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케익'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5.06 블루밍 가든 (Blooming Garden) - 청계점 (센터원) (2)
  2. 2010.07.31 베키아 에 누보 델리 - Vecchia e nuovo (4)

자주 들리는 곳 이다.  (모임도 많이 했던 곳,  축하 할일도, 멀리 떠나는 이를 기쁘게 하기 위해 등) 


작년에 한 친구를 만났다. 물론, 지인의 소개로 만났지만 다 커서 만나서 그런지 아직 까지 서먹 서먹 했던 그런 , 친하지도 않고 공감대도 아직 형성 되지 않은 그런 친구 이다. - 단, 그 부분을 넘어 서기 위해 기쁘거나 슬플 때, 고민거리가 있을 때 연락 하는 그런 친구.  (나도 요새 고민이 많은데, 나 에게도 그런 친구가 하나 있다) 


세무사 1차 시험을 보고 1차 패스 했다고 연락이 와서 점심 한끼 하자고 만난 곳. 


물론, 껌 오면 껌딱지 오듯이 여자 친구 있다고 해서, 같이 오라고 했다. 







Salmon 


Weekend / Holiday  fiesta 





주말과 휴일에는 간단하게 뷔페와 메인 요리를 선택 할 수 있다. (메인요리는 PASTA , SALMON, STEAK ) 

우리는 모두를 먹어 보기로 하고 각 자 하나 씩 주문을 하여, Share 하기로 했다. 



10년 째 다이어트 중이니 물론, 살찌는 크림 꽃게 파스타 와 청정 한우 스테이크는 먹지 않았다. 사진도 찍지 않았다. (먹고 싶을 테니 ㅜㅜ) 






모든 약속은 최소 10분 전에 도착 하려고 노력 한다. 그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 이다. (비지니스 1 수칙) 












사실 이것만 먹으려고 했다. 











식전 빵 도 나와 주시고,,, 












피자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Cheese Cake (L) by Eric Kayser


축하할 자리니 케익이 빠질 수 없고 애정 하는 빵 집 중 하나 ,

그러고 보니 SSG Food Market 가야 하는데, 빵 사러....


1차 합격 했으니 초는 하나만 , 초 2개 따로 포장한 것 잘 간직 했다가 너희 둘이 초코파이에 Celebration 하길...








Sherbet (Dessert) 


일단, 맛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 (다이어트 중이니) 










배 양과 이 군


나이 차이가 좀 나긴 하지만, 배 양이 더 누나 같으니  이 군 을 더 잘 보살펴 주시길,,,,

그리고, 이 군  - 여자친구가 사랑스럽긴 하겠지만 여자 가방 들어 주는 꼴 불견을 다음에 보여 주면 

이제, 그만 헤어져 (나랑) 




식사는 내가 대접 했다. 만약, 2차 까지 합격 하면 1년 동안 기장료 안 받는 조건으로 ㅋㅋㅋ 


(그것 가지고 Bella's Garden 가봐야지,  Winery Tour 가자!  아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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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이어트 때문에 사진 안찍었다는 말이 더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5.06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상의 잡념/먹거리2010. 7. 31. 01:36
제대로 된 진한 치즈 케익을 맛을 보다..... 

치즈케익 - 정말 진한 치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늘 Pen-EP1 을 들고 다니다 GF-1 과 NEX-5 에서 고민 하다가 카메라를 지를 요량으로 PEN-EP1을 들고 나오질 않았다. 이래 저래 정신 없다 보니 카메라를 사러 나갈 시간이 (혹자는 인터넷 쇼핑으로 사라고 하는데, 조금은 비싸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 보고 사야 하는 나는 .... 노친네다)  없어. 블랙베리 로 찍은 사진... 맛은 좀 없게 나와도 진한 치즈 맛이 제대로 우러 나온 제대로 된 치즈 케익이였다. 

분더 샵 1층 에서 사온 치즈 케익 - 상자도 아주 깔끔하니 이뻤다 
(청담점 만 있는 줄 알았는데, 웨스틴 조선 호텔, 명동에서 있으며 부산에서도 구매가 가능 했다) 

치즈를 사실 별로 좋아 하지는 않는다. 허나, 과일과 이 제대로 된 치즈 케익에 
와인을 5병이나 마셔 버렸다. (아! 취한다) 

좋은 사람들과 마시는 맛난 음식과 좋은 술은 기분과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린다. 조만간 이 치즈케익은 H.S 와 Eric이 돌아 오는데로 구매하러 가야 겠다. 근데, 이 둘은 9월에나 올 듯.... 그때 까지 이맛을 참아야 하는 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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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나보여요~ 숟갈로 마구마구 퍼먹으면 좋겠다.ㅋㅋㅋㅋ

    2010.07.31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hole size가 생각보다 크더라고, 출장 다녀와서 웨스틴 조선 1층에서 케익 먹고, 페이야드 가서 마카롱 먹자... 내가 읍내 함 나가지 뭐....

      2010.08.01 01:45 신고 [ ADDR : EDIT/ DEL ]
  2. 치즈케익 ㅋㅋㅋㅋ 아침부터 아주, 염장의 연속! 꺆꺆 ㅎㅎㅎ

    2010.08.02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웨스틴 조선 함 가자.... 걸그룹 함 하지 뭐.... 센, 오리 욘, 제니퍼, 창수, 션 등등....

      2010.08.03 03:4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