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2010.08.26 02:22
에릭 - 올 겨울용 화보를 찍다. 

합성 사진을 만드는 도구가 많다. 스마트 폰에서도 가능한 어플이 여러 종류가 있어  다들 스마트 폰에서 바로 찍어 SNS upload 하면서 다들 사진 들을 뽐낸다. 

에릭 - 아이언맨 6에 출연하다.

에릭 - 사진전 열다. 

그러나, 스마트 폰이 없어도 슬퍼 하지 말라 원본 사진과 컴퓨터만 있으면 여러분이 원하는 effects 들이 있으니 알맞게 잘 조정 해서 실행만 하면 된다. 

에릭 -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다. 

아이나 어른이나 사진을 합성해서 보여 주면 다들 좋아 한다. 애들 생일이나 기념으로 뭔가를 남기고 싶을때 합성해서 집안 여기 저기에 액자나 사진틀에 넣어도 좋은 추억이 될듯 하다. 

Photofunia 좋은 웹사이트이다. 
수익이 아직 까지는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출력 서비스와 연계해서 수익 창출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지금도 Partner 가 몇개 있지만 들어가 보니 그렇게 ....

H.S는 학교 홈페이지에 올린다고 야단이다... 처음 사진을 보여 주면서 누가 블로그에서 퍼 가서 불법 으로 광고 모델로 사용 했다고 했더니.... 거의 믿을 뻔 했다. 

야 밤에 즐거운 소동이다. 에릭 내일 아이언맨 사진 보다 ..... 거의 까무러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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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10.08.12 03:43
Eric 과 H.S 가 집을 비운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말은 별로 재미 없다 금방 들어 가겠다고 하는데 말만 그런 것 같다. Eric 이 아직 어릴때 이런 저런 많은 삶의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줄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나이가 더 들어 청소년, 청년 그리고 어른이 되었을 때 이런 기억과 경험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아버지로서 하게 되니 나도 이제는 나이가 들어가는 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재미있는데 웃음을 참는 모습을 보면 영락 없는 Little A.J 이다. 

눈오는 것도 좋아 하지만 비오는 것을 나보다 더 좋아 한다. 

H.S 는 감기 걸린다고 나가지 마라고 했는데 장대 같은 비가 오는데도 우비와 장화를 준비하고 마음대로 밖에서 비를 맞아 보라고 했다. 다행이도 감기는 걸리지 않았지만 비만 오면 나간다고 했던 기억이 있다. 

비가 그쳐도 들어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뒤뜰에 트럼블린은 친구들과의 좋은 만남의 장소 이다. 

에릭이 혼자여서 사회성이 좀 결여 될까 부모로서 걱정도 많이 했지만, H.S를 닮아서 인지 배려심은 많으나 나를 닮아서 인지 싫은 사람 , 좋은 사람이 너무 확연하게 갈리니 좀 걱정이 되지만 전반적으로 항상 리드 해가려는 모습을 보면 든든할때가 많다. - 걱정은 리드하다보면 그것에 맞게 너무 책임감이 많다는 것이다 - 

일일교사 시간이 있어 나는 한국 전래 동화를 H.S는 풍선 놀이를 해줬다. 
이맘때만 해도 스마일 하라고 하면 썩소를 짓는 아직 뭐가 스마일인지 모르던 아이였는데... 

크리스마스 파티 에 선물을 받고 드디어 산타 의 존재를 실감 했던 것으로 기억 한다. 

모든 소중한 기억들을 가슴에 담아두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자라는 Eric이 되었으면 하는게 바람이다. 

항상 행복하길.....







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10.05.10 11:02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 그리고 H.S 가 시키고 싶은게 많은 것 같다. 2년 정도 시간을 가지고 지내다 보니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 Eric 도 H.S 도 힘들어 하는 것 같다.
그래도, Eric은 빠듯한 스케쥴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으면서도 일정을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 H.S 가 너무 힘들어 하는 것 같다.



Tom & Jerry 랑도 사진 한장 씩 찍어 주시고 (그림 그리는 것 보다는 더 관심을 많이 보이는 군요)

어린이날 선물을 위해 쇼핑도 하시고 (아래 있는 파란 박스가 레고 매장에서 제일 큰 거다... 큰 것만 고른다) 헉 ~

틈틈히 닌텐도도 해주셔야 하고....



까불 대장.... 까불 까불....

