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T.C2013.09.21 07:21


유니 바디 맥북에어는 스크래치에 강하긴 하나, 혹시 모를 부상을 대비 하여 쉴드를 부착 해 주기로 했다.


허나, 애플의 국내 시장이 한참 때인 2009년,2010년, 2011년 때와는 많이 다른 듯 하다. 그렇게 많던 필름 부착점 또는 공식 판매점 조차 애플 에어의 필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거의 포기한 시점에 우연하게 들린 IFC Mall / Frisbee 에 제품을 보았다. 물론, 예전의 필름지 보다는 약하긴 했지만 한 2년 새 맥북에어를 지켜 주기에는 충분 해 보였다. 





유선형 모서리 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for  13"  MacBook Air 











Made in U.S.A (Finished ????) - Apple Concept 











Anti-Fingerprint (지문 방지) 











Anti-Scratch 










부착 완료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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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09.19 16:08


IOS 7 개발자 버전 Beta 3 부터 사용을 하다 보니, 이번 IOS 업그레이드의 감흥이 덜 했다. (이미 충분히 경험 해 보았기 때문에).....


최종 GM 버전을 설치 한 후 (보통 Gold master version 은 최종 release version 이라 생각 하면 된다고 들 하니) update를 여러번 시도 했으나 Latest version 이라는 메세지만 나오길래, 귀차니즘에 그냥 두고 iPAD 를 Upgrade 하기로 결정.


18일 Release 예정 이였으나, 한국 시간으로 19일 2AM 부터 라고 루머가 떠도는 것을 확인 한 필자는 졸린 눈을 비비고 기다렸다. 





IOS 7 출시 하자 마자  곧 7.1 이 발표 되었다는 글을 본 듯 한데,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사실 광속 click 을 새벽 녁에 수십 번을 했다. 






최신 버전을 유지 해야 하는 업글 병 







iPhone 5 를 완료 하고 나니,  나머지 iPAD 2 대를 마무리 하고 나니  시간은 5시. 

처음 써보았을 때는 기능이 멋졌는데 몇가지 추가된 벨소리 그리고, AirDrop 기능 이외에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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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OS7, ipad, iPhon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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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T.C2013.09.14 00:32

Apple 홈페이지에 가면,

iPhone 5 사양이 다음과 같이 나온다.


통화 시간 : 3G 상에서 최대 8 시간

대기 시간 : 최대 255 시간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통화량과 이메일 송, 수신 또한 Messenger 를 자주 사용 하는 필자에게는 완충을 한 아이폰은 4시간을 채 못 버틴다. 


그래서, 결정 





maxboost (www.maxboostpower.com) 

DEFENDER iPhone 5 Battery Case 









멋지다 그러나 조금 뚜꺼워진다는

Capacity : 2400mAh


차량용 충전 팩이 있지만 , 가끔 대중 교통을 이용하거나 장시간 미팅을 할때

효자 역활을 톡톡히 한다는






뒷면도 유선형으로 깔끔











장착 전 

iPhone 5 본연의 얇고 가벼움을 다시 한번 느끼고








많이 두꺼워 졌지만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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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09.06 04:51


iMac 을 사기로 결정 했다. 


그러나, 마음이 변하여 iMac 대신 쓰던 Macbook Air 를 달라 하신다.







Pouch & Magic Mouse













Pouch 의  재발견


Air 의 모서리 부분에 살짝 밀어 넣어 스탠드 형태로 사용 할 수 있어 

Typing 하기 편하다는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Detail 




Mac 제품은 그 자체 만으로도 아름답고 유용 하고 구매 욕구를 향상 시키지만, 악세사리 또한 만만하지 않다는....


또한, 왜 이렇게 편한 Magic Mouse 의 사용을 기피 하고 기존 Wireless Mouse 사용을 고집 했는지, 쓰면 쓸수록 유용한 제품인 Magic Mouse (백문이 불여 일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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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08.15 22:09


iPhone 5 레고 벨킨 케이스를 선물 받자 마자 레고 피규어 들을 불러 모아 보았다. 



