나 회사를 운영하는 리더의 자세에 대하여...

1. 강한 신념을 갖는다
2. 기업 문화를 엄격히 관리 한다.
3. 먼저 실천한다.
4. 자신을 꾸미지 않는다
5. 평등한 관계를 추구한다
6.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한다
7. 자기 만족에 빠지지 않는다
8.직원에게 투자 한다
9. 작은 회사의 장점을 유지한다.
10. 행복의 달인이 된다.
11. 직원과 고객을 섬긴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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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이 말씀이셨군요. 페북의 댓글이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2010.09.1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잡담2010.08.25 00:55
시간 나는 뜸뜸이 읽으려고 했다. 
2주의 휴가를 마치고 (물론 급한일이 생겨 매일 1~2시간은 사무실에 나갔으나) 원래의 바쁜 일상 생활로 돌아가서 아무리 만화 이긴 하지만 5권이나 되는 책을 이렇게 빨리 읽을 줄은 몰랐다. 

기억나는 에피소드를 뽑으라면  "빨간 문어  비엔나 소세지"를 주저 없이 선택 하련다. 

3권에 다시 등장 하는 비엔나 소세지

심야식당의 음식에는 추억이 있다. 그것도 사람냄새 나는 추억이다. 그 추억이 왜 인지를 3권에서 다시 알려 준다. 오늘 나 한테 그런 일이 생겼다.

한살 많은 학교 동기가 있다. 벌써 세월을 거슬러 가면 15년 전의 일이다. 때론 친구처럼 때론 형, 동생 관계로 그렇게 15년을 같이 지내 온 사람이다. 사소한 메일 한 문장에 그 15년 우정이 끝나는 줄 알았다. 서로가 힘든 시기였고 서로가 많이 민감한 시기 였지만 10개월이 지난 지금 이 시점에는 그때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도 하고 가끔 보고 싶었던 그런 사람이다.  그런 친구가 10개월만에 연락이 왔다. 간혹, 주위 사람들에게 안부를 듣긴 했지만, 정확히 어떻게 살아 가는 지 모르고 어는 순간 부터 연락이 끊어졌었다. - 그런 친구가 연락이 왔다 - 

소주 한잔 하자는 이야기 였는데 그 이야기에는 지난 앙금을 풀고 싶은 그 친구의 배려이기도 해서 집앞의 꼬치 집에서 만났다. 소주를 하긴 부담 스러워 생 맥주를 주문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 친구가 주문한 꼬치에 .....

빨간 비엔나 소세지 

문어 모양은 아니지만, 빨간 비엔나 소세지가 있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고 누가 그랬단다. 그 추억에 목 말라 했던 것 같고, 심야식당이라는 책은 단순히 음식을 소개하는 책이 아닌 우리네 "정"을 이야기 한다. 

나에게 만화 같은 "다시 빨간 소세지" 같은 추억이 그리고 친구가 생겼다. 

"문어 모양은 아니지만, 충분히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였다" 

"원조 : 빨간 문어 비엔나 소세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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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조금 전 어디엔가 꽂혀있던 3권을 꺼내어 이 에피소드를 봤는데 신기해요.
    류 씨의 사연, 이제서야 읽었답니다.

    2010.09.02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쿠나, 5권 까지 중에서 유일하게 류씨 이야기만 2번 나온듯 해서 나도 참 신기했네....

      2010.09.02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후후후;; 이 에피 젤 좋아해요;

    2010.09.0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비엔나는 걸작이에요.

    오늘 저녁에는 비엔나 좀 사와서 반찬을 만들고 싶어지게 하는군요! ㅎㅎ

    2010.09.02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밤 12시에 영업을 시작해 아침 7시면 문을 닫는다. (누구에게는 심야 식당이지만 누구에게는 아침 식당인 것이다) 
기본적인 메뉴는 4가지 뿐이다. 그러나, 손님이 원하는 메뉴가 있으면 가지고 있는 재료로 최대한 만들어 준다. 
음식도 화려하지 않다. 단지, 음식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추억과 사랑을 같이 나누며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는 그런 식당이다.

심야 식당 총 5권 

드라마의 감동을 이어 갈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드라마 보다 더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다. 물론, 원작이 만화 이니. 중년의 아저씨가 왠 만화책 이냐고 ? (한번 꼭 읽어 보시라고 추천해 보고 싶다. 왜, 내가 빗속을 뚫고 멀리 까지 가서 책을 샀는지)

총 5권이라니 좀 아쉽다. 2부가 나올려나? 

보통  만화책이면 주인공도 겉표지에 나와 줘야 하고 색깔도 입혀 알록 달록 하게 만들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는데, 하얀색 바탕의 검은색 글씨 ... 만화책이라고 부르기에는 뭔지 너무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드라마에는 매 에피소드 마다 간단 하게나마 요리 소개와 요리 방법이 나오는데, 책 안에는 없다. "버터 라이스", "포테이토 샐러드", " 달걀 샌드위치"는 꼭 한번 만들어 보고 싶었던 음식인데..... 

