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ney'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8.18 JAGUAR F-TYPE EVENT at SYDNEY
  2. 2013.08.18 Before Sunset at Sydney
  3. 2013.08.11 Coffee Boulevard (Sydney) - 커피 블리바드 시드니 (2)




at Shangri-la Hotel 







for V.V.I.P















WANNA GET RED  ONE















ADORABLE 















F-TYPE
















Are you ready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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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잡담2013. 8. 18. 21:34



두 포인트를 한 삿에 넣으려 많은 노력을 했다. 

물론, 지정학적 위치도 중요 했지만, 일몰이 오기 전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 했다. 









Harbour bridge & Opera House














Opera House 















Traffic Jam at Harbour Bridge 















Houses















Before sunset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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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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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잡념/먹거리2013. 8. 11. 12:57



출장 이라는 빡빡한 일정, 오후에 잠시 짬이 나, 시드시 시티 투어를 감행 했다.







 Cafe "Coffee Boulevard" 


China Town 근처에서 우연히 발견한, 

시드니는 어느덧 벌써 겨울로 성큼  다가가 낙엽이 하나 둘 새로운 빛깔의 옷을  입기 시작 했다










훈훈한 두 친구의 멋진 포스 













그러나, 금액은 착하지 않았다














을씨년한 날씨에 주문한 카푸치노


서울 같으면 당연히 스타벅스에 가서 Iced Coffee 를 주문 했을 테지만,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은 내 몸을 녹이기 충분했으며,

커피 맛은 감히 최근 먹어 본 커피 중 최고라고 이야기 할 수 있었다.










벽면의 그림이 참 마음에 들었던,


금방 이라도 그녀가 비행기 에서 막 내렸다고 문을 열고 손을 흔들 거라는,

생각 마저 들게 하는 벽화,












만약, 카푸치노가 아닌 롱 블랙을 주문 하였다면,


브라우니, 바나나 브레드,  프레쉬 스콘 하나 씩 들고 왔을 것.


테이블에 앉아 있는 흔한 노랑 머리 언니들이 먹고 있는 피쉬 앤 칩이 맛나 보여,

맛있어 보인다 했더니, AUD  10.5 이란다.


정말 맛나 보였다.

배만 부르지 않았다면,


담에 그녀와 함께 갈 수 있을 까 ?

언젠가는 그녀와 함께 할 수 있을 까 ? 







Posted by AJ AndonJohn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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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엔 그녀와 함께 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

    2013.08.11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