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생일 선물을 받았다. 거의 한달 지나서 받은 선물 이다. 


주문은 내가 했다. (물론, 내 신용 카드로) 

시작은,

http://ajohn.me/529





멋지다


조립하는라 몇 시간을 그것도 이틀동안 집중 모드 - Thanks Eric










레고의 디테일 이란 - 바로 이런 것 














천정이 올라 가는 이런 디테일 감동이야. 













내부의 디테일은 또 어떻고, 



보고 있자니, 캠퍼 타고 여행 가고 싶다 - 내년 여름에는 캠퍼 타고 미국 동부나 일주 했으면 좋겠다. 











후면 - 아침에 일어나 일출을 캠퍼 뒤에서 보는 그런 느낌














엔진 룸 (뒤에 있네) 














휠의 빛깔이 곱다 (은색, 흰색 그리고 다시 검은색의 조화) 













다시 보아도 이쁘다














아빠와 아들



우리도 이렇게 타고 미국 동부 여행이나 다녀 오자 . 좋아 ?










출발 하자고, 





이틀 동안 선물 하겠다고, 꼬박 나가 놀지도 못하고 조립 하느라 고생한 에릭 - 고마워! 

레고 필요한 것 있으면 앞으로 종종 용돈 받은 것 나에게 줘, 내 대신 구매 해줄게 


사무실 책상위에 둘까? 집에 책상위에 둘까? - 아직도 결정 못한 캠퍼 ..... 


어디에 둘까요? 











Posted by AJ AndonJohnKwak


사진 찍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에릭은, 자기가 모아 놓은 레고 피규어를 보여 주고 자랑 하고 싶었나 보다, 한 쪽 깁스를 하고도 목발을 짚고 와 쑤욱 내민다.





스타워즈 가 대세군 피규어 들도...












레고에도 선과 악이 있다. (나쁜 사람은 수갑을 찬다) 











아이언맨이 되고 싶은 꿈많은 에릭 










좀비도 있네. (해골 바가지 인가?)











스타워즈는 선택이 아닌 필수












Technician 도 있어야 겠지?? (근데, 어떻게 얼굴 표정이 다 틀릴까? 몸매는 거의 다 흡사 하면서...) 






근데, 참 희한 한게 Ship 들에 있는 Figures 는 왜 따로 안 모으고 다 태우고 있을 까? 

그럼, 더 많을 텐데 ,,,, 궁금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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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13.07.21 09:15


당분간 레고는 사지 않기로 했다. 





Republic Gunship (left side) - STAR WARS



그렇지만, 좋은 평가를 받아 가지고 왔다. 

또한 지난 6개월 동안 회장으로써 노력 했다는 공로를 인정해 주기로 했다. 








Full Shot ( 가볍게 20만원 ) 











경비는 항상 최선을 다해서 , 인생도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지,

항상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한다.













혼자는 외롭다. 또한 판단도 혼자 보다는 둘이 하는 것 이 낫다.

그렇지만, 그런걸 알면서 고집스럽게 모든 것을 , 모든 짐을 혼자 지려고 한다 











인생은 혼자다. 

주위에 손을 내밀면 도움 줄 사람들이 많지만,




Included : Republic Gunship 1EA

                               POSTER INSIDE 1EA  (Really cool)








Posted by AJ AndonJohnKwak




피규어의 갯수로 먼저 레고를 고르는 것을 보면, 사랑 할 줄 아는 친구 인 것 확실하다. 피규어 들을  먼저 정리 정돈을 해 놓은 것을 보니 .... 혹시, 보병이 많아야 전쟁에서 이긴다고 생각 하는 것 아니겠지? 











한 방향으로 줄 세워 놓은 것을 보니, 곧 대대적인 출정식을 가지겠군. 












화이트 피규어가 깔끔하네. (이러니 아이들이 열광을 하지, 나도 좋은데 ㅎㅎㅎ) 











첫번째 작품은 완성 하시고 정렬 시킨 후 , 두번째 작품 도중 급 피곤 하시어 꿈나라로 가신 - 레고의 달인 에릭 옹. 




잘자! 좋은 꿈 꾸고,


 당신이 오늘 많이 행복해 보여. 나도 무척 기뻤습니다. 


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13.02.14 00:25

에릭 방을 정리 하고 보니 ... 


배틀 크루져를 나란히 지키는 이들도 있고.....


Halo 병사는 열심히 쏴되고 ....



Halo 장갑차는 위풍 당당 순찰 중이고....


Halo 장갑차 뒤로 Lego 의 스타워즈 스타쉽들은 지구를 향해 날아 가고 있고...



토이스토리가 보고 싶다. 에릭이 학교 간 사이... 자기들 끼리 무슨 이야기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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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일상의 잡념/Family2012.11.26 20:41

출장을 갔다 오면서, 또는 마트에 가서 (이제는 나의 레고 아이디로 보관함에 넣어 놓기 까지 하는) 하나, 둘 모아 놓은 레고가 산 더미.... 나는 상, 벌이 분명 해야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다. 물론, 그건 가족 과의 관계 에서도 물론 그러하다고 생각 한다. (어른들 말씀 하나 도 틀린게 없다. 자기 자식 나아 봐야 한다고....) 


