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4. 2. 3. 23:10

출장을 많이 다니다 보니,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Air 와 iPhone 의 충전이었다. 


물론, Apple 에서 Wrold Travel Kit 이 있지만 그것을 사용 하게 되면 Air 와 iPhone 중 충전을 선택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 한다. 그러다, 우연하게 발견한 "Plug Bug" - 늘 감사한 @Juno Park 님. 


외부 미팅 일정을 마치고 사무실에 복귀 했을 하니, 






By twelve south 












PlugBug World 














아! 붉은색 - 나이가 들었는지 빨간색이 너무 맘에 든다. (US , Cananda, Japan, UK, HongKong, Singapore, Australia) 



마음 껏 다녀 보자. 





















"고맙습니다" 라는 한글이 없다 , 그래서 아쉽다 - 흔한, 일본어도 있는데....... 











붉은색 과 흰색의 조화  (iPhone 을 사용 할테는 iPhone Adopter 만 교체) 












MacBook Air (Mac Safe2 Adapter) 를 사용 할 때는 이렇게... 












조합이 너무 맘에든다. 



이제, 출장과 여행 갈때 최고의 파트너 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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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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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T.C2013. 9. 21. 07:21


유니 바디 맥북에어는 스크래치에 강하긴 하나, 혹시 모를 부상을 대비 하여 쉴드를 부착 해 주기로 했다.


허나, 애플의 국내 시장이 한참 때인 2009년,2010년, 2011년 때와는 많이 다른 듯 하다. 그렇게 많던 필름 부착점 또는 공식 판매점 조차 애플 에어의 필름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거의 포기한 시점에 우연하게 들린 IFC Mall / Frisbee 에 제품을 보았다. 물론, 예전의 필름지 보다는 약하긴 했지만 한 2년 새 맥북에어를 지켜 주기에는 충분 해 보였다. 





유선형 모서리 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for  13"  MacBook Air 











Made in U.S.A (Finished ????) - Apple Concept 











Anti-Fingerprint (지문 방지) 











Anti-Scratch 










부착 완료 (든든하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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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3. 9. 6. 00:36

29 개월을 사용한 맥북 에어가 슬슬 버벅 거리기 시작 한다. 


1. VMware 로 Windows 실행하여 Office 하나 열라 치면 세월 이다. 

2. 메모리가 4GB 확장이 최대인지라 VMware 를 동시에 켜면 MAC OS 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생긴다.

3. Battery 가 완충을 한 상태에서도 2 시간 이상 작업을 하지 못한다.



위 세가지를 완벽하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지름신을 강령 시킬 수 밖에  없었다. 


그리하여, 주문한 New Macbook Air (벌써 3번째) 다들 애플 빠라 하지만, MacOS 만큼 필자를 행복 하게 해주는 Laptop 은 없다. 






August.24.2013 













MacBook Air (빼꼼) 














두~둥 - 늘 그렇지만 깔끔하다












Never Changed design 













늘 깔끔 하게 정리 되어 있다












1.7Ghz Intel core i7 

8Gb Memory

512GB Flash SSD 

13.3 " 



그래서 인지 배달은 주문 하고 꼬박 일주일이 걸렸다







2th Macbook Air VS 3th Macbook Air














Apple Logo Sticker 













What different ? Just Cable connector 





1. 10 시간 정도는 무난 하게 버틴다 

2. 패럴럴즈와 동시에 윈도우를 실행 하여도 끄떡 없다

3. 절대 비행기 소리 나지 않는다



완벽 하다. 빨리 새로운 소프트 웨어 얼른 나와 주세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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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2. 11. 15. 23:19

Sony RX-100 을 구매 하고 (사실 예전 같았으면 메모리 카드를 32GB 를 몇 개씩 구매 했을 텐데) 메모리 카드를 달랑 16 GB 하나를 구매 했다. 