LEGO BELKIN CASE for iPhone 5 가 궁금하면,

http://ajohn.me/424






전쟁이야 


솔직히 전화 걸고 받기는 좀,

불편하다.


사실, 많이

불편하다.



그래도 멋은 있다.








부탁해, 너희들이 최전방에서 싸워줘야 해















카메라 렌즈는 살짝 비켜 가는 센스
















피규어 5명만 태워도 꽉찬다.


그래서, 아이폰이 빨리 5인치, 6인치 들이 나와,

레고 케이스에 피규어 여럿들과 스타 파이터 같은 우주선을 실어 봐야지.













다 내려 놓고, 

둘만 전투 모드로


왠지, 

열악한 전투력에 한숨이 절로











특별 에릭 선물로 받은 키마


인상 쓰지마, 귀엽기만 하잖아




레고 케이스 전반적으로 재미있다.

어떤 레고를 부착 해도 멋지게 딱 맞는다.


레고로 집 전화 케이스를 만들어 보는 것도 멋질듯 하다.

허나, 케이스는 케이슬 일뿐 전화기를 보호 하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 해야 한다.


솔직히 몇번 부착 해서 가지고 다닐려고 노력하고 시도해 보지만,

가지고 다니는 노력은 헛 수고 이다.


전화를 받고,

포켓에 넣고,

다시 꺼내고,


일정을 확인 하기에는.

케이스는 케이스 만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


지금은 아무것도 부착하지 않은 케이스 만으로도,

벨킨과 레고의 콜라보레이션은 성공적이라고 감히 이야기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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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04.05 22:41
5월에 나온단다... 물론, 그것도 예상이다.
영화도 미국하고 동시 상영 하는 요즈음에 스티브 잡스 형님은 한국의 시장을 무시 하는 것인가? 하긴, 우리 회사도 맥을 쓰는 사람은 나 혼자니? 우리 회사도 맥으로 바꾸려고 해도 MS 의 office product 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인력들이 많으니...

하여튼, 말 많았던 iPad 가 드디어 나왔다. Wi-Fi 버전이 나왔지만, 그것이라도 한번 만져 보고 싶다.

시계 바늘이 11시를 가리키는 이 시간 Youtube 를 돌며 iPad의 동영상만  열심히 돌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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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pad, Mac, 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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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01.28 13:03
The iPad - watch more funny videos

한참 웃었습니다. (It's real funny)

진정한 아이패드 아닐까 합니다. (단, Flash 는 지원 안합니다)... 100 pages Edition 에 $499 불이면 가격은 좀 고가 이네요.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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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pad,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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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01.25 14:40
27일 애플이 뭔가를 발표 한다고 한다. 그중 가장 기대 되는 것이 iSlate 이니 iPAD 니 하는 Tablet PC 이며, 어디 까지 루머 지만 iLife 10 에 iPhone OS 4.0 에 관한 내용 이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YouTube 에서 동영상 하나를 보았는데 iPhone 4.0 에 대한 희망 사항이다.

1. Landscape Home screen
2. Home Screen wallpaper
3. ICon Settings
4. Home Screen Hiding
5. Custom Shortcuts
6. Video , Photo Editting Tools
7. Photo Masking
8. Safari with flash support
9. iPod Features
10. Virtual clocks

위 10 가지를 나열 했는데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제일 중요한 것은 Mutitasking 이 지원 되길 바란다. 맥 루머에 의하면 멀티태스킹이 지원 된다는 이야기 가 있는데, 어디까지나 루머 이며 애플의 신비주의 정책에 의해 27일 까지 아무것도 단정 할수 없을 것 같다.

루머는 루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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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12.17 15:06
" 가깝게 두고 오래 사귄 사람"


언제 부터인가 두 친구들이 없으면 내 생활에 어떤 변화가 올까? 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다.  메일을 확인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채팅을 하고 블러그를 작성 할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친구들... 우정은 얻기도 힘들지만, 그것을 유지 하는 것 또한 더더욱 힘들다는 것을 나이를 한해 두해 먹어 가면서 느낀다.  누구나 쉽게 자기 주위에 사람을 소개 할때 친구라고 소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연 그 친구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반문을 내 자신에게 해 본다.