하루 하루 즐겁게 지내는 것을 보면 아직은 애 인것 같은데, 그래도 가끔 Jacob , Eva 등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 하긴 한가 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 처럼만 즐겁게 , 아픈 곳 없이 잘 자라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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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요즘 왜이리 빨간색이 땡기는 지 모르겠다.
아이폰 바탕 화면을 아이언 맨으로 바꾸고 아이언 맨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에 ERIC 마저 개봉 날을 손 꼽아 기다리고 있다.
1편을 보셨다면 2편을 당연히 두말 하면 잔소리 스케일 더 커진 속편은 우리 부자의 인내심을 자극 하고 있다. 4월 말에 개봉 한다고 하니 기대 해 보련다... 그것도 무지 하게...



Posted by AJ AndonJohnKwak
몇일 출장을 다녀오면서 아내에게는 선물을 사 왔는데, 자주 다녀 오늘 출장에 딱히 ERIC 것을 사오지 못해 몇일 동안 엄마 말을 잘 들었다고 우기는 에릭을 데리고 새로운 레고 시리즈를 사러 갔다.

몇몇 새로운 시리즈를 기웃 거리다 건진 새로운 시리즈 .... 비싸지만 엄마 말 잘 들었다고 하니....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집에 돌아 오자 마자 조립 해 달라고 징징대는 에릭... 예전에는 같이 조립 하고 했는데 요새는 혼자 조립 하고 완성품만 기다리니 참내... 계속 사 모아야 하는 건지...


조립 하고 났더니 제법 쓸만 했다. 뒤에서 눌러 주면 앞에 있는 리프트가 빨간색 괴물을 장착 하고 있는 쓰레기 함에 넣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멋졌다. 역시 레고의 아이디어는 훌륭하다.

12개나 되는 시리즈 아이템 들을 다 모으려면 에릭은 앞으로 말을 많이 들어야 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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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09.12.24 16:19
크리스 마스 때 마다 선물을 사야 하는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래 저래 뭐가 필요 한지 뭘 해야 할지 대화를 많이 가져야 한다. 올해 선물은 간단한 것으로 하기로 합의 했는데 그 이유인 즉, 1월에 sahoro 로 Snowboard 를 타러 가기로 했다. 7살인 Eric 에게는 좀 무리 이지만 덩치는 12살 정도 되니 가서 12살이라고 하고 강습을 받게 하고 타야 겠다. 와이프야 스키를 잘 타니 상관 없고 나도 물론 Snowboard를 탄지 어언 햇수로 15년이 되었으니 크리스 마스 선물은 귀마개 방울 털모자로 정했다.

For Eirc & Haesook

금액도 저렴 하고 더더구나 깜찍하고 털 모자는 한 해만 쓰면 그 다음 해에 사용 하지 못 하지만, 나름대로 이 깜찍한 모자가 두 사람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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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09.12.21 04:48
우주선을 타보고 싶어 한다. 더더구나, 얼마전에  아바타를 보고 나서 찰흙으로 날아 다니는 거대한 새 (에릭은 용이라고 부른다)를 만들고, 부쩍 우주선, 외계인, 로보트 등을 자주 그린다.

우주선을 조종하는 조종사가 된단다. "비"가 출연한 레이서를 보고 나서는 자동차 레이서가 된다고 하더니....... 문화가 한 사람의 목표를 좌지우지 할수 있다는 것을 보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지만, 나중에 현실에 벽에 부딪혀 좌절 하지 않도록 옆에서 아버지의 역활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 하니 어깨가 무거워 진다

영화 "아바타'에 나왔던 대형 셔틀

그다지 나는 많은 꿈이 있지 않았던 것 같다. 꼭 집어 이야기 한다면 "교사" 정도... 사립학교의 횡포에 의해 훌륭한 선생님의 빈 자리가 만들어 질때 느꼈던 좌절감이 현실과 이상에서 오는 괴리감이라는 것을 그 당시에는 몰랐다.

어린이는 꿈을 먹고 자란다고 하는데 그 꿈을 가질 수 있는 시기가 자아가 형성 되면서 구체적으로 그 꿈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하게 되는지 그때는 몰랐던 것 같다.

많은 꿈과 희망을 심어 줄수 있는 훌륭한 아빠가 되었으면 하며, 그 목표가 내가 아닌 Eric의 것으로 만들어 주는 것 또한 큰 노력이 필요 할 것 이다 라는 생각을 해본다. 서울대가 아니면 인정 받지 못하고 영어를 하지 못하면 취직 하지 못하는 세상에서는 어쩔수 없겠지만, 더 큰 세상에서 다양한 문화와 인종을 경험 하면서 스스로 자기 꿈을 개척 해 나갈수 있는 Eric으로 만들어 줘야 겠다는 다짐을 하며,  무엇이든 이 친구가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 멘토나 솔메이트가 될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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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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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잡담2007.07.26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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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