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pple (MAC)2014.02.03 23:10

출장을 많이 다니다 보니,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Air 와 iPhone 의 충전이었다. 


물론, Apple 에서 Wrold Travel Kit 이 있지만 그것을 사용 하게 되면 Air 와 iPhone 중 충전을 선택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 한다. 그러다, 우연하게 발견한 "Plug Bug" - 늘 감사한 @Juno Park 님. 


외부 미팅 일정을 마치고 사무실에 복귀 했을 하니, 






By twelve south 












PlugBug World 














아! 붉은색 - 나이가 들었는지 빨간색이 너무 맘에 든다. (US , Cananda, Japan, UK, HongKong, Singapore, Australia) 



마음 껏 다녀 보자. 





















"고맙습니다" 라는 한글이 없다 , 그래서 아쉽다 - 흔한, 일본어도 있는데....... 











붉은색 과 흰색의 조화  (iPhone 을 사용 할테는 iPhone Adopter 만 교체) 












MacBook Air (Mac Safe2 Adapter) 를 사용 할 때는 이렇게... 












조합이 너무 맘에든다. 



이제, 출장과 여행 갈때 최고의 파트너 가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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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E.T.C2013.09.19 16:25


Moldive  - 신혼 여행 많이 가는 그 몰디브가 아니다.  그 몰디브는 Moldives 라고 es 가 추가 된다. 


사진을 찍어 SNS 에 올리는 것이 대중화 되었다. 


Facebook, Twitter, Path, Instagram 등. 대부분 음식 사진으로 도배 되어 지는 SNS 화면 가끔 여러 장의 사진을 한번에 올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다 찾아낸 Apps 이다. 





시작 화면 










화면 분할 하여 여러장의 사진을 편집 할 수가 있다








AJ - 늘 그렇 듯 안경을 써 줘야 한다는, 










IfC Mall & Mandu Bar 











먹방 하정우 님을 능가 하는 베이컨 쿼터 파운드 버거를 30초 안에 처리 하기 신공을 보여 주시는 에릭님






연사 사진을 간단하게 Social Network 에 올리기 참 편한 Apps - 사용 하기 편하고 일단 유료 버전 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도 불편하지 않게 사용 할 수 있다는,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3.09.19 16:08


IOS 7 개발자 버전 Beta 3 부터 사용을 하다 보니, 이번 IOS 업그레이드의 감흥이 덜 했다. (이미 충분히 경험 해 보았기 때문에).....


최종 GM 버전을 설치 한 후 (보통 Gold master version 은 최종 release version 이라 생각 하면 된다고 들 하니) update를 여러번 시도 했으나 Latest version 이라는 메세지만 나오길래, 귀차니즘에 그냥 두고 iPAD 를 Upgrade 하기로 결정.


18일 Release 예정 이였으나, 한국 시간으로 19일 2AM 부터 라고 루머가 떠도는 것을 확인 한 필자는 졸린 눈을 비비고 기다렸다. 





IOS 7 출시 하자 마자  곧 7.1 이 발표 되었다는 글을 본 듯 한데,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사실 광속 click 을 새벽 녁에 수십 번을 했다. 






최신 버전을 유지 해야 하는 업글 병 







iPhone 5 를 완료 하고 나니,  나머지 iPAD 2 대를 마무리 하고 나니  시간은 5시. 

처음 써보았을 때는 기능이 멋졌는데 몇가지 추가된 벨소리 그리고, AirDrop 기능 이외에는 글쎄,


 




Posted by AJ AndonJohnKwak
TAG Apple, iOS7, ipad, iPhone, IT
IT/Apple (MAC)2013.04.06 08:51

 고생이 많은 친구가 있다.  


외부 일정이 많아 지다 보니, 화나고 짜증나고 그러다 힘이 부치면 그냥 일을 안해 버리는 이 친구. 





몇 개월 사용 하지도 않았는데, 여기 저기 군데 군데 영광의 상처들. 


iPhone 5는 블랙이니  iPhone 6는 다시 화이트로 가야 하는 것 일까?  적들의 치명적인 공격에도 방어를 하며 잘 버텨 달라고 비싼 갑옷을 구해 주었지만, iPhone 5는 너무나 쉽게 멍들어져 간다. 









그러고 보니 IT 기기들이 대부분 검은 색이구나, 얼마 전 구해 진 Lumix LX 7 또한 검은색.... 


만나자 이별인 LX 7 에 미안 하지만 역시, 현존한 똑딱이의 최고는 RX-100   




 Lumix 여 안녕!