얼마전 선물 받을 행동을 해서 뭐가 갖고 싶냐고 했더니, 아이패드 사진 스트림에 다 올려 놨다고 하여 보니, ㅎㅎㅎ 

또, 레고 스타워즈 ... 



            

                                          X-WING stat Fighter (최근 구매 버전 - 30분만에 다 조립 ㅠㅠ) 




                                          9500 시스의 퓨리 클래스 인터셉터 - (에릭의 발음이 영 ~ 쉬원치 않아...) 




                                   9497 리퍼블릭 스트라이커 클래스 스타파이터 




             제이의 스톰 파이터 & 스타워즈 사냥꾼 (터버 탱크) - 에릭이 급조한 이름 (뭐, 자기가  만들었으니...)




                                       스타워즈 종합편 - 곧 전쟁이다..... 로봇 군단 (에릭이 이렇게 적아 달란다) 




                   드로이어 인터셉터 셔틀 스타쉽 (매우 큼 - 이라고 써달라고 함 ---- 완접 급조한 이름)




           제다이의 우주선 & Republic Attack Cruiser  (맞는 지 모르겠다. 수행 평가 기간 중이라 엄마에게 끌려감) 


위의 것들이 최근에 산 것들이 대충 계산 해 보니, 913 D 드라이버와 새로 나온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세트를 살 수 있는 금액이 구나 ... 헐.... 


이쁜짓 해서 좋긴 한데, 애에게 돈의 값어치를 알려 주지 못 한다고 아내, 또 구박 중.... 


이제 10살인 에릭 .... 말 잘 듣고, 공부 잘 하고, 운동 잘하고, 미술에 소질 많고, 음악을 좋아하는 그런 아이로 커가고 있어 고맙다. 


앞으로 더욱 바르고 행복 하게 자라길 바란다... 에릭~~~~~~

                        

Posted by AJ AndonJohnKwak
에릭이 한국 나이로 4살 때문 부터 레고를 사서 조립 해주기 시작 했다. 물론, 아버지로서 해 줄수 있다는게 행복 하긴해도 간혹 H.S 에게 구박을 받을 때가 많다. 너무 많은 것을 애가 원하는 것을 모두 해준다고.... 

보니파치오 (C-5) 에서 열린 레고 월드를 방문 했다. 에릭의 눈은 휘둥글.... 

상상하기 어려운 사이즈에 에릭은....

입장료도 받지 않고 간단한 register만 하면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할 수 있는 사실 레고 금액은 많이 비싸다 물론 전세계적으로 비싸다. 여기에서는 메가블럭이 더 구하기 쉽지만, 간혹 레고를 보면 무조건 산다. 몇개를 사오면 H.S는 한번에 하나씩만 꺼내 준다. 

이때만 해도 사진만 찍으면 엄지 손가락을 치켜 들던 때인데... 

유리 안에 장식 되어 있는 레고 사이즈는 상상을 초월 했다. 에릭과 나는 모으기도 많이 모았지만 다 나열해 보았자 유리 안에 있는 시리즈 하나 만큼도 안될 듯 하다. 

매번 레고의 정교함에 놀랄때가 많다. 

하버 시리즈를 지나 시티 시리즈 까지....

나는 것을 참 좋아 하는 에릭

한때는 파일럿이 되겠다, 카 레이서가 되겠다, 요새는 사장이 꿈인듯 하다. 계속 사장이 제일 좋은 직업이지 하고 물어 본다. 스트레스가 얼마나 많은지 모를고.... ㅋㅋㅋ

이때만 해도 가벼웠는데... 어떻게든 선물은 하나 들렸다.
뭔가를 안사오면 서운한지 꼭 뭔가를 사줘야 한다. - 제발, 커서 사고 싶은것 마음껏 사시길...

모바일 미에 백업 되었던 사진을 정리해 보니 추억이 참 많다. 이때만 해도 에릭은 어디 가자고 하면 잘 따라 나서고 말도 잘 듣고 했는데 요새는 고집도 좀 생기고 (내가 보기엔 아직도 착하다 - 물론 총 쏘는 오락을 기본 5천원은 해서 문제지만 ㅋㅋㅋ) 

에릭 - 무럭 무럭 자라서 훌륭한 사람 보다는 자네가 원하는 삶을 사시게나....

Posted by AJ AndonJohnKwak
몇일 출장을 다녀오면서 아내에게는 선물을 사 왔는데, 자주 다녀 오늘 출장에 딱히 ERIC 것을 사오지 못해 몇일 동안 엄마 말을 잘 들었다고 우기는 에릭을 데리고 새로운 레고 시리즈를 사러 갔다.

몇몇 새로운 시리즈를 기웃 거리다 건진 새로운 시리즈 .... 비싸지만 엄마 말 잘 들었다고 하니....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집에 돌아 오자 마자 조립 해 달라고 징징대는 에릭... 예전에는 같이 조립 하고 했는데 요새는 혼자 조립 하고 완성품만 기다리니 참내... 계속 사 모아야 하는 건지...


조립 하고 났더니 제법 쓸만 했다. 뒤에서 눌러 주면 앞에 있는 리프트가 빨간색 괴물을 장착 하고 있는 쓰레기 함에 넣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멋졌다. 역시 레고의 아이디어는 훌륭하다.

12개나 되는 시리즈 아이템 들을 다 모으려면 에릭은 앞으로 말을 많이 들어야 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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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