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3.09.19 IOS 7 for iPhone 5 & iPad 2
  2. 2012.11.15 iPAD Camera Connection Kit
  3. 2010.05.10 iPAD 구입 , 사용기
  4. 2010.04.12 Unboxing The iPad Data
  5. 2010.04.05 The iPad unboxing
  6. 2010.01.28 It's real the iPAD
  7. 2010.01.25 iPhone OS 4.0 - Wish List
IT/Apple (MAC)2013. 9. 19. 16:08


IOS 7 개발자 버전 Beta 3 부터 사용을 하다 보니, 이번 IOS 업그레이드의 감흥이 덜 했다. (이미 충분히 경험 해 보았기 때문에).....


최종 GM 버전을 설치 한 후 (보통 Gold master version 은 최종 release version 이라 생각 하면 된다고 들 하니) update를 여러번 시도 했으나 Latest version 이라는 메세지만 나오길래, 귀차니즘에 그냥 두고 iPAD 를 Upgrade 하기로 결정.


18일 Release 예정 이였으나, 한국 시간으로 19일 2AM 부터 라고 루머가 떠도는 것을 확인 한 필자는 졸린 눈을 비비고 기다렸다. 





IOS 7 출시 하자 마자  곧 7.1 이 발표 되었다는 글을 본 듯 한데,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사실 광속 click 을 새벽 녁에 수십 번을 했다. 






최신 버전을 유지 해야 하는 업글 병 







iPhone 5 를 완료 하고 나니,  나머지 iPAD 2 대를 마무리 하고 나니  시간은 5시. 

처음 써보았을 때는 기능이 멋졌는데 몇가지 추가된 벨소리 그리고, AirDrop 기능 이외에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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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OS7, ipad, iPhon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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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2. 11. 15. 23:19

Sony RX-100 을 구매 하고 (사실 예전 같았으면 메모리 카드를 32GB 를 몇 개씩 구매 했을 텐데) 메모리 카드를 달랑 16 GB 하나를 구매 했다. 

그 이유는 iPAD 와 iPhone 에 있다. 맥을 사용한지 어언 10 여년, 일단 신 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최고의 사양으로 구매 하던 습관이 용량의 압박에서 나를 자유롭게 해주었다. (사실, 좀 과소비 일 수도 있다) 


허나, 메모리 카드의 용량을 꽉 채운 후 MacBook Air 를 꺼내 들고 메모리 카드를 꽂아 쓰는게 사실 좀 귀찮아 하나 질렀다. (그러나, 사실 기대 이상 이다) 




조금 비싼 감은 있지만, 그래도 깔삼 하게 메모리 카드 용, USB 케이블 연결 용 (2 종류로) 잘 만들어 져 있으나, 그냥 메모리 카드용 하나 만 잘 가지고 다닌다. 


더더구나, 요즘은 에어를 켜는 시간이 점점 줄어 든다. Retina Macbook Pro 로 바꾸려고 준비 중인데, 과연 바꾸는 게 맞는 지 모르겠다. (사실 에어, 아이패드, 아이폰 나올 때만 해도 혁신이란 표현이 정확히 맞듯 문화적 충격 이었으나, 새로 나온 아이패드, 아이폰, 맥북 프로는 개량형 모델이다 보니 좀 덜 당기는 건 맞다) 




아이폰 6 , 아이패드 5 정도가 나올 때 즈음 까지 기존의 뉴 아이패드, 아이폰 4S 열심히 쓰련다.... 



왜냐고, Camera connection Kit 도 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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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5. 10. 17:43
4월 초에 출시 된 아이패드가 내 손에 들어 온 것은 4월 세째 주... 출장 간 김에 애플 샾에 들어 갔다가 한 5분 만지고 아무 생각 없이 카드를 쑤욱 내밀었다. 기쁜 나머지 다른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아이패드만 하나만 들고 귀국. 부랴 부랴 아이패드 케이스 와 악세사리를 주문하고 배송을 기다리고 있다. Fedex로 받기를 원했는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 되어 버려... 어쩔수 없이 8일째 기다리고 있으며, 곧 도착 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별로 꺼내 보지도 않고 책상 속에 고이 모셔 놓고 있다. 가끔 어플리케이션 살때나 한번씩 꺼내들고 케이스 오기 전까지 파우치에 고이 모셔 놓고 있는 아이패드.

제일 비싼 어플 Things ... 맥북에어와 아이폰 과의 sync 를 위하여 ... (할일이 3개나 있다)

하버 마스터 - 제일 좋아 하는 게임이다.

게임을 원래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것 만큼은 순발력을 많이 요구 하는 게임이다. 80점을 넘기가 너무 힘들다... 조만간 더 노력 해야 겠다.

영화를 보고 구매한 Dear John - 사실 샘플이다 왜냐하면, 샘플 다 보고 나서 실제 책을 구매 했다.
아직까지는 책은 손으로 넘기는 질감을 느끼며 읽는 것이  좋다.