그래서 나온게 이게 아닌가 한다 - 부억 이야기 

빨간 문어 비엔나 소세지 표지가 맘에 든다. 

만화라는 것을 태어나서 두번째 사본다. 물론 , 첫번째는 슬램덩크 이지만.... 단순 만화책으로 치부 하기에는 뭔지 감동이 있는 한편의 어른을 위한 그림 동화라고 감히 이야기 하고 싶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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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캐취

    6권 곳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아닌가요? ㅜㅜ

    2010.08.24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 까지는 아직 정보가 부족해서 인지.... 6권 나오면 알려 주세요. 달려가서 구매 할게요.

      2010.08.24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 6권 10년 여름에 나온다고 했는데 아직 안나왔어요.
      그건 안나오고 부제로 달린 책만 한권. 나왔답니다.
      곧 나올꺼 같은데- 기다리는 중이에요!

      2010.08.24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래 대기 해야 겠군. 감동을 계속 이어 가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에피소드만 읽어야 겠다.

      2010.08.24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2. 6권은 일본에선 나왔는데 아직 번역이 안된거 같아요. 아. 나도 꼭 사야지. 글구 톰볼라 다녀오셨어요?? 꽃게파스타!!!

    2010.08.24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네가 사기로 했는데, 바쁜지 통 연락이 없어서.... 계속 대기중. 펀드 대박 날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ㅎㅎㅎ

      2010.08.24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나도 사야지. ㅋㅋㅋ ASAP. ㅎㅎ

    2010.08.24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부엌 이야기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해요.

    2010.09.02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확히 이야기 하면 호리이 켄이치로 라는 칼럼니스트가 썼고 아베야로 씨가 그림을 그렸지. 심야 시당 5권 까지의 음식의 재료와 조리법에 대한 것을 모아 놨어. 햄까스, 버터 라이스 , 어육 소세지 같은 건 맥주 안주나 와인 안주로 손색이 없을 듯....

      2010.09.02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직원 3만명의 대기업이든, 직원 3명의 식당이든, 20명이 근무하는 부서든지에 상관없이 그 조직의 구성원들이 행복을 느끼면서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야 최고의 조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자 서문 중 톰 피터스


불쾌한 감정을 뒤로 하고 좋은 책을 선택했다는 기쁨으로 겸허 하게  읽고 있다가 참 괜찮은 책 - 꼭 기업의 대표가 아니여도 우리는 각자의 삶의 책임자 이다 - 이기에  소개 하고 싶어 몇 자 적는다.

뒤쪽으로 가면 인용구가 있는 데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차분하고 이성적인 태도만으로 행동해서는 안된다. 남들이 미쳤다고 할 정도로 열정에 빠져야 한다 - 잭 웰치

우리 모두 각자의 삶, 일, 목표 그리고 사랑에 열정을 가지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한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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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좋은 말이네요. 시간나면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2010.08.21 0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무생각 없이 서점에 들려서 아무 생각 없이 다음 주 까지 읽을 책을 한권 집었다. 다음 주까지 자체 휴가를 내서 딱히 할 일도 없고 해서 책이나 열심히 읽자 라는 생각에.... (솔직히,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라고 해서 집었다) 

쥴리아 로버츠 주연으로 9월에 영화로 개봉 한다고 한다. 

책의 출간은 2007년 작가의 자서전적인 Non Fiction 이야기 이란다. 

ITALY (이태리) - EAT (먹고)
INDIA (인도) - PRAY (기도하고)
INDONESIA - LOVE (사랑하다) 

이혼의 아픔을 딛고 출간할 책의 인세를 선불로 받아 3개국을 여행하며 썼다는 책이니 한번 읽어 봄직한 내용이라 생각이든다. 

개인적으로 이정도 사이즈의 책이 좋다. 
국내의 책들은 책값을 부풀리기 위함 인지 겉표지도 두껍게 그리고 종일질도 상당히 좋게 만든다. 

서평을 보니 간결한 문장과 독자가 한번즈음 생각해 봄직한 내용을 글로 깔끔하게 옮겼다고 하니 빠른 시간에 읽고 감상문을 한번 올려야 겠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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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이 보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잡지라도 한권 사가지고 나와야 직성이 풀리니 ... 읽지 않는 책이 쌓여 가지만, 왠지 바라면 보고 있어도 흐뭇 하다.
예전에는 경영, 경제, 마케팅 서적을 주로 구매 했는데, 요새는 읽기 편하고 부담없는 책들을 많이 선택 하게 된다. 더더구나, 요새는 한국에다가 작업실(업무) 겸 카페를 하나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한다. 매주 목,금,토요일은 직접 내가 그릴을 잡는 꿈을 꿔 보며.....         "Andon's steak buger house"

뉴욕과 홍대의 카페 들에 대한 필자의 의견이 가미 된 기행 수필집 같은 느낌

10 AM, 3PM, 8PM and 1AM - Kitchen Table
레시피가 들어 있다. 가장 마음에 든 것이 복수의 햄버거.... 이것을 너무 좋아한다. 시간이 허락 한다면 이 책에 들어 있는 모든 레시피를 써 보고 싶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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