마우스가 얼마 전에 고장이 나서 AS 비용이나 새로 구매 하는 비용이나 비슷하여 새로 사귄 친구... 매직 마우스라는 새로운 친구가 나왔지만 몇번 대화를 나누어 보니 옛 친구가 더 나은듯 해서 이 친구와의 우정을 계속 하기로 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주위에 많은 사람이 다가서고 또 멀어지고 시기 하고 질투 하며 멸시하는 그런 인간 관계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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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12.03 01:43
11월 22일 아이폰 예약을 접수 받는 다고 하여 11월 24일 어렵게 몇시간의 웹과 사투 끝에 예약 접수를 끝냈다. 그리고, 12월 2일 드디어 받았다. 더더구나 오늘 새벽 5시 까지 배송 준비 중 이였는데 11시에 배송 완료 였다. 참내, 어떻게 송장 번호도 없이 배송 준비 중이던 제품이 단, 몇시간 만에 배송 완료가 되었는지.....

그때 부터는 개통과의 싸움이였다. Twitter 의 많은 글들을 보니 " 혹자는 3일째 대기중입니다" , " 저희 회사 직원들은 단체로 개통 전화 기다리고 있어요" " 강남 직영점 갔더니 대기자만 100 분이에요..." 이런 글들을 보니 아찔 했다. 그리하여, 아이디어를 냈다. 혹, 아이폰 예약을 받고 있는 대리점은 개통을 해 줄지도 몰라 하면서 사무실 근처의 대리점을 갔다. "아이폰 개통 해주실 수 있나요 ?" "네, 가능은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네,  2년을 기다렸는데, 얼마나 걸리는 지 모르겠지만 오늘 안에 되나요" 슬쩍, 웃으신다 " 30분 정도면 되요. ㅋㅋㅋㅋ!

역시 아이폰은 맥과 함께 (나의 멋진 맥북에어와 한컷)

기존의 3G 정보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을 복원 할 것이 냐고 복원 했더니 기존 모든 데이타를 복원 하는 기능 (원복 기능 이라고 해야 할까?) - 블랙베리가 Apple 과 이정도만 호환이 된다면 소원이 없겠다.


사무실에 도착 하니 덩그러니 책상 위에 놓아져 있는 노란색 배송 박스에서 이렇게 멋진 흰둥이 아이폰 박스가 나왔다.

화이트를 신청 하니 화이트 박스에 오는 군요 !  (3G Model 은 검은색 이였는데...)

박스를 벗기니 멋진 흰둥이 아이폰이 짜~잔! - 쇼 대리점에서 부끄럼움을 무릅쓰고 한컷

비닐도 채 벗기지 않은 아이폰 - 이제 갓 햇빛을 본 신생아 같다.

뒷면의 아름다운 유선을 보면 맥북에어 처음 구매했을 때의 희열이 느껴 진다
한 마디로 표현 하면 "아름답다"
맥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제 기능을 다하는 아이폰

맥을 입문 한지 어언 6년.... 아이폰 2G , 3G 를 외국에서 사용 한지 벌써 2년이 지났고 드디어, 한국에 들어와 3GS 를 개통 하여 이제 쓰려고 한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아이폰은 많이 불편 하다 . 더더구나, 블랙 베리에 비하면.... QWERTY 자판과 Battery 문제... 그러나, 맥에서 만큼 이렇게 호환이 잘되는 폰은 없다.

Smart Phone 의 신 혁명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iPhone. 
계속 적으로 발전하여 키보드 자판과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4세대 아이폰을 기대해 본다.....

- 후기 -
열심 사정 사정, 굽신 거리며 대리점에서 개통을 하려고 하니 KT 에서 연락이 왔다. " 지금 개통 하실 수 있는데 개통 하시겠어요? " 10시에 배송 해 놓고 오후 5시에 개통 가능 전화? 이런 그지 같은 배송 , 개통 서비스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었다. 정말로  "Show 하고 있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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