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 커피를 마시기 시작 한지, 어언 4년 - 지인의 선물로 머신을 받고 골라 먹는 재미에 푹 빠졌다.

단연코, 내 입맛에는 KAZAAR 그러나, LIMITED EDITION 인 관계로 그렇게 오래 관계를 맺지 못했던 그 캡슐이 돌아 왔다. 

이번에는 친구도 데리고 왔다.


 그 이름 , DHARKAN 그러나, 내 입맛에는 뭔가 좀 심심 한 그런 아이. 





일용할 캡슐 들 - Dharkan , Kazaar, Roma














Kazaar & Dharkan 














Fortissio Lungo, Ristretto, Roma , Dharkan and Kazaar 















 

기념으로 Kazaar 한잔 








남은 캡슐과 새로 구매한 열줄의 캡슐 - 평균 하루 3개 정도의 캡슐을 사용 하니 한달은 버티겠군. 

예전 어머니 들이 쌀독에 쌀 가득 하면 기분이 좋다고 하셨는데,


머신 옆에 있는 캡슐들을 보니 든든하고 행복 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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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부분의 서식지는 을지로, 명동 이다.


매번 스타벅스 에서 지내기는 하지만, 지난번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아포카토를 못 먹은 것이 생각나, 폴 바셋으로 ..... 





롱고 와 아포가토 주문 완료










아포카토

상하 목장 아이스크림을 맛나게 먹은 경험으로 기대가 컸던, 역시 실망은 시키지 않는다는,










롱고











한모금 마셔서 일까? 

영수증은 Hot-롱고-L 로 되어 있는데, 아쉽다











Paul Bassett (BARISTA)





커피 한잔, 아포가토 한잔 - 주말 오후 한잔의 여유를 누려 볼 만 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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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의 잇 플레이스가 넓어지고 있다.  

이태원 역에서 한강진 역 까지 몰려 있던 카페, 식당, 펍 등이 이제는 녹사평 역 그리고 한강진 역 아래 까지 넓어졌다. 


그러나, 이제는 한남동 까지 퍼져 있는 맛집들이 - 이태원 맛집 지도를 다시 쓰게  한다. 


지인이 한남동 인근에 근무 하는 관계로 우연하게 점심 시간에 찾아 간 집. 






점심에는 커피가 무료로 제공 되어 진다. 













컵 받침대가 무척 인상 깊었다. 













10년 째 다이어트 중이니 식전 샐러드는 꼭 주문 해야 한다.











피클도 가지런히 내어 진다. 












건강하게 차려진 나의 점심 메뉴 

카레는 꼭 드시길...












지인이 주문한 맛깔스러워 보이는 생선구이

사실, 메뉴를 보면서 같은 메뉴를 주문 하려고 했다는,












별모양 두부 밥 .






주차도 불편 하고 (발렛 없슴, 허나 1시간 까지 근처 주차장 가능)

일방 통행 길이 많아, 잘 못 들어 가면 빙빙 돌아야 하고,

전화 예약 하여 주차 이야기 하면, 주차 공간을 확보해 준다. 


대중 교통도 불편하다. 


그러나, 한번 즈음 건강해진다는 느낌을 받은 식사를 해보길 권한다. 



지인과 찾은 때가 2주전 이였던 것으로 기억 한는데, 빙수를  시작 하였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식사 후 빙수를 먹는 호사를 누리러 가야겠다. 




P.S) 한남동 핫 플레이스 인 하즈 키친, 마농트로포 도 곧 찾아 가야 겠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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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추억이 있는 곳. 

또한, 그 추억을 다른 사람과 공유 한 곳. 


그래서, 추억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이 또 다른 추억이 되고, 그래서 처음의 추억이 소중한 곳. 







안쪽 끝자락에 와인 창고가 놓여 있다. 














테이블 마다 초 가 켜져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사실 초가 아니다, 같이 간 일행이 알려 주지 않았으면 초 인줄 알았을 것을, 필립스에서 만든 초 모양 전구이다) 













테이블 마다 와인과 식사를 할 수 있는 기본 세팅이 깔끔하다. 













두번을 방문 했지만, 한번은 티를 , 두번째는 커피를 마셨다. 






Wine Shop

Wine & Dine

Cheese

Coffee 


 를  제공 하니, 다음엔 꼭  식사를 해 보리라. 




www.chikovinoshop.com




추억을 가슴에 새기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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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 마지막 사진, 진짜 죽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2013.04.13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금요일이다.
비가 정말 많이 온다. 하늘에 구멍이 난 듯 하다. 이런 날은 집에서 누워 만화책이나 읽는게 최고 인데.....

