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E.T.C2013.10.06 20:36


Fitbit Wireless Wristband 를 사용 한지 어언 한달 가까이 되었다. 





Fitbit 삼총사 

Gym 에서 많이 뛴 관계로 , 오늘은 일찍 Goal 에 당돌 했다. (충전 하느라 잠시 빼 놨다) 



혹시, 개봉기가 궁금하면,

http://ajohn.me/461








목표를 달성 하기 위한 정말 좋은 Motivation  장비 











Bluetooth 성능은 정말 뛰어 나다. (위 업데이트 후 더 좋아 졌다) 

맘에 들었던것 중 하나인데, Bluetooth 로 S/W upgrade 가능 하다. 











Up to date (S/W upgrade - 7 Mins) 












Upgrade 후 정확하게 데이타 들은 계속 연동 된다 (데이타를 읽어 버릴 까봐 upgrade 하는 동안 조마 조마) 








How did you sleep? 





Sleep Pattern 




수면 클리닉을 가봐야 하는 건가? 

나중에 이런 데이타를 Fitbit 에 보내 주면 Fibit 에서 분석 하여 health check 를 해주는 서비스가 곧 나올 듯 


그동안, 사용한 Nike FuelBand 와 차이점을 크게 두가지 정도로 정리 할 수 있을 듯 하다. 


1. Sleep Pattern 을 확인 할 수 있다. (사실, 이게 정확 한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사실 이라면 수면 클리닉 다녀야 할 상황이다) 

2. WaterProof 기능 (좀, 좋다 아닐 사실 많이 좋다 - 샤워 할때도, 수영 할때도 사용 가능)


물론, 단점도 있다.


1. 단말기가 없으면 운동량을 확인 할 길이 없다. (물론, 설정한 운동량을 마치면 Vibration 으로 알려 준다) 

2. 알람 기능을 세팅 할 수 있는데, 두번 잘 똑똑 신호를 줘야지 안그러면, 손목에서 일어 날때 까지 계속 진동이 울린다



마지막, 한마디로 정리 하면 - 좋다. 무지 좋다 

(Battery 도 완충 하면 5일 정도 간다. 물론 Low battery 일때, 진동으로 알려 주고 등록된 메일로 이메일 까지 보내 준다)


추가, 일주일 동안 운동량을 메일로 정리 해서 보내준다. (개인정보 수집 하는 건가?)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E.T.C2013.09.21 07:21


유니 바디 맥북에어는 스크래치에 강하긴 하나, 혹시 모를 부상을 대비 하여 쉴드를 부착 해 주기로 했다.


허나, 애플의 국내 시장이 한참 때인 2009년,2010년, 2011년 때와는 많이 다른 듯 하다. 그렇게 많던 필름 부착점 또는 공식 판매점 조차 애플 에어의 필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거의 포기한 시점에 우연하게 들린 IFC Mall / Frisbee 에 제품을 보았다. 물론, 예전의 필름지 보다는 약하긴 했지만 한 2년 새 맥북에어를 지켜 주기에는 충분 해 보였다. 





유선형 모서리 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for  13"  MacBook Air 











Made in U.S.A (Finished ????) - Apple Concept 











Anti-Fingerprint (지문 방지) 











Anti-Scratch 










부착 완료 (든든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E.T.C2013.09.19 16:25


Moldive  - 신혼 여행 많이 가는 그 몰디브가 아니다.  그 몰디브는 Moldives 라고 es 가 추가 된다. 


사진을 찍어 SNS 에 올리는 것이 대중화 되었다. 


Facebook, Twitter, Path, Instagram 등. 대부분 음식 사진으로 도배 되어 지는 SNS 화면 가끔 여러 장의 사진을 한번에 올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다 찾아낸 Apps 이다. 