아이디어 패드 - 회의 내용, 낙서, 아이디어를 마음 먹은 대로 그때 그때 적어 저장 하면 된다.
아마, 조만간 뭔가를 필기하는 소중한 추억이 사라질 것 이라고 장담한다.

국내에 꽤 많은 WiFI zone 이 있지만, 업무용으로 메일 확인 하고 자료 보내고 하는 데는 아직 까지 국내 실정에는 역 부족인듯 하나,

전자책, 이메일, 웹 검색, 다이어리 기능, 앨범 기능 등... 아이패드가 데스크 탑을 대체 할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정식 출시가 된다면 또 하나의 돌풍이 되리라

맥북 , 맥북 프로, 맥북 에어, 아이폰 2G / 3G / 3GS, 아이패드 이젠, 아이맥만 사면 애플 제품군들은 거의 다 써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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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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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4. 12. 02:25
4월 3일 출시 한 iPAD 때문에 애플빠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 또는 단체) 들은 어떻게든 먼저 써버려고 여기 저기 기웃 기웃 하고 있거나 조금이라도 여기 저기서 자료를 또는 사용기를 찾아 보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나 또한 여기 저기 뒤지는 애플빠 이긴 하지만 진정 iPAD 가 필요한 가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맞다.
구글링 하다 재밌는 자료를 하나 찾았다.

http://cdn.mashable.com

아이폰이 백만대를 파는데 걸린 시간이 70일 인데 비하여 아이패드는 하루만에 30만대를 팔아 치웠고 80%가 넘는 Apps 을 구매 하였고 출시 된지 하루 만에 Apps 이 iTunes 에 3,122가 있다니 가히 놀랄 만한 일이다. 더더구나 iPhone 의 평균 Apps 의 가격은 $1.99인 것에 비해 iPad는 $4.99 인데도 이러운 수치가 나온것은 대단한 일이다. 구매 의사가 있는 것도 15%나 되 1% 차이로 Kindle을 넘어 섰다니 가히 대단한 device가 될것으로 예상 한다.

사실, 아이폰 과 맥북에어가 있는 나로서는 iPad가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표를 보고 마음이 살짝 동요 되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가격도 문제 이다 $499 에 팔리는 iPad는 국내에 들어오면 약 70만원 후반대에서 110만원 사이에서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바램은 60만원대가 가장 적당하니 않을 까 한다.

하여튼, 양질의 content가 많이 출시 되면 고려해 볼만한 충분한 디바이스가 될 것 같다.


물론, 어디 까지나 미국 이야기 이니 한국에 있는 나로서는 조금 부럽다. 마음도 울적한데 라스베가스나 한번 다녀 와서 iPad나 하나 사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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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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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4. 5. 22:41
5월에 나온단다... 물론, 그것도 예상이다.
영화도 미국하고 동시 상영 하는 요즈음에 스티브 잡스 형님은 한국의 시장을 무시 하는 것인가? 하긴, 우리 회사도 맥을 쓰는 사람은 나 혼자니? 우리 회사도 맥으로 바꾸려고 해도 MS 의 office product 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인력들이 많으니...

하여튼, 말 많았던 iPad 가 드디어 나왔다. Wi-Fi 버전이 나왔지만, 그것이라도 한번 만져 보고 싶다.

시계 바늘이 11시를 가리키는 이 시간 Youtube 를 돌며 iPad의 동영상만  열심히 돌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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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pple, ipad, Mac, 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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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1. 28. 13:03
The iPad - watch more funny videos

한참 웃었습니다. (It's real funny)

진정한 아이패드 아닐까 합니다. (단, Flash 는 지원 안합니다)... 100 pages Edition 에 $499 불이면 가격은 좀 고가 이네요.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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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TAG Apple, ipad,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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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pple (MAC)2010. 1. 25. 14:40
27일 애플이 뭔가를 발표 한다고 한다. 그중 가장 기대 되는 것이 iSlate 이니 iPAD 니 하는 Tablet PC 이며, 어디 까지 루머 지만 iLife 10 에 iPhone OS 4.0 에 관한 내용 이다.

이래 저래 검색 하다. YouTube 에서 동영상 하나를 보았는데 iPhone 4.0 에 대한 희망 사항이다.

1. Landscape Home screen
2. Home Screen wallpaper
3. ICon Settings
4. Home Screen Hiding
5. Custom Shortcuts
6. Video , Photo Editting Tools
7. Photo Masking
8. Safari with flash support
9. iPod Features
10. Virtual clocks

위 10 가지를 나열 했는데 나의 개인적인 생각은 제일 중요한 것은 Mutitasking 이 지원 되길 바란다. 맥 루머에 의하면 멀티태스킹이 지원 된다는 이야기 가 있는데, 어디까지나 루머 이며 애플의 신비주의 정책에 의해 27일 까지 아무것도 단정 할수 없을 것 같다.

루머는 루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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