  필기 도구도 검은색 이구나....   (털썩,,,,,)






벌써, 10여 년 넘은 나의 소중한 벗 ,,, 



자네의 결정에 많이 웃고 울었네. (무엇인가에 사인 할때는 가끔 망설여 주게나......)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2.11.15 23:19

Sony RX-100 을 구매 하고 (사실 예전 같았으면 메모리 카드를 32GB 를 몇 개씩 구매 했을 텐데) 메모리 카드를 달랑 16 GB 하나를 구매 했다. 

그 이유는 iPAD 와 iPhone 에 있다. 맥을 사용한지 어언 10 여년, 일단 신 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최고의 사양으로 구매 하던 습관이 용량의 압박에서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다. (사실, 좀 과소비 일 수도 있다) 


허나, 메모리 카드의 용량을 꽉 채운 후 MacBook Air 를 꺼내 들고 메모리 카드를 꽂아 쓰는게 사실 좀 귀찮아 하나 질렀다. (그러나, 사실 기대 이상 이다)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그래도 깔삼 하게 메모리 카드 용, USB 케이블 연결 용 (2 종류로) 잘 만들어 져 있으나, 그냥 메모리 카드용 하나 만 잘 가지고 다닌다. 


더더구나, 요즘은 에어를 켜는 시간이 점점 줄어 든다. Retina Macbook Pro 로 바꾸려고 준비 중인데, 과연 바꾸는 게 맞는 지 모르겠다. (사실 에어, 아이패드, 아이폰 나올 때만 해도 혁신이란 표현이 정확히 맞듯 문화적 충격 이었으나, 새로 나온 아이패드, 아이폰, 맥북 프로는 개량형 모델이다 보니 좀 덜 당기는 건 맞다) 




아이폰 6 , 아이패드 5 정도가 나올 때 즈음 까지 기존의 뉴 아이패드, 아이폰 4S 열심히 쓰련다.... 



왜냐고, Camera connection Kit 도 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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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0.04.02 13:07
블랙베리가 비지니스 용도로 딱 이라면 아이폰은 장난감으로는 정말 최선의 선택이다.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돈 주고 사고 또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고 지우고 요즘 이 재미로 사는 것 같다.
최근 받은 어플리케이션 중 얼굴을 그림 느낌 나게 만들어 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어 내 얼굴을 그려 보았다.

근데, 조금은 날씬해 보이는 듯 하긴 한데, 열심히 더욱 운동해서 얼굴을 각 지게 만들어야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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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10.01.25 14:40
27일 애플이 뭔가를 발표 한다고 한다. 그중 가장 기대 되는 것이 iSlate 이니 iPAD 니 하는 Tablet PC 이며, 어디 까지 루머 지만 iLife 10 에 iPhone OS 4.0 에 관한 내용 이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YouTube 에서 동영상 하나를 보았는데 iPhone 4.0 에 대한 희망 사항이다.

1. Landscape Home screen
2. Home Screen wallpaper
3. ICon Settings
4. Home Screen Hiding
5. Custom Shortcuts
6. Video , Photo Editting Tools
7. Photo Masking
8. Safari with flash support
9. iPod Features
10. Virtual clocks

위 10 가지를 나열 했는데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제일 중요한 것은 Mutitasking 이 지원 되길 바란다. 맥 루머에 의하면 멀티태스킹이 지원 된다는 이야기 가 있는데, 어디까지나 루머 이며 애플의 신비주의 정책에 의해 27일 까지 아무것도 단정 할수 없을 것 같다.

루머는 루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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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2.03 01:43
11월 22일 아이폰 예약을 접수 받는 다고 하여 11월 24일 어렵게 몇시간의 웹과 사투 끝에 예약 접수를 끝냈다. 그리고, 12월 2일 드디어 받았다. 더더구나 오늘 새벽 5시 까지 배송 준비 중 이였는데 11시에 배송 완료 였다. 참내, 어떻게 송장 번호도 없이 배송 준비 중이던 제품이 단, 몇시간 만에 배송 완료가 되었는지.....

그때 부터는 개통과의 싸움이였다. Twitter 의 많은 글들을 보니 " 혹자는 3일째 대기중입니다" , " 저희 회사 직원들은 단체로 개통 전화 기다리고 있어요" " 강남 직영점 갔더니 대기자만 100 분이에요..." 이런 글들을 보니 아찔 했다. 그리하여, 아이디어를 냈다. 혹, 아이폰 예약을 받고 있는 대리점은 개통을 해 줄지도 몰라 하면서 사무실 근처의 대리점을 갔다. "아이폰 개통 해주실 수 있나요 ?" "네, 가능은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네,  2년을 기다렸는데, 얼마나 걸리는 지 모르겠지만 오늘 안에 되나요" 슬쩍, 웃으신다 " 30분 정도면 되요. ㅋㅋㅋㅋ!

