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잡념/Family2013. 7. 21. 09:15


당분간 레고는 사지 않기로 했다. 





Republic Gunship (left side) - STAR WARS



그렇지만, 좋은 평가를 받아 가지고 왔다. 

또한 지난 6개월 동안 회장으로써 노력 했다는 공로를 인정해 주기로 했다. 








Full Shot ( 가볍게 20만원 ) 











경비는 항상 최선을 다해서 , 인생도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지,

항상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한다.













혼자는 외롭다. 또한 판단도 혼자 보다는 둘이 하는 것 이 낫다.

그렇지만, 그런걸 알면서 고집스럽게 모든 것을 , 모든 짐을 혼자 지려고 한다 











인생은 혼자다. 

주위에 손을 내밀면 도움 줄 사람들이 많지만,




Included : Republic Gunship 1EA

                               POSTER INSIDE 1EA  (Really cool)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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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의 갯수로 먼저 레고를 고르는 것을 보면, 사랑 할 줄 아는 친구 인 것 확실하다. 피규어 들을  먼저 정리 정돈을 해 놓은 것을 보니 .... 혹시, 보병이 많아야 전쟁에서 이긴다고 생각 하는 것 아니겠지? 











한 방향으로 줄 세워 놓은 것을 보니, 곧 대대적인 출정식을 가지겠군. 












화이트 피규어가 깔끔하네. (이러니 아이들이 열광을 하지, 나도 좋은데 ㅎㅎㅎ) 











첫번째 작품은 완성 하시고 정렬 시킨 후 , 두번째 작품 도중 급 피곤 하시어 꿈나라로 가신 - 레고의 달인 에릭 옹. 




잘자! 좋은 꿈 꾸고,


 당신이 오늘 많이 행복해 보여. 나도 무척 기뻤습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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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Family2012. 11. 26. 20:41

출장을 갔다 오면서, 또는 마트에 가서 (이제는 나의 레고 아이디로 보관함에 넣어 놓기 까지 하는) 하나, 둘 모아 놓은 레고가 산 더미.... 나는 상, 벌이 분명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다. 물론, 그건 가족 과의 관계 에서도 물론 그러하다고 생각 한다. (어른들 말씀 하나 도 틀린게 없다. 자기 자식 나아 봐야 한다고....) 


얼마전 선물 받을 행동을 해서 뭐가 갖고 싶냐고 했더니, 아이패드 사진 스트림에 다 올려 놨다고 하여 보니, ㅎㅎㅎ 

또, 레고 스타워즈 ... 



            

                                          X-WING stat Fighter (최근 구매 버전 - 30분만에 다 조립 ㅠㅠ) 




                                          9500 시스의 퓨리 클래스 인터셉터 - (에릭의 발음이 영 ~ 쉬원치 않아...) 




                                   9497 리퍼블릭 스트라이커 클래스 스타파이터 




             제이의 스톰 파이터 & 스타워즈 사냥꾼 (터버 탱크) - 에릭이 급조한 이름 (뭐, 자기가  만들었으니...)




                                       스타워즈 종합편 - 곧 전쟁이다..... 로봇 군단 (에릭이 이렇게 적아 달란다) 




                   드로이어 인터셉터 셔틀 스타쉽 (매우 큼 - 이라고 써달라고 함 ---- 완접 급조한 이름)




           제다이의 우주선 & Republic Attack Cruiser  (맞는 지 모르겠다. 수행 평가 기간 중이라 엄마에게 끌려감) 


위의 것들이 최근에 산 것들이 대충 계산 해 보니, 913 D 드라이버와 새로 나온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세트를 살 수 있는 금액이 구나 ... 헐.... 


이쁜짓 해서 좋긴 한데, 애에게 돈의 값어치를 알려 주지 못 한다고 아내, 또 구박 중.... 


이제 10살인 에릭 .... 말 잘 듣고, 공부 잘 하고, 운동 잘하고, 미술에 소질 많고, 음악을 좋아하는 그런 아이로 커가고 있어 고맙다. 


앞으로 더욱 바르고 행복 하게 자라길 바란다... 에릭~~~~~~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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