시작 화면 










화면 분할 하여 여러장의 사진을 편집 할 수가 있다








AJ - 늘 그렇 듯 안경을 써 줘야 한다는, 










IfC Mall & Mandu Bar 











먹방 하정우 님을 능가 하는 베이컨 쿼터 파운드 버거를 30초 안에 처리 하기 신공을 보여 주시는 에릭님






연사 사진을 간단하게 Social Network 에 올리기 참 편한 Apps - 사용 하기 편하고 일단 유료 버전 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게 사용 할 수 있다는,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3.09.19 16:08


IOS 7 개발자 버전 Beta 3 부터 사용을 하다 보니, 이번 IOS 업그레이드의 감흥이 덜 했다. (이미 충분히 경험 해 보았기 때문에).....


최종 GM 버전을 설치 한 후 (보통 Gold master version 은 최종 release version 이라 생각 하면 된다고 들 하니) update를 여러번 시도 했으나 Latest version 이라는 메세지만 나오길래, 귀차니즘에 그냥 두고 iPAD 를 Upgrade 하기로 결정.


18일 Release 예정 이였으나, 한국 시간으로 19일 2AM 부터 라고 루머가 떠도는 것을 확인 한 필자는 졸린 눈을 비비고 기다렸다. 





IOS 7 출시 하자 마자  곧 7.1 이 발표 되었다는 글을 본 듯 한데,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사실 광속 click 을 새벽 녁에 수십 번을 했다. 






최신 버전을 유지 해야 하는 업글 병 







iPhone 5 를 완료 하고 나니,  나머지 iPAD 2 대를 마무리 하고 나니  시간은 5시. 

처음 써보았을 때는 기능이 멋졌는데 몇가지 추가된 벨소리 그리고, AirDrop 기능 이외에는 글쎄,


 




Posted by AJ AndonJohnKwak
TAG Apple, iOS7, ipad, iPhone, IT
IT/E.T.C2013.09.14 00:47


Nike Fuelband 를 1년여 꾸준히 사용 하다. 

주변의 권유와 수면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어 구매를 결정 (쌴샵의 매니저님이신 주노님에게 부탁) 






겉에서 보기엔 그냥 건강 팔지










Track Activity + Sleep 


수면 타입을 확인 한 후 충격


평균 수면시간 5시간 30 여분 

그러나, 숙면 시간은 3 시간여 뭐가 문제 인가?


수면 클리닉을 한번 가봐야 겠다.


www.fitbit.com 


Tracks weight, body fat & more. It's one smart scale.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E.T.C2013.09.14 00:32

Apple 홈페이지에 가면,

iPhone 5 사양이 다음과 같이 나온다.


통화 시간 : 3G 상에서 최대 8 시간

대기 시간 : 최대 255 시간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통화량과 이메일 송, 수신 또한 Messenger 를 자주 사용 하는 필자에게는 완충을 한 아이폰은 4시간을 채 못 버틴다. 


그래서, 결정 





maxboost (www.maxboostpower.com) 

DEFENDER iPhone 5 Battery Case 









멋지다 그러나 조금 뚜꺼워진다는

Capacity : 2400mAh


차량용 충전 팩이 있지만 , 가끔 대중 교통을 이용하거나 장시간 미팅을 할때

효자 역활을 톡톡히 한다는






뒷면도 유선형으로 깔끔











장착 전 

iPhone 5 본연의 얇고 가벼움을 다시 한번 느끼고








많이 두꺼워 졌지만

든든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3.09.06 04:51


iMac 을 사기로 결정 했다. 


그러나, 마음이 변하여 iMac 대신 쓰던 Macbook Air 를 달라 하신다.







Pouch & Magic Mouse













Pouch 의  재발견


Air 의 모서리 부분에 살짝 밀어 넣어 스탠드 형태로 사용 할 수 있어 

Typing 하기 편하다는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Detail 




Mac 제품은 그 자체 만으로도 아름답고 유용 하고 구매 욕구를 향상 시키지만, 악세사리 또한 만만하지 않다는....


또한, 왜 이렇게 편한 Magic Mouse 의 사용을 기피 하고 기존 Wireless Mouse 사용을 고집 했는지, 쓰면 쓸수록 유용한 제품인 Magic Mouse (백문이 불여 일견)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3.09.06 00:36

29 개월을 사용한 맥북 에어가 슬슬 버벅 거리기 시작 한다. 