역시 아이폰은 맥과 함께 (나의 멋진 맥북에어와 한컷)

기존의 3G 정보가 남아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을 복원 할 것이 냐고 복원 했더니 기존 모든 데이타를 복원 하는 기능 (원복 기능 이라고 해야 할까?) - 블랙베리가 Apple 과 이정도만 호환이 된다면 소원이 없겠다.


사무실에 도착 하니 덩그러니 책상 위에 놓아져 있는 노란색 배송 박스에서 이렇게 멋진 흰둥이 아이폰 박스가 나왔다.

화이트를 신청 하니 화이트 박스에 오는 군요 !  (3G Model 은 검은색 이였는데...)

박스를 벗기니 멋진 흰둥이 아이폰이 짜~잔! - 쇼 대리점에서 부끄럼움을 무릅쓰고 한컷

비닐도 채 벗기지 않은 아이폰 - 이제 갓 햇빛을 본 신생아 같다.

뒷면의 아름다운 유선을 보면 맥북에어 처음 구매했을 때의 희열이 느껴 진다
한 마디로 표현 하면 "아름답다"
맥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제 기능을 다하는 아이폰

맥을 입문 한지 어언 6년.... 아이폰 2G , 3G 를 외국에서 사용 한지 벌써 2년이 지났고 드디어, 한국에 들어와 3GS 를 개통 하여 이제 쓰려고 한다.

내가 업무용으로 쓰기에는 아이폰은 많이 불편 하다 . 더더구나, 블랙 베리에 비하면.... QWERTY 자판과 Battery 문제... 그러나, 맥에서 만큼 이렇게 호환이 잘되는 폰은 없다.

Smart Phone 의 신 혁명이라고 감히 이야기 할 수 있는 iPhone. 
계속 적으로 발전하여 키보드 자판과 배터리 문제를 해결한 4세대 아이폰을 기대해 본다.....

- 후기 -
열심 사정 사정, 굽신 거리며 대리점에서 개통을 하려고 하니 KT 에서 연락이 왔다. " 지금 개통 하실 수 있는데 개통 하시겠어요? " 10시에 배송 해 놓고 오후 5시에 개통 가능 전화? 이런 그지 같은 배송 , 개통 서비스
 
정말, 한 마디 하고 싶었다. 정말로  "Show 하고 있네"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1.29 04:31
28일 드디어 아이폰이 출시 개통 되었다. 물론 6만여명의 가입자를 다 충족 해 주지는 않았지만, 일단 시작은 되었다. 스마트 폰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목 마름을 어느정도 해소해 준것 같아 기분이 좋다 덩달아, 국내 굴지의 폰 생산업자들이 앞 다투어 가격 인하를 하고 있다. 이것은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기폭제 역활을 했다.

아이폰 좋은 스마트 폰이며 디자인 뛰어나고 호환성 좋고 (물론 외국 기준) 많은 어플을 저렴한 금액 또는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획기전이 폰인것은 인정 한다.

허나, 배터리는 정말 고질병 중에 하나다... 아이폰을 2년 동안 써보았고 맥북 에어를 쓰고 있는 나에게는 정말 큰 문제이다. 그리하여, 여러 획기적인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고 감동받는 제품들도 있다. 이중 예전에 내가 사용 했던 제품이 맥 월드에 나와 한컷 찍었다.


아이폰 사용 하는 동안 배터리 문제로 하루도 고민 안한 적이 없는 나에게는 이런 GADGET 들이 계속 적으로 나와 줬어야 했다. ($69.9 - 착한 금액이다 블랙베리 배터리가 13만원이 넘으니.... )

빨리 내무부 장관님 아이폰이 와야 하는데....
Posted by AJ AndonJohnKwak
IT/Apple (MAC)2009.11.25 04:37
드디어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다. 2G , 3G 모델을 써본 나로서는 KT 의 출시가 기쁘거나 행복 하지 않았다. 그러나, www.apple.com 에서 태극기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 왜 이렇게 뿌듯 한지... ㅋ ㅋ ㅋ.


Coming Soon 에 휘날리고 있는 태극기
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