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2.31 연하장 - 2009년에 새로웠던 경험
  2. 2009.11.09 쇼핑 아이템과 블랙베리....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 한다. 더더구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 가는 것 또한 흥미로운 일이다. 경험론자 인 나에게는 간접 경험도 소중히 여기다 보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의 가치관, 정치관, 경제관 과 그 사람의 일상에 대해 알아가는 일이 여간 흥미로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20년 가량 컴퓨터를 만지면서 온라인 이란 곳을 통해서 사람을 만난 적은 없었는데 올해는 한 3개월 동안 오프라는 모임도 나가 봤고 온라인 안에서 인사도 나누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했던 경험이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려 주었다.

트윗을 처음 하게 된 이유는 정말 우연한 일이였지만 늘어 나는 팔로워 숫자를 통해 말 한마디에 책임을 느끼며 작성을 하게 된다는 것이 쉬운 일 많은 아니였었다.

그중 오프 라인 까지 나와 자주 만나던 후배에게 고마운 감사 연하장이 사무실에 도착 했다.

외국계 대형 오토바이 회사에 근무 하다 보니
연하장도 회사 이름으로 보내진다. - 연하장 금액을 아낄려고 했던 것 일까?
ㅎㅎㅎ 사실 연하장이 멋졌다.

오토바이 떠나는 모습이 멋지다.
내년에는 오토바이 하나 사서 멀리 멀리 훌훌 다 털고 떠나 보고 싶다. 떠날 수 있을까 하지만? 요사이 자주 연락 못하고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억 해 주고 따뜻한 손글씨로 또박또박 내려 써진 글에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낀다. Twitter #andonfan 창시자인 @yoshidex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창수야! 고맙다. 내년에는 자주 만나도록 노력해 보자.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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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전부터 써오던 iPhone 을 1년 전 부터 블랙베리로 바꿔 사용 하고 있다. 배터리가 문제 였던 아이폰에 비하면 블랙베리는 배터리를 교체 할 수 있다는 것과 푸시 메일 과 메신져 기능을 이용한 업무의 효율을 높여 줄수가 있어 너무 행복 했다. 1년여 부터 써오던 블랙베리 모델이 한국에도 출시 되어 일때문에 외국을 오가는 나에게는 두대의 블랙베리가 업무의 능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주고 있다.


왼쪽은 베젤이 검은색이고 오른쪽은 실버인데 (둘다 검은색 처럼 보인다) 한국에서 쓰는 오른쪽 볼드는 싱가폴에 AS 갔다가 한달만에 돌아 왔다. 정확하게 30일을 꽉 채운 한국의 블랙베리 AS 정말 실망이였다.


두 나라에서 쓰고 있는 볼드 지만 개인적으로 영문으로만 쓰고 있는 왼쪽 볼드가 애착이 더 많이 간다.


추가 배터리와 충전기 (모든게 옵션인 블랙베리는 거의 애플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위 것은 사랑하나는 @goodmorninghope 것이다. (프로젝트하는데 큰 도움을 줘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매)

Bulova movement 를 사용한 할리의 시계 (까르티에 예물 시계가 5년 이상을 찾더니 많이 식상해 졌다) @yoshidex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땀이 많이 나는 나로서는 가죽줄이 걱정이지만,  마음에 든다.

요즘 많이 가고 있는 빈스빈의 텀블러와 스타벅스의 텀블러 이다. 개인적으로는 두 모델을 합쳐 놓았으면 좋겠다. 빈스빈의 텀블러는 안에 찻잎으로 거르는 망이 들어 있으나 보온이 약하고, 스타벅스 텀블러는 보온은 잘 되나 망이 없다. 루이보스를 주로 마시는 요새는 따뜻한 스타벅스 텀블러를 많이 사용 하고 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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