늦은 아침을 먹고 사무실에 나가 보니 비가 와서 그런지 식구들 분위기가 어수선 하다. 한 친구 집은 침수의 위험이 있는 곳에 사니 조퇴를 하겠다고 하고, 나도 몇일 머리 쓸일이 많았서서 직원들과 반차를 쓰기로 결정 했다.

막상 사무실을 나오니 집에 가기는 싫어 마음 편한 곳에 가서 카페 놀이를 하고 싶은데 요새 가로수길에 있는 카페들이 너무 상업적으로 많이 변한 모습에 고민을 좀 하다 늘 가면 마음 편한 홍대로 이동 했다.

홍대 메인 거리에 있으면서도 한 낮에는 북적임 보다는 편안함과 따뜻함이 있다. - 금요일 이다 보니 6시 이후에는 사람이 많이 북적이겠지만 -

카페 놀이의 대미를 장식 하는  토이밀

사무실에서 조금 멀지만, 항상 오면 따뜻하게 맞이 해주시고 간단하게 요기 할 것 들 그리고 커피가 맛나기에 여유가 있을 때 자주 오게 된다. - 자주라고 해 봤자 한달에 2번도 못 오지만 -

사무실 근처로 홍대 CAFE 1010 을 그대로 옮겨 놓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지만 - 불가능 이라 생각 하고 - 사무실을 옮기는 것을 한번 고려 해 보던지 해야 겠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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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맛있으셨겠어요..

    2010.09.10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네, 맛났습니다.... 홍대 가실일 있으면 꼭 가보세요.이미 가보셨을지도 모르지만... Dike 님 블로그 잘 보고 link 걸었습니다. 자주 뵐게요.

    2010.09.10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1010 매니저님 뵈러 이번 주 정도에 놀러가야겠습니다. 멘션만 주고 받았네요.

    2010.09.16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미녀 삼총사 와 나 찰스 사실 난 AJ  인데 급 만남이 찰스와 앤젤스가 되었다. 저녁 장소로 이동하다가 봐 놓은 빅 머그 ... 저녁 식사를 마치고 따뜻한 차를 한잔 하기 위에 식사 장소로 이동 전 부터 가야 겠다고 생각 했던 집.
기대 이상 이다 - 크지 않은 공간에 정말 카페 이름 처럼 큰 컵에 커피와 참 착한 가격으로 제공되는 음료 들....

이런 그림 애정 한다.

실내에 테이블이 3개 밖에 없고 (4개 던가?) 입구에 흡연실 형태로 테이블 2개 그리고 비 안오면 앉아서 하늘의 별을 셀수 있도록 천장이 뻥 뚫린 외부 대형 탁자 - 주차장만 제공 된다면 참 좋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하면서 - 갑자기 그 골목 쪽으로 땅이나 건물을 사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위로 주욱 올라가면 남산, 하얏트 호텔 , 조그 만 더 가면 힐튼도 경리단 사이 길로 주욱 올라가면 먹을 곳도 많은데 , 예전에 가로수길이 이렇게 번창 하기 전에 같은 모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 했다 ㅋㅋㅋ -

하여튼, 빙수 그릇 만한 큰 잔에 제공 되는 음료들은 우리를 소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배를 남산 만하게 만들어 버렸다.


아아! 빨간색 머그잔 , 조금만 작았으면 들고 왔을 것 같을 정도로 색감이 좋았는데, 잔이 너무 커서 ... 내 얼굴 만 하다가 하면 안 믿으실려나 거기에 커피도 가득 - 행복 했다.

네명이 모여 음료를 마시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말로 하는게 아니고 트위터 와 페이스북에 적고 있다 . 참내, 이렇거면 각자 집이나 레스토랑에서 만나 마시고 놀면서 이야기 하지 - ㅋㅋㅋ 그래도 사람 냄새가 그리운가 보다 - 사람 냄새가 그리운 만큼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자주 만나 자고...

하여튼, 빅 머그 이곳은 자주 가지는 못 하겠지만, 근처에 가면 꼭 들려야 하는 장소가 될 듯 하다. - 단순 왕 무조건 싸고 많이 주면 좋아 함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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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이 참 귀엽네요~
    머그 큰지 모르다가 옆에 팥빙수랑 물컵보니까 큰게 보이네요.ㅎㅎ
    티스토리 메인 보고왔다갑니다^^

    2010.09.10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ㅋ 오빠! 저는 대화를 원했다구요.
    다음부턴 비비, 아이폰 압수!!
    조만간 또 만나요! 보고싶습니다. 크크크.

