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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6 Nike+ FuelBand (White)
  2. 2010.09.24 NikeRunning - 뛰기 보다는 걷기 (2)

두번째, 나의 Nike+ FuelBand. 


골프치는 횟수가 부쩍 늘었다. 거의 PGA Tour 선수 수준이다. 지난 6월 1일, 2일 국내에서 54홀을 치는 와중에 락커에서 나의 첫번째 Nike+ FuelBand 를 분실 했다. 


라운딩 후 다음 골프장으로 이동 전 급하게 샤워 하는 와중에 개인 사물함 에 넣어 두었던 것이 사라졌다. 


그것도 감쪽 같이....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것이라,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첫번째 것도 구매를 하였는데 염치 불구 하고 마침 미국에 출장 가있는 지인에게 요청을 하여 급 전달 받았다는,,,,, 






Charging & Sync













검은색 밴드는 검은색 (첫번째), 이번에 구매는 하얀색으로... 

여름이니 쿨하게 보이려고 선택 하였지만, 선택은 역시 훌륭













내용물은 변함 없이 동일 - 단, Expansion 은 본체와 동일하게 White. 













역시, 시계는 야광이 짱이야. 





Nike+ FuelBand 를 사용한지 어언 7개월 - 약 7KG 을 lose weight 를 발생 . 


Thanks Nike+ FuelBand & Special Thanks Juno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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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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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Sports2010. 9. 24. 23:45
동남 아시아 같은 찜통 더위와 열대야 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던 날씨가 몇일 전 폭우 이후로 쓸쓸한 가을 날씨가 되어 버렸습니다. 몇일 전만 해도 와이셔츠를 입으면 항상 소매를 걷고 다녔는데 이제는 긴팔을 입지 않으면 춥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뛸 수 있는 날씨가 된 듯 합니다. 몇일 전 부터 런닝 자켓을 찾고 있는데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올 한해 제일 잘한 일 중에는 체중 조절을 위해 런닝을 시작 한것 이다 (사실 런닝 보다 걷기에 가깝고 체중은 변함이 없지만 ㅜ.ㅜ)

런닝을 시작 하기전 Nike+ Sportband 가 없으면 왠지 불안하다... 어느 정도 뛰었는지 칼로리는 얼마나 소모 했는지 시간당 몇 키로를 달렸는지 등등... 그래서 소위 말하는 명품 시계들을 마다 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트를 입나 캐쥬얼을 입나) 항상 착용 하고 다니는 Sportband. 사실 약간 멋 스럽기 까지 한다.

Nike+ Sportband

혹자는 왼쪽에 있는 노란 밴드와 오른쪽에 착용하는 회색 밴드(Sportband) 를 보고 건강 팔찌냐고 이야기 한다 - 내가 그렇게 나이가 들어 보이나 건강 팔찌를 찰 정도로 ... - 최근에 만난  쎄나 양도 그렇게 묻기에 가슴이 아팠다.

신통방통 가젯 이다.

이놈은 참 신통 방통 하다. 나의 체중을 입력 하면 그날 내가 뛴 거리와 속도를 확인하고 칼로리 소모 까지 깔끔하게 알려 준다. 보통 런닝을 하다 보면 그것을 별로 신경을 못 쓸데가 많은데 신발과 연결 되어 있는 센스와 연결 되어 잘도 확인 해 준다. (센서가 2천번 까지 밖에 사용이 안된다는데... 2천번 후에는 센스를 사줘야 지)

웹 페이지에 들어 가면 목표도 설정 하게끔 되어 있어 - 간단하게 12주 목표니 4주 목표 정도를 만들어 볼수가 있다. 1차, 2차 목표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마무리 했고 지금은 12주 (12월 13일까지) 450 KM 를 달리는 목표를 잘 설정해 놓고 열심히 잘 달리고 있다.

런닝은 참 외로운 운동이다. 더더구나, 일상이 바쁘다 보니 누구랑 맞추어 같이 달릴 수도 없으니 허나, Nike+ 홈페이지에는 챌린지 항목이 있어. 시간 내어 같이 달리지는 않지만 나의 챌린지에 같이 있는 사람들과 은근히 경쟁심에 불을 지핀다.
내가 지금 참여 하고 있는 챌린지는 2가지 이다.

108.71KM - 9월 24일 현재 (9월 1일 부터 10월 1일 11:59PM 마감 이다)

열심히 하고 있지만 1위와의 격차를 좀처럼 줄이기가 쉽지 않다. 매일 달리는 거리를 6키로에서 9키로로 늘렸지만 소용이 없다. 이제 약 1주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조금 더 분발해 1위를 탈환 하고 싶은 것이 10월 1일까지 최대의 목표이다.

또 하나의 챌린지는 애국심이다.

한국이 약 17,000 KM 정도 앞서 있다.

왜 이리 일본, 중국 하고 하는 경기는 지기 싫어 하는지... ㅋㅋㅋ.

이제 3개월 남은 챌린지 마감 시간 동안 열심히 해 한국 우승의 원동력이 되려 한다. (뭐 꼭 국가 대표 같다) 이 또한 추가 목표가 생겼다. 상세 정보를 보다 보면 전체 405명 중 나는 60위 이다. 한국 그룹 안에서는 22위 이다. 챌린지 마감 때 Top 10 에 드는 것이 또한 상세 목표가 되어 버렸다.

제일 싫어 하는 운동이 육상 이였다 그것도 장거리.... 그러나 나이키 스포츠 밴드를 착용 하고 부터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나의 내면속의 악마를 보여 준 나이키 스포츠 밴드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많은 가젯 중 사고 제대로 쓰는 몇 안되는 제품 중 하나 인듯 하다.

이것으로 인해 달리기가 재밌어 지고 달리지 않으면 왠지 하루 일과 중 숙제 하나를 안한 듯 하다.

10월 부터 제대로 한번 달려 보시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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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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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가대표.ㅋㅋㅋ 오빠 화이팅이에요-!!!

    2010.09.26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