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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2 Gabby - 가브리엘 (어느새 훌쩍 커버린) (4)
  2. 2010.06.25 페덱스 (Fedex) - 항공 우편 (2)
일상의 잡념/Family2010. 8. 12. 03:10
Toby가 홍콩으로 간지 벌써 3년이 지났다. Eric의 친구의 아버지자 내가 개인적으로 FEDEX Pilots들 하고 알게 되며 미국 문화를 더 많이 접하게 도와 주웠던 친구 - 홍콩에 오면 꼭 집에 들려서 자고 가라고 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보질 못했다. 가끔 페이스 북에 들어가서 안부 묻고 전하는 것도 이제는 점점 소홀해지는 것 같아 아쉽다. 

Toby 가족 중에서 내가 제일 이뻐했던 가브리엘 - 내가 살면서 가장 울지 않는 아기로 기억 - 사진을 우연히 모바일 미에서 찾게 되었다. 예전 CANON 500 D FULL SET 을 공항에서 잃어 버리고 나서 가방 안에 있던 MEMORY CARD 8개를 잃어 버렸는데 카메라 보다 메모리 카드가 더 아쉬웠다. 허나, 모바일 미에서 백업 받아 놓은 것 들을 찾아서 볼 수 있다니 다행이다. 

눈이 녹색인 애는 세상에서 제일 처음 안아 보았던 기억 (내가 준 천하장사 소세지를 들고 있다) 

이랬던 친구가 벌써 얼마 전 3살 생일을 맞이 했다. - 물론, 우리나라로는 4살이 되었다는 거겠지 - 

이젠 다 커서 숙녀 티가 물씬 난다.

Gabby 가 다시 보면 기억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이들 커 나가는 것 보면 정말 세월 빠르구나 하는 생각이 나면서 서글퍼 진다. 나도 그만큼 나이를 먹어가는 구나...

늦었지만 생일 축하 한다. 가브리엘...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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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크기가 어마어마하네요 ^^

    2010.08.12 06:0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기때 정말 이렇게 착한 아기가 있나 했어요. 정말 우는 건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심지어는 칭얼 대는것 조차.

      2010.08.12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야. 정말 이쁘네요~

    2010.08.18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Business/PSSI2010. 6. 25. 16:01
FedEx express - Extremely Urgent
사실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지만 FedEx Envelop에 보면 항상 이렇게 써있다. 


해외 사업체가 있다 보니 항공 우편을 많이 이용 하게 된다. DHL 도 써 봤지만, FedEx pilot 친구들을 몇  사귀게 된 후 주로 FedEx를 이용하게 된다. 사실 , DHL 에 안 좋은 추억이 있긴 하다 (항공 우편을 1주일 만에 받아 본 적이 있다) 허나, FeDex는 절대 실망 시키지 않은다. 하루면 정확히 사무실 까지 배달 해 주니..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는 생각도 한다. 

내가 signature 가 필요한 경우가 자주 있다, 그래서 일년에 반은 여기에 나머지 반은 거기에 가 있는데... 간혹 급하게 필요한 시간이 있을 때 이런 방식으로 보낸다. 

그래서 FedEx의 이말을 정말 좋아 한다 " Extremely Urg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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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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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굉장히 좋은 포스팅이라고 생각됩니다.

    2010.06.26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 andonkwak@gmail.com

      별 말씀을 ....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부끄 부끄

      2010.06.26 21:3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