1. VMware 로 Windows 실행하여 Office 하나 열라 치면 세월 이다. 

2. 메모리가 4GB 확장이 최대인지라 VMware 를 동시에 켜면 MAC OS 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생긴다.

3. Battery 가 완충을 한 상태에서도 2 시간 이상 작업을 하지 못한다.



위 세가지를 완벽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지름신을 강령 시킬 수 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주문한 New Macbook Air (벌써 3번째) 다들 애플 빠라 하지만, MacOS 만큼 필자를 행복 하게 해주는 Laptop 은 없다. 






August.24.2013 













MacBook Air (빼꼼) 














두~둥 - 늘 그렇지만 깔끔하다












Never Changed design 













늘 깔끔 하게 정리 되어 있다












1.7Ghz Intel core i7 

8Gb Memory

512GB Flash SSD 

13.3 " 



그래서 인지 배달은 주문 하고 꼬박 일주일이 걸렸다







2th Macbook Air VS 3th Macbook Air














Apple Logo Sticker 













What different ? Just Cable connector 





1. 10 시간 정도는 무난 하게 버틴다 

2. 패럴럴즈와 동시에 윈도우를 실행 하여도 끄떡 없다

3. 절대 비행기 소리 나지 않는다



완벽 하다. 빨리 새로운 소프트 웨어 얼른 나와 주세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3.08.15 22:09


iPhone 5 레고 벨킨 케이스를 선물 받자 마자 레고 피규어 들을 불러 모아 보았다. 



LEGO BELKIN CASE for iPhone 5 가 궁금하면,

http://ajohn.me/424






전쟁이야 


솔직히 전화 걸고 받기는 좀,

불편하다.


사실, 많이

불편하다.



그래도 멋은 있다.








부탁해, 너희들이 최전방에서 싸워줘야 해















카메라 렌즈는 살짝 비켜 가는 센스
















피규어 5명만 태워도 꽉찬다.


그래서, 아이폰이 빨리 5인치, 6인치 들이 나와,

레고 케이스에 피규어 여럿들과 스타 파이터 같은 우주선을 실어 봐야지.













다 내려 놓고, 

둘만 전투 모드로


왠지, 

열악한 전투력에 한숨이 절로











특별 에릭 선물로 받은 키마


인상 쓰지마, 귀엽기만 하잖아




레고 케이스 전반적으로 재미있다.

어떤 레고를 부착 해도 멋지게 딱 맞는다.


레고로 집 전화 케이스를 만들어 보는 것도 멋질듯 하다.

허나, 케이스는 케이슬 일뿐 전화기를 보호 하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 해야 한다.


솔직히 몇번 부착 해서 가지고 다닐려고 노력하고 시도해 보지만,

가지고 다니는 노력은 헛 수고 이다.


전화를 받고,

포켓에 넣고,

다시 꺼내고,


일정을 확인 하기에는.

케이스는 케이스 만으로 가지고 다니는 것이,


지금은 아무것도 부착하지 않은 케이스 만으로도,

벨킨과 레고의 콜라보레이션은 성공적이라고 감히 이야기 해본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BLACKBERRY2010.09.03 16:24
기분이 우울 할땐 변화가 필요하다. 
가장 편하게 기분 전환 하는 방법은 쇼핑을 막 하면 된다. 쇼핑을 할 물리적인 시간을 할애 할 수 없을 때는 Smart Phone 으로 기분 전환을 한다. 
거의 8개월 정도 썼던 Hero theme 를 큰맘 먹고 바꿨다. 물론 , 지금 이 테마도 30분 정도 App store 에서 찾아 헤맸다. 


블랙베리를 쓰는 이유는 단축 키와 , 키패드의 키감 그리고 BIS 때문에 사용 하는데... 이 테마는 23개의 아이콘을 한번에 볼수 있기 때문에 단축키 쓸 일이 별로 없다. 물론 깔끔 하다 - 블랙베리 os 6 의 기본 테마와 많이 흡사 하다. 

오늘 쇼핑은 싸게 잘 했다. $3.99 .... UI 도 깔끔 하고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이 마음에 든다... 당분간 블베 9700 테마는 이것으로 몇 개월 쓸 듯 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