    2010.09.10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농담이야. 다음번에는 주제를 가지고 만나던지 해야 쥐. 쩝... 맨날 먹고 마시기 뿐이니 ㅋㅋㅋ 농담 반 진담 반

      2010.09.10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3. 빨간색 머그컵이 진짜 너무너무 이뻤떤 ㅎㅎ

    2010.09.10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솔직히 사람만 별로 없었으면 사장님과 협상에서 하나 달라고 하던지, 돈주고 사오던지 했을 듯.... 맛집도 좋았지만 우리가 있어서 좋았다.

      2010.09.10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 욘, 어떻게 잘 놀고 있는지 궁금하네-

      2010.09.16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 페북 보니 파리의 에펠탑 사진이 난리군. 이러다가 납치 되는 건 아닌지... 갑자기 리암니슨이 주인공한 최근 영화가 생각 나는군.

      2010.09.17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 ㅋㅋㅋ 테이큰 말씀하시는거죠? 하하하

      2010.09.22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0.06.23 16:11
 
Need it.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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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잡담2010.01.13 16:20
기록적인 한파가 뼈속을 시리게 하고 있어도 미팅 약속이 있어 외부로 나왔다.
주차 맡기고 몇 발자국 걸었는데도 따뜻한 무엇인가가 필요 했는데, 오래간만에 프림, 설탕이 듬뿍 들어 있는 다방식 커피를 내주었다.
 마셨더니 뭐 광고 카피가 생각 나는 군요. "든든하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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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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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평일에 자주 가는 신세계 강남. 
지리적으로 집이나 사무실에서 가까워서 필요한 것이 있거나 먹을 것을 사거나 끼니를 해결 하려고 자주 들린다. 3월에 초등학교 입학 하는 에릭을 위해 가방을 둘러 보고 허기도 지고 눈도 많이 와서 밖으로 나가기 싫어 지하 푸드 코트로 갔다. 원래는 타코 야끼를 애정하는 에릭 때문에 매번 들리지만 시간도 저녁 때 다 되었고 이왕 온 김에 못 먹어 본 것들 먹어 보기로 하고 이것 저것 골랐다.


에릭의 필수 메뉴 - 타코야끼 9EA (1인분) 혼자 다 해결 한다.


달콤한 맛이 일품인 메로구이 (예상 보다 조금 비쌌다)


호박 닭 강정
강정을 좋아해 골라 봤는데 마이크로웨이브에 데워서 그런지 맛은 좀 별로 였다.

해물 떡찜
매운 맛 보다는 달콤한 맛이 강했다.
매번 갈때 마다 상품 준비 중 푯말을 뒤로 하고 다음 기회를 외쳤는데 오늘은 20분 기다려서 드디어 먹었다.
기대가 커서 인가 맛은 그럭 저럭.....

 
쫘악 펼쳐 놓고 보니 많이 먹기는 먹었다.
타코야끼, 메로구이, 호박 닭 강정, 해물 떡찜 그리고 탄산수
이 금액이면 호텔 부페 정도는 아니여도 일반 부페에 가서 먹어도 될 만한데.

그래도 탄산수는 꼭 있어 줘야 한다는....


피콜로 콘
깔끔한 에릭의 마무리 선택 - 초코칩 쿠키, 커피, 바닐라 맛.

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상다리가 부러 지게 정도는 아니지만 부페식으로 이것 저것 양과 선택의 폭이 넓은 식사를 선호 하는 관계로 가끔 꼭 부페가 아니여도 이렇게 이것 저것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식단을 사랑한다.
매번 올때 마다 타코야끼 한 종류 또는 추가로 오뎅 정도 였는데 오늘의 메뉴는 정말 눈이 먼저 즐거웠다.

애용 하고 있지만 좀 더 자주 와야 겠다.
에드워드 권의 레스토랑도 같은 층에 있으니 다음엔 거길 꼭 가봐야 겠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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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하다 보니 점심을 2시에 먹었다. 아침도 거르는 나에게는 점심과 저녁에 폭식 하는 습관이 있다 더더구나 전날 과음을 하면 시원한 국물이 있는 음식을 찾곤 한다.

그래서, 해장겸 몸보신 하는 것이 갈낙탕 이다.
낙지 한마리 와 갈비 그리고 시원한 국물 - 해장은 아주 굿!

점심 식사 후 간단하게........
커피 한잔과 티라미슈 케익으로 입가심....

점심 식사 후 약속 장소로 바리스타 커피라는 체인점으로 이동. 아메리카노 에 샷 추가 그리고 티라미슈....
선릉역에 있는 이 커피 전문점은 당분간 아지트가 될듯 하다. 흡연실이 별도로 구분 되어 있어 방해 받지 않는 공간으로 충분히 전원, 인터넷 연결 그리고 주인장 한테는 미안하지만 손님이 없다. ㅋㅋㅋㅋ!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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