그 이유는 iPAD 와 iPhone 에 있다. 맥을 사용한지 어언 10 여년, 일단 신 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최고의 사양으로 구매 하던 습관이 용량의 압박에서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다. (사실, 좀 과소비 일 수도 있다) 


허나, 메모리 카드의 용량을 꽉 채운 후 MacBook Air 를 꺼내 들고 메모리 카드를 꽂아 쓰는게 사실 좀 귀찮아 하나 질렀다. (그러나, 사실 기대 이상 이다)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그래도 깔삼 하게 메모리 카드 용, USB 케이블 연결 용 (2 종류로) 잘 만들어 져 있으나, 그냥 메모리 카드용 하나 만 잘 가지고 다닌다. 


더더구나, 요즘은 에어를 켜는 시간이 점점 줄어 든다. Retina Macbook Pro 로 바꾸려고 준비 중인데, 과연 바꾸는 게 맞는 지 모르겠다. (사실 에어, 아이패드, 아이폰 나올 때만 해도 혁신이란 표현이 정확히 맞듯 문화적 충격 이었으나, 새로 나온 아이패드, 아이폰, 맥북 프로는 개량형 모델이다 보니 좀 덜 당기는 건 맞다) 




아이폰 6 , 아이패드 5 정도가 나올 때 즈음 까지 기존의 뉴 아이패드, 아이폰 4S 열심히 쓰련다.... 



왜냐고, Camera connection Kit 도 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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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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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 12. 17. 15:06
" 가깝게 두고 오래 사귄 사람"


언제 부터인가 두 친구들이 없으면 내 생활에 어떤 변화가 올까? 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다.  메일을 확인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채팅을 하고 블러그를 작성 할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친구들... 우정은 얻기도 힘들지만, 그것을 유지 하는 것 또한 더더욱 힘들다는 것을 나이를 한해 두해 먹어 가면서 느낀다.  누구나 쉽게 자기 주위에 사람을 소개 할때 친구라고 소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과연 그 친구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하는 반문을 내 자신에게 해 본다.

마우스가 얼마 전에 고장이 나서 AS 비용이나 새로 구매 하는 비용이나 비슷하여 새로 사귄 친구... 매직 마우스라는 새로운 친구가 나왔지만 몇번 대화를 나누어 보니 옛 친구가 더 나은듯 해서 이 친구와의 우정을 계속 하기로 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주위에 많은 사람이 다가서고 또 멀어지고 시기 하고 질투 하며 멸시하는 그런 인간 관계를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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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09. 11. 11. 21:05
가방이 참 많다. 아마 출장으로 여행 다니면서 산 것과 출장 갈때 또는 해외 여행 및 비지니스 출장으로 이동하면서 필요한 가방 사이즈 마다 다 있는 듯 하다.
그러나, 유독 좋아하는 가방이 2개 있다. 하나는 루이비통에서 구매한 메신져 백 (맥북 에어와 다이어리, 사진기 몇가지 필요한 아이템을 넣기에 딱 좋다) 과 올초 홍콩 침사츄이에 있는 XX 호텔 아케이드에서 구매한 제냐 백 (@donkas426 - 한동안 동언이 형이 많이 노렸다. 근데, 또 안 들고 다니니 이야기가 없다) 이다.
요즘 날도 춥고 큰 P.T 도 끝나고 해서 주로 메신져 백을 들고 다니는데 오늘 일이 터졌다. 에어용 어탭터를 넣는 것을 잊어 버린것이다. 메신져 백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아 두툼해지면 당연이 넣었겠거니 하면서 치부해 버리는 내 버릇이 있다. 자료 마무리 하려고 터~억 꺼내 놓은 에어 ... 전원이 삐리링...! 집으로 돌아가기는 시간이 없고... 그냥 질렀다. " 구만원" OTL


박스는 그럴싸하다... 에어 살때는 그냥 에어 본체 박스에 있었는데... 그래도 구만원 너무 비싸다.


내용물 정말 별거 없다. 어탭터 와 연장 케이블...


정작 필요한것은 이것 하나 인데.... 뭐 그리 박스가 요란 한지....

후회가 막급이다. 차라리 집에 갔다 올걸 하는 후회가 많았다. 그러나, 항상 느끼는 거지만 새것은 좋다. 충전도 빨리 되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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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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